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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마음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2년

30건 · '건강 마음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은 가정의 달이다. 본지는 5월 한 달 동안 4회에 걸쳐 다양한 형태의 건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 점에 대하여 자신의 사려 깊지 못한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므로 송구스런 마음을 피력한다”고 회견하였다. 온갖 음모와 음해로부터 이제서나마 제대로 밝혀진 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 <손창원 진보신당 후보> ■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탈비정규직! 기간제…

    당진시대
  3.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을 예방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 신선한 허브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는 건강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레스토랑 차브민은 관내에서 허브체험 마을로 유명한 차브민에서 직접 길러낸 허브를 사용해 음식을 만든 것이 특징이다. 레스토랑 차브민 조연자 대표는 …

  4. 2012.03.21 · 인물·동정 · 김창연

    바르게살기 강우영 회장 연임

    …혁, 정영화 인터뷰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 “청소년에게 건강한 사고 심어줄 것” “이 시간에도 눈을 돌려 주위를 살펴보면 사회는 평온하게 돌아가는 것 같지만 물질만능의 왜곡된 가치관으로 인간의 착한 심성은 파괴되고 있습니다. 비인간적인…

  5.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40여 년을 후진 양성에 힘쓰다 교직의 길을 떠나는 교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희순 당진교육장은 “교직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헌신하고 노력하며 충남 교육발전에 기여하신 여러분들이 모든 사람들의 귀감이 되었다”…

  6.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노인요양원 이소영 팀장이 추천하는“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때 보세요”

    …주셨어요.” 이소영 팀장은 “책을 읽으면서 일하는 것에 자부심도 생기고 마음을 차분하게 갖고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며 “이제는 손녀처럼 할머니들에게 살갑게 대하려고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은 절과 문화센터 등에서 좌선과 …

  7. 2012.01.16 · 산업·경제 · 김창연 기자

    이광휘 당진시재향군인회 신평면 회장“부모사랑은 말이나 글로 표현 안돼”

    …도 몰랐던 때다. 나를 만나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고생만 시키고 사랑하는 마음을 제대로 한 번 표현해 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크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라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네 번째 사진과 다섯 번째 사진은 둘째 아들(이규환)과 함께 찍은…

  8. 2012.01.13 · 지역사회 · 우현선

    임진년 새해, 110년 묵은 용의 ‘화려한 외출’

    …위를 부수고 굴 양식장을 만든 뒤, 대호만 간척공사로 옥토가 생겨 쥐가 마음을 놓고 들에 내려와 배불리 먹고 활동해 건강을 찾아 장수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대호지면 적서리는 산 고랑을 중심으로 나뉜 5개반으로 이뤄진 마을이다. 그 중에서 4…

  9.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름다운 이웃 이야기] 어려운 학생 돕는 꽃집 아저씨, 박문수 씨

    …았다. 이웃집 불구경하듯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표정부터 아이들의 아픈 마음을 전하는 말투까지, 걱정과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이야기다. 박 씨가 전하는 모든 어려운 이웃의 사연은 그가 지인들과 함께 돕고 있는 송악읍내 이웃들의 이야기다.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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