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인 일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6년

29건 · '노인 일자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331명 어르신 일자리 참여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9개 사업이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331명의 어르신이 활동하게 된다. 사업으로는 △거동불편 노인 돌보미 △인력 파견형 사업 △초…

  2.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1. 이번 4.13 총선의 쟁점은 무엇이라고 보는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를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

    당진시대
  3.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분열 원인은 공정경선 못한 더민주에”

    …탑 및 송전선로 건설에 강력 대응. 다섯째, 생산적 복지시스템 구축 : 일자리 창출, 노동환경 개선 및 안정화, 노인일자리보호법 제정, 공정임금제, 노인복지공동체 형성, 사회보장체계 개혁 등 5. 정부의 개성공단 폐쇄에 대한 후보의 생각은? 국민안보를…

    당진시대
  4. 2016.03.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노섭 국민의당 예비후보 기자회견“시민들이 원하는 정책 연구·개발”

    …송 예비후보는 복지 공약으로 △사회보장체계 개혁 △복지공동체 형성 △공립노인요양시설 확충 △복지시설 종사자 지원 확대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청년실업 해결 △노인 일자리 창출 △노동악법 저지 △파견법 폐지 및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 13개를 발표했다…

  5. 2016.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서지방회 개최

    …선교회연합회에서 2명의 학생들에게 각 100만 원 씩을 전달했다. 또한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일환으로 활동하는 조청사업단에서 학생 1명에게 판매수익금 중 200만 원을 모아 전했다. 최재한 감리사는 “현대사회에는 남북문제, 빈부격차 등 여러 가지 시련…

  6. 2016.02.26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단지 활성화가 당진경제 살 길”■송노섭 국민의당 예비후보 기자회견

    … △연근해 레저관광산업 육성 및 해양리조트 유치 △청년 실업을 해소 및 노인 일자리 확충 등을 약속했다. 송 예비후보는 또한 “협력업체를 선정할 때 지역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지역민 채용을 확대하는 한편 현대제철과 동부제철 등 대기업 본사를 당진으로 이…

  7.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중요” 유권자를 만나다 2 복지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관 사무국장

    …, 조례에 담긴 내용 중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 것은 없다. 정해순 당진시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은 “복지 서비스가 좋아지려면 사회복지사 처우도 개선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사회복지사들은 대상자를 만나 서비스 하…

  8. 2016.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해에서 투자유치설명회 개최하겠다”김홍장 시장 신년기자회견

    …제를 도입해 침체된 시장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밖에도 노인들을 위한 시장진입형 일자리 마련과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주민자치협의회 역량강화, 정책토론을 통한 시민참여와 소통에도 힘쓸 것을 약속했다. 김남배 기자 raini…

  9.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야 할 국가적 현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및 일자리 창출이라고 본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금리가 인상되고, 수출 부진 등 국내외 경기 침체로 기업들의 타격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경제 관련 제도와 규제를 과감히 풀어 악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