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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3건
기간
1993—2026

4,133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91 / 207쪽

  1.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파생되는 문제점들을 최소화시켜 사업추진을 해나가야 할 것이다. 【답6】 우리군 숙원사업중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할 과제라 생각한다. 또한 단기적이고 정책적인 지역내 몇몇 기득권층에 얽매어 모든 군민들의 숙원사업이 더이상 정략적으로 공약에만 그치는 일은 …

    당진시대
  2.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함께 온 국민이 거듭나야 된다는 여론과 지금까지의 일관된 정치적 소신, 그리고 남부지역의 주민과 뜻을 같이 한다는 마음으로 당적을 변경했다. 【문3】 두차례 낙선으로 이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답】 지금까지의 선거에서 제 자신의 능력을 …

    당진시대
  3.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배를 사랑하고 감싸주시는 손이사장님의 포용력과 인간미를 잘 알고 있기에 우리당 군수후보로 결정된 한만석 후보나 도의원후보인 저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실 것을 알고 있다. 또 입후보하기 며칠전에 우리당 후보들에게 전폭적인 격려와 지지를 약속했다. 【…

    당진시대
  4. 1998.06.01 · 정책·행정 · 유종준

    군수후보 인터뷰

    …의 산교육장이 될 수 있도록 노인들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종합병원을 유치하여 주민의 건강 및 의료진단 등 편의를 돕겠으며 중국안산강철대학 당진캠퍼스를 유치·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지금은 다변화된 사회, 완전개방, 무한경쟁시대에 살고…

    당진시대
  5.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후보 초청 토론회

    …서는 낙선연습만 해온 후보자로 인식되고 있는데 낙선원인이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이번 군수선거에 나선 이유는 무엇이고, 군수로서 어떤 비젼을 갖고 있는가? 아울러 군수도 국회의원과 같은 정치가여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아니면 행정전문가여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 있다면 하는 바램에서 먼저 당진군의 현주소를 소개하고 단체장의 역할, 그리고 요구되는 자질에 대하여 평소 생각하고 있는 내용을 정리, 정당한 투표권 행사를 함에 있어 참고가 될 몇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서해안 시대의 중심 당진 군민이 잘 아시는 …

    당진시대
  7.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다음날, 그러니까 여덟째날 아침은 무엇인가 우리를 안도하게 했고 다소 들뜨게 만들었다. 적어도 그 사건이 터지기 전까지는 그랬다. 아니, 그 사건과 우리가 들떠 있는 것과는 별개의 일로, 비록 섬 전체가 그 사건으로 술렁이고 우리도 얼마쯤 그에 휩쓸려…

    당진시대
  8. 1998.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상담실 제1기 자원상담원 교육

    …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청소년기는 충동과 혼돈의 시기이다. 반면 우리사회는 청소년들의 충동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어 말 그대로 청소년들은 가슴에 불화산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다. 이러한 청소년들에게 부모들이 하는 말은 오로지 “공부…

    당진시대
  9.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고 6월 4일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도지사, 군수, 도의원, 군의원 등 우리들의 생활상들과 아주 가까운 사람을 가려내어 뽑는 날인 것이다. 특히 이번 선거는 국가가 환란으로 어려운 때인 만큼 더욱더 신중을 기해 더좋은 환경에서 더 잘살 수 있게 할 수…

    당진시대
  10. 1998.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화시대 선도하는 청년지도자 다짐

    …는 JC회원들의 신조제창으로 시작됐다. 최수재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금 우리사회는 정치·경제·사회 모든 분야에서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난국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하고 “21세기를 준비하는 역군으로서 조국의 미래를 책임져야 할 청년으로서 몸과 마음을…

    당진시대
  11. 199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여자는 다소 고개를 더 떨구는 듯한 모습으로 뒤따랐다. 도리어 무안해진 우리는 더이상 말을 걸지 못하고 잠시 그들의 뒷모습을 훑을 뿐이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그 반백과 앳되어 보이는 여자는 거의 방에서만 지냈다가 열려 있을 때 보면 팔을 괴고 비…

    당진시대
  12. 1998.05.11 · 문화·교육 · 유종준

    “모든 학생들에게 눈길을 주세요”

    …사는 곳이라 여길 때 비로소 사람사는 향기가 가득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있는 것을 있다고 하는 것이 참”이라는 윤구병 교수의 말을 인용하면서 참교육은 무엇이고 좋은 선생님은 무엇인지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기 울타리를 깨야 밖에 있…

    당진시대
  13. 1998.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지금은...

    …무너졌다. “야! 이놈아 땅을 쳐다보지 말랬잖어.” 툭툭 털고 일어서며 우리들은 깔깔거리며 웃었었는데... 그때가 갑자기 생각난다. 다리를 딛고 서 있던 기초가 흔들리니 당연히 땅을 바라볼 수밖에 없었지만 그것 때문에 탑이 무너지는 것이 우리의 삶과 …

    당진시대
  14. 1998.05.04 · 문화·교육 · 유종준

    동일회 종합우승

    …에 순응하는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지역발전을 위한 봉사에 전념하였기에 우리 협의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면서 “IMF체제라는 어려운 현실을 슬기와 주인의식으로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체육대회는 나이에 따라 OB와 YB팀으로 나누어 족구, 배구, 테니…

    당진시대
  15. 1998.04.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대희 개발위 부위원장-자치시대의..

    …동전의 양면처럼 양립하며 상충되는 현상은 언제 어디서나 있게 마련이지만 우리 당진과 같이 급속하게 발전하고 산업화되어가는 과정에서는 여러 유형의 갈등현상이 빚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우리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정책결정이 이뤄지고 주민의사와…

    당진시대
  16.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애 키우는...

    … 나이 먹은 학생에겐 별관계가 없다고 보지만 촌지 또한 그런 것 같다. 우리의 교육풍토상 경천동지할 개벽이 없는 한 이것을 완전히 없앤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그렇다면 해마다 볼썽사납게 들춰내지 말고 긍정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하면 어떨까. 선…

    당진시대
  17. 1998.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연호문학회 삶의 문학을 사랑하는 농부·주부들의 모임

    …의 첫 발걸음을 내딛는 회가 있어는데 모임의 이름은 “연호문학회”이다.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 남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사회공동체 생활이라고 정의한다면 우리모두는 거미가 그물을 깁듯 여러 모임에 가입하여 얼키고 설키면서 살고 있다. 보통…

    당진시대
  18. 1998.04.20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이철 당진감리교회목사

    …”하고 아쉬움을 표한다. 따라서 IMF사태를 너무 부정적으로만 보지말고 우리의 모습을 솔직하게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아주 망할 뻔한 한국을 주춤하게 함으로써 스스로 재정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했다는 것이다. 이목사는…

    당진시대
  19.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편집국장-선거혁명을 기대한다

    …다. 인물도 정책도 정당이념도 중요하지 않았다. 자민련에서는 그저 누가 우리 충청도인을 핫바지라고 부르는가만 외치면 당선된다해서 나중에는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막대기론으로까지 이어졌다. 그리고 3년이 지났다. 이제 냉정히 지난 3년간의 지방정치,…

    당진시대
  20. 199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신평면 게이트볼

    … 있던 고로 세월이 흐름과 동시에 용두사미 격으로 흐지부지되고 있었음을 우리는 겪은 바 있다. 그중 게이트볼은 지금까지 꾸준하게 명맥을 잇고 있으나 읍면 실정에 따라 많은 격차가 있으며 활성화 측면에서 다시 생각해야 할 문제로 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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