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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고향에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1. 2024.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를 만나다] 인재진 자라섬페스티벌 총감독“없는 게 없는 당진, 내세울 것도 없다”

    …요일마다 당진시청을 나온다. 그동안 바빴다. 당진시 안에 다양한 부서가 있는데, 자문을 원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아미쌀을 홍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문화체육과나 관광과에서 진행하는 행사부터 지…

  2. 2024.06.2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강렬한 색과 과감한 작품세계를 품을 새 둥지는?

    …이자 수강생들의 실기공간과 갤러리 공간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작업실이 있는 건물은 건축한 지 30여년 수산물특화시장, 작업공간으로 쓰기에는 다소 생뚱맞은 낡은 공간이지만 오히려 관객들이 접근이 용이한 공간의 잇점을 십분 활용해 낡은 공간에 예술이 살…

  3.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맛집] 면천면 성상리 청정 가리비 칼국수 “통통한 가리비에 칼칼한 칼국수 한 그릇?”

    …없다. 몸에도 좋고, 맛도 부족함 없는 가리비를 찜과 칼국수로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 면천면 성상리에 있는 ‘청정 가리비 칼국수’다. 어느덧 청정 가리비 칼국수가 이곳에 자리 잡은 지도 5년이 됐다. 바다가 없는 면천에 가리비찜은 낯선 음식이었다.…

  4.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한마음으로 즐기는 음악 대축제!”

    …진예총회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남과 북의 특색있는 있는 공연이 교차로 이어졌다. 본공연에는 ‘한반도 통일 예술단’이 등장해 고향에 봄에 맞춰 우아하고 아름다운 부채춤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인…

  5. 2023.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컴인워시 당진점 (송악읍 기지시리) “고압 세척으로 찌든 때 날려요”

    …. 타지에 나가 생활하면서 고향은 늘 그리운 존재였다. 60살이 넘으면 고향에 살겠다는 마음을 항상 품었다고. 이를 위해 오래 전에 마련해 놓은 땅에 세차장 컴인워시 당진점을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전국 200여 곳에 지점은 물론 해외 지점까지 갖춘 컴…

  6.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색소폰, 클래식과 재즈를 만나다

    …율과 재즈의 화려한 음이 어우러지는 ‘클재즈’를 색소폰 연주로 만날 수 있는 이한행 색소포니스트의 독주회가 오는 17일 열린다. 이한행 색소포니스트는 <Rhapsody in Blue>를 제목으로 오는 17일, 오후 7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공연…

  7.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나뭇가지 줍던 7살 조 옹은 홍성에서 태어났다. 원래 고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내경리였지만,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는 고향을 등지고 서산을 거쳐 홍성으로 떠났다. 그때 조 옹이 태어났고 3살 무렵에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 작은아버…

  8. 2023.05.16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청소년에게 본보기 될 미담 보도해주세요”[독자와의 만남] 유병한 옹 (면천면 율사리)

    …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다음날 아침까지 정독” 유병한 옹은 돌아온 고향에서 집안 농사일을 도왔고 주변인들의 추천으로 1년 반 동안 마을 이장 을 맡기도 했었다. 또한 면천면의원으로도 활동하며 1960년대 당시에 있었던 남산국민학교의 학생들에게 장…

  9.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으로 투어 곳곳에 예술 작가들의 손길이 더해져 당진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예술 모험이다. 예술인이 바라 본 당진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에 3가지의 ‘소소함’이 담겼다. 그중 하나가 ‘소소(昭昭)한 예술’이다. 아트투어는 당진 안팎의 예술인…

  10. 2023.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수청동 하모니어스“그윽한 핸드드립 커피 향을 느껴보세요”

    직접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하모니어스’가 수청 한라비발디 아파트 후문 근처에 새롭게 문 열었다. 당진초, 호서중,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신유주(29) 대표는 대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화장품 업계에서 일했다. 평소 커피를 좋아…

  11.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관객과 함께 울고 웃었던 ‘단막극 페스티벌’

    …성하기 때문이다. 40분 안팎의 짧은 연극 세 편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 당진에서 펼쳐졌다. 2022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당진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이 상주단체 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당진문예의…

  12.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당진의 문화예술인을 만나다 2] 이경희 인문학 작가 “여성들이 떳떳한 사회가 됐으면”

    … 2008년도에 <도망>이라는 단편소설로 등단했다. 도망은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의 가족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 작가는 등단 이후 주로 노인과 생태, 여성 문제를 글로 담아내고 있다. “자신이 불합리하게 살아가고 있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

  13. 2022.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노인대학 학생 위해 점심식사 제공

    순성면 아찬리에 거주하고 있는 민경억·이영분 부부가 순성노인대학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다. 부부는 지난 21일 순성노인대학(학장 신영호) 수업이 끝난 후 버스를 대절해 원당동 서서갈비에서 소갈비를 대접했다. 민경억 씨는 “50년 동안 서울에서 생…

  14.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석문면 삼봉4리 출신김애경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아이들을 향한 사랑, 동요로 노래하다

    …녀의 낙이었죠.” 석문면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김애경 교육장은 아직도 고향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단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자습하다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

  15.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 씨는 “나이를 먹으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고향을 찾게 됐다”면서 “고향에서 지내니 무척 좋다”고 전했다. 귀향해 면천면 성상1리에 터를 잡은 그는 노인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수년 째 지역 노인들을 위해 쌀과 고기를 베풀고 있다. 조만형…

  16.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고대중학교에서 역사와 사회 과목을 가르치고 있는 노창엽 교사는 교편을 잡은 지 30년이 넘었다. 퇴직까지 3년이 남았다는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고 외아들로 어머니와 동생들을 챙겨야 했다. 어려서부터 외할아버지께 교사가 돼야 한다는 말을 수없이 들어…

  17.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시공하고 있다. 신축 아파트·학교·보건소 등에 시공 당진커튼을 운영하고 있는 김태권 대표는 서울 송파구에서 30년 동안 거주하다 6년 전 고향 당진을 찾았다. 김 대표는 건축물에 붙이는 몰딩필름 전문회사에서 10여 년간 근 무했던 경험을 살려 당진커튼…

  18. 2021.06.11 · 문화·교육 · 임아연

    새로운 ‘비건 라이프’를 꿈꾸다고향으로 돌아와 농사 짓는 이재교 씨 (정미면 봉성리)

    …까. 다시, 고향으로 이재교 씨는 당진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친 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다. 민주화운동이 현재진행형이었던 199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뛰어들어 예술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전하는 역할을 했다. 그리고 지난 2007년 디자인·인쇄·출판…

  19.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재료가 살아있는 장가 간짜장

    …를 전문으로 해왔다.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동네에 있는 역천에서 미꾸라지 등 생선을 잡아 어죽을 끓여 가족과 친구들에게 주곤 했단다. 지금도 그 맛을 아는 동네 분들이 장가에서 어죽을 찾는다고. 한편 부모님과 동생들이 거주하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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