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장 양념거리를 수확해 김장을 했으며 김치는 근처 복지원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 김장 체험은 순성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ESD진로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도왔다. 신평고등학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기특 가족'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양념거리를 수확해 김장을 했으며 김치는 근처 복지원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 김장 체험은 순성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ESD진로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도왔다. 신평고등학교 …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하고 하나 같이 프로 연극인 못지않은 연극에 대한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기특한 마음이 든다고. 이들이 오는 30일 공연하는 연극은 김광탁 작가의 <아비>다. 이 작품은 죽음을 앞둔 아버지와 자녀들에 대한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함께 선사하는 작품이다.…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무대 위 올망졸망한 아이들의 고사리 손이 바쁘게 움직인다. 작은 손들은 기특하게 긴장하지도 않고 아코디언 연주를 마친다. 이 아이들은 독수리오형제 어린이합주단(단장 황남귀, 이하 독수리오형제)으로 4살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까지 함께하는 합주단이다…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요. 그 모습을 볼 때면 아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죠.” 그는 하루 3시간을 이곳에서 보낸다. 점심시간과 두 번의 쉬는 시간에 아이들을 맞이하며 책을 찾아주거나 반납한 책을 제자리에 정리한다. …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았을 터였다. 때문에 다른 교사들과 어르신들은 두 학생 선생님의 마음이 기특하고 대견하기만 하다. 두 제자에게 해나루시민학교 봉사에 함께하자고 제안한 연자운 교사는 “어르신들과 늘상 함께하다 보니 다른 학생들보다 예의도 바르고 겸손하다”며 “이 활동을…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 끌린 듯하다. 두 번째 사진은 용인자연농원으로 놀러갔을 때 사진이다. 가족들이 모두 함께 갔던 나들이였다. 우리 가족뿐 아니라 나와 남편의 형제, 자매와 그 가족들이 모두 갔으니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대규모 인원에 다른 사람들도 놀라긴 놀랐을 것 같…
2013.07.23 · 지역사회 · 김창연
…he 큰 당진시복지박람회’를 진행한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기특한 가족 빅 페스티벌’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특한 가족 빅 페스티벌’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이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참가 가능자는 …
2006.03.27 · 인물·동정 · 이명자
…먹는 히로키는 동주네 집에 대해 “예의가 바르고 관습을 잘 지키고 있는 가족 같다”고 말했다. 엊그제 현장학습 차 다녀온 서울에 대해서는 “차와 사람이 엄청나게 많고 크게 발전된 도시같지만 거리에 쓰레기가 많아 실망했다”고 일침을 놓기도. 당진중학교의…
200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끄러지면서 힘들게 정상에 올라가서는 두 할머니께 인사전화부터 드렸다는 기특한 어린이다. 당진군청에 근무하는 아빠 고동주(39, 당진읍 원당리)씨의 가르침이기도 하다. “매년 오는데 오늘은 눈길이라서 조금 힘들어 하네요. 살아가면서 이것보다 훨씬 힘든…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 시작했다. 5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성장하였다. 거실에서 볼 적마다 기특하다. 다른 꽃나무들과 종자가 다른 소나무가 가운데 있으니 어색하기도 하고 돋보이기도 한다. 정원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있어서 아름답다. 아름다운 소나무를 보면서 나 자신을 생각…
2004.04.27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내는 일에 분주했다. 이곳에서 이정렬씨의 캐나다 생활과 이씨를 떠나보낸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대부분의 시간은 이정렬씨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이정렬씨가 1982년 ‘타향만리’ 떨어져 있는 캐나다 벤쿠버에 도착했을 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의 퍼주는 이야기, 나누는 이야기 박철희(45세)씨 집에는 언제고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마을에 상의할 일이 있어서 사람들이 모이는 건 예사다. 10년전 새마을부녀회를 …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서 운전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올해 큰 아이가 고3이 되죠. 기특하게도 그 녀석이 공부를 잘해 한시름 놨습니다. 가고 싶다는 대학에 보내 하고 싶은 공부를 시켜야죠.” 호서고에 다니는 큰딸 효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해 김씨는 걱정이 없다. 앞…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가 역전을 시켰기 때문이었다. 한사람의 위인이 등장하기까지 그 뒤에는 가족의 숨은 공이 있게 마련인 것처럼 운동에서도 1인자에게는 그만한 노력과 사연이 있게 마련이다. 아버지 홍씨는 석한이가 국민학교 육상부이던 시절부터 그를 눈여겨 봐왔고 중1때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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