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3)-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 모든 아이의 꿈과 희망 위한 복지 서비스
…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된 동생도 지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가정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4.12 · 지역사회 · 우현선
…는 지체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된 동생도 지적장애아다. 진영이는 이런 가정환경이 버거웠다. 부모에 대한 스트레스와 주변의 시선에 대한 상처로 진영이의 마음은 닫혀 있었고 학교생활도 쉽지 않았다. 지난해 개소한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는 진영이의 사연을 접…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어 다니는 단짝이 있다. 24시간 중 떨어져 있을 때가 드물다는 이들은 바로 신금숙(51), 우주희(22) 모녀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이 모녀는 올해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에 함께 입학해 매일 부천과 당진을 오가며 동문수학하고 있다. 엄마인 신금숙 …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 마련이었는데 장씨의 친형이 이미 공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터라 가정형편상 장씨는 유학의 꿈을 접어야 했다. 어린 나이에 가고 싶던 학교에 가지 못했다는 생각과 사춘기가 겹쳐 중학교 시절은 나름대로 불만이 많았던가 보다. “내 딴에는 공부도 잘…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세계화에서 예외적인 이유는 신문이 상품으로서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 바로 뉴스가치 때문이다. 신문은 어디서 만들었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뉴스가 들어있는가가 중요하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이나 미국의 신문을 읽지 않는 이유는 그들에게 필요한 뉴스…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열고 들어서는 순간 한 눈에 펼쳐지는 매장 분위기는 환하고 깔끔한 느낌 바로 그 자체이다. 특별한 장식 없는 원목으로 마감한 실내 인테리어는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기에 충분하다. 건물이 2층에 레스토랑이 있는데다가 벽면을 통유리로 마감해 어…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2006년까지 최고농도를 기준으로 2015년 주요 사업체의 정상가동을 가정해 시뮬레이션 기법으로 대기오염 기여도를 측정한 결과 1시간 평균 이산화황의 농도가 환경기준을 10배 이상 초과했으며 이산화질소의 농도는 환경기준의 9배 가량을 초과했다고 밝혔…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업무에 대한 강요 다음으로 성희롱 문제를 가장 많이 호소했다. 주로 가정집이라는 사적인 공간에서 업무가 진행되며 대상자와 요양보호사 단둘이 지내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도 어렵고 대처하기도 쉽지 않다. 지역의…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늘 방송에 설날을 맞아 시댁에만 가는 가정과 시댁과 친정 양측을 방문하는 가정이 비슷하게 나왔다면서 그것이 양성평등에 대한 세태를 반영하는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요즘은 명절이 끝나고 나서 갈라서는 부부도 있다고 한다. 매년 설이 되면 비슷한 류의…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눔복지센터(이하 센터)에는 일주일에 1~2번씩 반가운 손님이 찾아온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학습지도를 해주기 위해 방문하는 김홍석 씨가 바로 주인공이다. 김 씨가 센터와 인연을 맺게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
2011.01.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주차장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오모(29)씨를 구조했다. 경찰은 바로 119구급대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조사 결과 오모씨는 가정불화와 우울증으로 가족에게 “죽고 싶다”는 연락을 남긴 뒤 술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