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금주의 영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1건
기간
1993—2026

171건 · '금주의 영화'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얻는 격. 남의 것을 함부로 탐내지 말고 분수껏 처신해 나간다면 일신에 영화와 부귀는 틀림없이 보장될 수니 운명에 순응해 나갈 지혜 필요. 운세예보 :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일·5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당진시대
  2. 2003.03.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

    플랭크 애버그네일 주니어(네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사업가인 아버지와 아름다운 어머니와 단란한 가정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아버지의 사업에 문제가 생기면서 부모는 이혼을 하게 된다. 충격을 받아 집을 뛰쳐나간 프랭크는 항공 조종사를 위장해 비행기에 탑승…

  3. 2003.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마들렌

    만남과 이별, 재회라는 멜로드라마의 틀을 따르는 에서 눈길을 끄는 점은 뒤바뀐 성 역할. 수줍은 지석에게 먼저 연애를 제안하는 희진을 비롯한 의 여성들은 당차고 적극적이다. 이미 TV에서 주목받은 조인성, 에서 청순하면서도 당찬 역할을 소화했던 신민아…

  4.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영웅

    … 정신, 곧 세계의 큰 목표를 위해 작은 이해관계를 버린다는 전통관념을 영화의 주제로 내세운 것 등이 그것이다. 의 진정한 주인공은 파검이라는 감독의 말은 단순히 양조위라는 배우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감독 : 장이모 □출연 : 이연걸, 양조위 장만…

  5.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품행제로"

    는 가벼우면서도 진심어린 마음으로 중필(류승범)과 민희(임은경), 그리고 나영(공효진)에 박수를 보낸다. 모범생이지만 당찬 구석이 있는 민희와 순진한 양아치 중필의 캐릭터는 사랑스럽고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다. 80년생인 류승범의 80년대는 기껏해야 …

  6. 2003.0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사기 주의. 1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소 시작과 끝이 하나같이 영화롭고 귀해질 수. 있던 자리를 지켜 나가면 매사에 뜻을 이뤄 재운이 형통해질 운세. 무엇때문에 서두를 필요 있겠는가. 운세예보 : 10일·11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12일…

    당진시대
  7.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1]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반지의 소명을 받은 대원들은 이제 각자의 힘으로 자신과 맞서서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한다. 저주받은 지킬과 하이드처럼 아이같은 슬픈 눈으로 프로도를 바라보다가도 뒤돌아서서는 그에 대한 살의로 몸을 떠는 골룸이야말로 두개의 탑의 진정한 주인공이자 톨킨이 …

  8.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2]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더즐리 이모부 집에서 괴로운 방학을 보내며 개학을 고대하고 있는 해리포터는 집요정 도비로부터 호그와트로 돌아가지 말라는 경고를 받는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타고 도착한 학교에서 해리와 론, 헤르미온느는 “비밀의 방이 열렸다. 후계자의 적대자들은 두려…

  9. 2003.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반지의 제왕: 두개의 탑

    반지의 소명을 받은 대원들은 이제 각자의 힘으로 자신과 맞서서 본격적인 모험을 해나가기 시작한다. 저주받은 지킬과 하이드처럼 아이같은 슬픈 눈으로 프로도를 바라보다가도 뒤돌아서서는 그에 대한 살의로 몸을 떠는 골룸이야말로 두개의 탑의 진정한 주인공이자…

  10. 2002.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색즉시공

    늦깎이 대학생이자 차력동아리 회원인 은식(임창정)은 에어로빅부의 은효(하지원)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소란스러운 기숙사 친구들 틈바구니에서 수줍고 애틋한 마음을 키워가지만 상황은 늘 은식에게 불리하다. 주체할 수 없는 몸의 정열이 수시로 말썽을 일으키…

  11.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광복절특사

    …김상진 감독과 박정우 작가는 이 천혜의 출발점에 안주하려 하지 않는다. 영화 곳곳에 크고 신명나게 판을 벌여보자고 하는 의욕이 넘친다. □감독 : 김상진 □출연 : 설경구, 차승원, 송윤아, 강성진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

  12. 2002.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몽정기

    부족한 면을 애써 감추지 않으면서 이 영화가 취하는 태도는 눈높이를 낮추더라도 10대의 판타지에서 기대하는 해피엔딩의 감흥만은 놓치지 않겠다는 쪽이다. 는 몸에 비해 머리가 덜 자란 소년이지만 그런 소년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영화다. □감독 …

  13.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YMCA야구단

    일본의 식민통치가 기정사실로 굳어져가던 1905년, 암행어사가 꿈이었던 서당 훈장의 둘째 아들 호창(송강호)은 과거가 폐지되자 하랄없는 청춘을 보내다 야구를 하는 미국 선교사들을 보게 된다. 선교사와 함께 일하는 민정림(김혜수)의 권유로 야구를 시작한…

  14. 2002.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중독

    은수(이미연)와 호진 부부는 결혼 안한 호진의 동생 대진(이병헌)과 한집에서 산다. 부부 사이의 애정도 각별하고 형제간에, 형수와 시동생간에 사이도 좋아 보이는 이 가정에서 동생이 사고를 당하고 같은 시간 호진도 교통사고를 당해 둘 다 식물인간이 된다…

  15.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것 같은 수. 일신이 편안을 도모해 나가는 가운데 화락한 가정과 일신에 영화가 따를 수나 손재 주의. 운세예보 : 28·2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30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31일 신액, 실물, 구설, 투쟁 주의. 1일 명예손상, 기혼자 …

    당진시대
  16. 2002.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가문의 영광

    어느날 잠에서 깬 대서(정준호)는 옆에 낯선 여자 진경(김정은)이 누워있는 것을 발견한다. 광란의 밤을 보낸 흔적은 가득하지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지 못한 채로 두사람은 헤어진다. 그런데 대서의 직장으로 험악한 인상의 세 남자(유동근, 성지루, …

  17. 2002.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보스상륙작전

    검찰이 룸살롱을 개업한다. 대선과정에 개입한 조폭을 잡기 위한 고육지책. 이름하여 보스상륙작전이다. 검사 태훈(정운택)이 웨이터로, 여경찰 유황불(안문숙)과 냉혈녀(김경숙)가 호스티스로 위장해 조폭 중간보스 독사(김보성)가 사모하는 호스티스 최리(이지…

  18. 2002.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백곡이 무르익어 간듯한 운세. 오랜 고생과 역경은 모두 사라지고 이제는 영화를 누려나갈 운세니 힘껏 정진해 나가야 할 수. 약간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7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8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9·10일 재물 …

    당진시대
  19. 2002.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패밀리

    성대(김민종)와 성준(윤다훈)은 중국 대륙까지 진출하려는 원대한 꿈을 가진 깡패형제다. 목포에서 인천까지 올라와 대륙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두 남자. 그러나 토착조직 보스의 애인이면서 룸살롱 패밀리아의 마담인 오해숙(황신혜)이 형제의 앞길을 가로막는다…

  20.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전통적인 셀애니메이션, 일본 전통문화의 흔적이 배어 있는 캐릭터들, 전형적인 판타지 구조. 어딜 보나 시대의 흐름으로부터 몇 걸음 거리를 두고 있지만, 은 여전히 보는 이의 의식을 붙잡고 그들 내부의 무엇인가를 움직인다. 이건 확실히 거장의 실력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