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3건
연도
2019년

393건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9 / 20쪽

  1.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외주업체 노동자가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태안화력발전소 故 김용균 씨 사태가 그대로 당진의 산업현장에서도 벌어지면서 노동자 안전문제, 특히 하청업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안전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

    당진시대
  2. 2019.02.17 · 환경·안전 · 한수미

    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교육 열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아동복지시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화재예방 안전교육과 가스 안전교육으로 진행됐다. 화재예방 안전교육은 당진소방서와 연계해 소화기 사용법과…

  3. 2019.02.02 · 환경·안전 · 한수미

    긴급상황대비 119신고 스티커 배부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와 송악읍 한진의용소방대(대장 박주석)가 11개 마을 800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상황 발생 시 119에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도록 ‘119 신고용 도로명주소 자석스티커’를 제작·배부했다. 도로명주소가 표시된 스티커는 화재·구조…

    당진시대
  4. 2019.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충남과 석탄화력발전소의 불편한 동거

    지난 12월 태안 석탄화력발전소에서 24세의 하청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이 끼여 사망하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인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얼마나 열악하고 위험한 상황 속에서 일하고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원청…

    당진시대
  5. 2019.0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도로 청소 및 안전문제 조치하겠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당진항 현장방문을 지난달 29일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에서는 선상 워크숍과 서부두 입주기업 간담회, 기업 및 평택해양경찰서 방문 등이 진행됐다. 선상 워크숍에서는 이해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이 당진항 현황과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등…

    당진시대
  6. 2019.02.01 · 환경·안전 · 김예나

    국민권익위·산통부에 탄원서 제출

    송전선로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조권형)가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건설 결사반대 탄원서를 국민권익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다. 2013명의 주민들은 탄원서를 통해 “화력발전소와 송전철탑에서 발생하는 매연과 미세먼지, 전자파 등으로 인…

  7. 2019.01.29 · 환경·안전 · 한수미

    비상구 폐쇄·잠금 시 벌금 최대 1000만 원

    소방제도 중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다양한 소방관련 법률이 올해부터 다소 달라졌다.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에 따르면 올해 달라진 소방제도는 △소방법 위반행위 신고에 대한 신속한 처리 및 처리 결과에 대한 통지 의무화 △소방안전관리(보조)자 실무교육 미이…

    당진시대
  8. 2019.01.26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평 신흥리서 화재 발생

    지난 22일 오전 7시30분 경 신평면 신흥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이 추락해 중상을 입었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주택 내부 144㎡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1시간…

    당진시대
  9. 2019.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 “석탄화력 수명 연장 반대한다”

    당진시가 당진화력 1~4호기의 설계수명 연장과 관련해 공식적으로 반대의 입장을 밝혔다. 당진시는 지난 24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후 화력발전소의 환경설비 강화는 전적으로 찬성하지만, 발전기와 보일러 등 주설비를 …

  10. 2019.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맑은 하늘 보기 힘들다”

    ‘삼한사미(三寒四微)’ 사흘 동안 춥고 나흘 동안 따뜻하다는 삼한사온(三寒四溫)은 옛말이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의미의 ‘삼한사미’라는 신조어가 생겼을 정도다. 특히 당진을 포함한 충남 북부권역(천안·아산·당진)의 경우, 올…

  11. 2019.01.22 · 환경·안전 · 한수미

    눈높이 맞춘 소방 체험 활동

    한옥어린이집 원생들이 당진소방서를 통해 지난 15일 소방서 견학·안전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소방서 견학 및 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원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화재 발생 시 아이들이 해야 할 행동 요령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지도…

  12. 2019.01.22 · 환경·안전 · 안라미

    당진시대 팟캐스트 소식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미세먼지 대응을 핑계로 수명 연장을 추진한 화력발전소 소식을 비롯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까지 지난 한 주간의 지역소식을 임아연, 김예나 기자가 정리했다. - 진행 : 임아연(편집부장)·…

  13. 2019.01.1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읍내동 수목토 일라이트 당진점(건강힐링라운지)“당신의 체온을 지켜드립니다”

    사람의 몸에 열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열이 심부체온을 상승시켜야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의 체온인 36.5℃ 보다 낮은 체온은 질병의 원인이 되곤 한다. 읍내동에 위치한 수목토 일라이트 당진점(…

  14. 2019.01.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발전소 수명 늘면, 주민 수명은 줄어든다

    무척이나 뜨거웠던 2016년 여름, 당진시 송전선로 발전소 범시민대책위원회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함께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를 백지화시키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서 단식농성을 벌인 바 있다. 살인적인 폭염과 24시간 내내 그치지 않는 차량 소음 …

    당진시대
  15. 2019.01.18 · 환경·안전 · 박경미

    >> 산악회 소식

    용봉산에서 시산제 당진나드리산악회 당진나드리산악회(회장 이창주)가 지난 12일 홍성의 용봉산으로 1월 산행 및 시산제를 진행했다. 이날 열린 시산제는 당진나드리산악회가 올 한 해 동안 안전한 산행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용봉산을 등산하고…

  16. 2019.01.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절대 없다”

    어기구 국회의원이 당진화력 1~4호기 수명연장 추진에 대해 “절대 그런 일은 없을 것”이라며 “대정부질문을 통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이 문제에 대해 다시 묻겠다”고 말했다. 지난 15일부터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의정활동 보고대회를 …

  17. 2019.01.18 · 환경·안전 · 김성준

    [신설상가] 원당동 TAGONA 오경화 대표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이색체험

    슬라임을 즐기고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는 이색체험카페 TAGONA(이하 타고나)가 원당동에 문 열었다. 타고나를 운영하고 있는 오경화 대표는 “가족과 연인이 함께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원했다”며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온 아버지들이…

  18. 2019.01.15 · 환경·안전 · 한수미

    소방차 전용구역에 주차 시 과태료 100만원

    당진소방서(서장 박찬형)가 지난해 8월 소방기본법 제21조의2(소방자동차 전용구역 등)의 개정에 따라 공동주택에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소방차량의 활동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소방차 전용구역 설치 의무화를 당부했다. 이는 공동주택 가운데 100세대…

    당진시대
  19. 2019.01.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 방울의 축복

    천생 농사밖에 모르던 농사꾼이 나이가 오십이 넘어서 어쩌다 장사한다고 부모님이 물려준 농토며 집, 심지어 살림살이까지 모두 팔아 버리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장사는 저를 아는 아버지 같은 분들부터 아저씨 형님, 아우님, 선·후배들 덕분에 그럭저럭 잘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