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의원들은 정말 열심히 살았다. 직접 몸으로 현장을 뛰고, 밤잠 설쳐가며 공부하면서 준비했다. 초선의원들은 의정활동이 생소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을 상대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행정 시스템과 법적인 절차와 과정 등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게 많아 계속 공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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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건 · '공부 못하는' · 최근 기사부터2 / 14쪽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의원들은 정말 열심히 살았다. 직접 몸으로 현장을 뛰고, 밤잠 설쳐가며 공부하면서 준비했다. 초선의원들은 의정활동이 생소하기 때문에 공무원들을 상대하기에 어려움이 있다. 행정 시스템과 법적인 절차와 과정 등에 대해 아직 모르는 게 많아 계속 공부하고 …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서 들어오는 해충들이 있을 수 있다고. 종종 선박 내 문틈 사이에 알지 못하는 벌레 알집이 발견되기에 그만큼 방역이 중요하단다. 이외에도 곳곳에서 방역 업무가 이뤄진다. 코로나19 상황에서는 타 업체와 함께 당진시보건소와 지역 곳곳에 감염병 방역 업무…
2023.02.1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 것은 어려운 일이다.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청소년에게 사람들은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그래서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학교 담장을 넘은 이들이 있다. 이들을 ‘학교 밖 청소년’이라고 부른다. 남들보다 빨리 학교를…
2023.01.20 · 문화·교육 · 유수아
…번 캠프는 도시·농촌의 지역 간 차이에 따라 학생들이 평등하게 교육받지 못하는 상황에 문제의식을 갖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2일 당진시대와 온나비가 업무협약을 맺으며 진행됐다. <본지 제1439호 ‘교육격차 해소 위해 협력 약…
2023.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들의 몸과 성은 다르다. 자기 몸과 성에 대해 학교에서 제대로 배우지 못하는 것을 심각한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 타인의 몸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남학생이 여학생에게 “생리는 왜 못 참냐?”라는 말이 우스갯소리로 듣고 지나갈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 가면 수시로 넘어졌다. 지독한 가난과 시어머니의 시집살이 등 벗어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글을 배워야겠다는 생각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다. 아들 둘, 딸 둘을 낳아 키우고 나니 조금 여유가 생겼다. 이웃주민의 제안으로 해나루시민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
2022.10.24 · 문화·교육 · 유수아
… 세기를 조절해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김 대표는 카페인을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쑥라떼를 추천했다. 쑥라떼는 100% 건조쑥을 사용하고 단맛이 가미된 우유를 베이스로 만들어 쑥의 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또한 에이드 메뉴는 설탕이 아닌 수제청을…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작품을 책으로 엮을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면서 “작품집에는 평소 공부한 것과 비대면 수업으로 숙제한 것, 이 책에 담고자 연습한 몇 편의 시화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집에 실린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글씨와 그림, 시화는 값으로 매…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않더라고요. 그러다 요양보호사는 나이 제한과 정년이 없다는 소리를 듣고 공부를 하면서 시작하게 됐어요.” E씨 “시어머니가 아프실 때 요양보호사가 돌봐줬어요. 그때 3시간 정도 요양보호사가 어머니를 돌봐줬는데, 너무 좋았어요. 그 시간만큼은 제 일을 …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이 의회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어떻게 의정활동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의정활동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당진시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특히 공정과 상식이 살아있는 지역사회를 완…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안 주방 보조 등 각 종 봉사에 참여했다.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을 만날 때는 마음이 아팠다. 봉사를 하다 보니 기회가돼 2014년에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취득하게 됐다. 이후 2018년부터는 당진감리교회에서 운영한 당진재가장기요양…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된 후 일자리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고.그러던 중 미디어에 관심을 두고 공부하다 당진 여성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보고자 현장지원단에 함께하게 됐다. 세 여성 모두 당진에서 활동을 이어온 만큼 냉혹한 여성 일자리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신재선…
2021.05.1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이 힘들어지면서는 휠체어에 올랐고, 휠체어에서 떨어지면 혼자 올라오지 못하는 상황이다. 때문에 집안에서는 거의 앉아서 생활한다. 움직임이 어려운 이 씨에게 아들 영학이는 손과 발이 되어 준다. 엄마가 일하는 날에는 가방에 짐을 담아 휠체어에 걸어주고…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설치하고 교실 문은 모두 여닫이문으로 설치됐다. 또한 몸을 움직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교실에는 누워서 수업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했으며 교실마다 세면대를 갖췄다. 또 화장실에는 세탁기까지 설치해 불시의 상황을 대비했다. “특수교육 전공자로 구성…
2021.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모를 썼을 때 말로 표현하기 힘든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다시 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힘들게 얻은 수료장이라 더욱 뜻깊었다. 세 번째 사진은 내가 공무원으로 근무했을 당시 박승선 군수에게 우수체육 공무원상을 받았을 때의 모습이다…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는 농해수위에 소속돼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 분야에 대해 새롭게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폭격으로 집 잃은 예멘 난민” 예멘 출신 A씨는 고향에서 박사 과정을 공부하던 중 마을에 발생한 폭격으로 가족을 잃었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그는 모든 것을 포기하고 고향을 떠나 말레이시아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됐다. 3살 난 아이와 함께 대덕동의 한…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식품을 먹고 있다. 하지만 높은 가격 때문에 필요성을 알면서도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제조·유통회사인 SE바이오텍(대표 권백진)은 ‘누구든지 먹을 수 있는 식품’을 만드는 것을 회사 방침으로 세우고 유통 거품…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쳤다. 파격적으로 기타를 들고 들어가 음악수업을 하는 등 지금은 상상도 못하는 일이지만 희망하는 학생 14명과 회비를 걷어 시외버스를 타고 주말에 1박 2일로 계룡산을 등반했던 기억도 난다. 나는 제자들을 졸업시키면서 한가지 약속했다. 초등학교를 졸업…
2020.09.11 · 산업·경제 · 한수미
…대표는 사람들의 건강을 염원하며 약을 짓고 있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하고 천의초등학교를 다닌 그는 졸업하자마자 인천으로 떠났다. 낮에는 일하고 야간에는 학교에 다니며 품삯을 받지 않고 더부살이 하며 지냈다. 그렇게 고등학교까지 마친 그는 서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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