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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농촌지역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건
기간
1993—2026

101건 · '농촌지역 학생'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1.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 밖 돌봄, 지역주민들이 나섰다

    …사로 활동을 넓히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농촌지역의 경우 버스 배차 시간이 길어 수업이 끝나도 바로 집에 가지 못하며, 당시에는 마땅히 쉴 수 있는 공간도 없었다. 이를 위해 기지시리에 있는 불타는토스트 뒤편에 청소년을 …

  2.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질 수밖에 없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김다희 사회복지사는 “남부지역은 농촌지역이다보니 어르신들의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하다”며 “심지어 스마트폰 보급률도 낮은 편”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글을 모르는 노년층도 있어 이들은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웠다. …

  3. 2020.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기능선수회와 농촌봉사 실시

    …촌봉사활동을 지난달 27일과 28일 진행했다. 자동차계열 유창배 교수와 학생 36명은 예산군 봉산면에서 충남기능선수회와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자동차계열 충남기능선수회와 함께 2000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도내 주민을 위해 재능기부 봉사…

  4. 2020.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마을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독서동아리] 우강독서동아리독서부터 문학기행·봉사까지 다양하게!

    …월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감상평을 전하며 책 이야기를 나눈다. 우강면이 농촌지역이다보니 모이는 회원들의 수가 들쑥날쑥해도, 매년 꾸준히 문학기행과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고 있다. 민문자 회원은 “각자가 읽은 책을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발표하니 귀에 쏙쏙…

  5.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특성 및 자원 반영해야”

    …다. 예를 들어 유아를 위한 북스타트사업을 작은도서관에서 실시하고, 초등학생을 위해서는 중·고등학생이 책을 읽어주는 등의 프로그램을 만드는 등 고민이 필요하다. 또 어르신들을 위해 큰 글자 도서를 비치하거나 어르신들에게 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면…

  6. 2019.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건강한 돌봄 놀이터 확대

    …라 지난해 송산초등학교에서 건강한 돌봄 놀이터를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평균 비만도를 0.1% 낮추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에 올해는 석문초와 서정초, 성당초 등 다른 농촌지역 초등학교 3곳을 선정해 이달부터 7월까지 5개월 간 1~2학년 돌봄…

  7. 2018.11.19 · 지역사회 · 한수미

    낡은 버스정류장이 밝은 공간으로!

    …업을 실시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 받는 이 사업은 방치된 농촌지역 버스정류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한편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충남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지원하는 충남청소년활동우수프로그램인 ‘내 꿈을 찾는 한 걸음, …

  8.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2 합덕초등학교“통학차량 지원 필요”

    …9년 역사의 합덕초등학교(교장 배무룡) 야구부가 다시 되살아나고 있다. 농촌지역 특성 상 학생 수 감소로 인해 경기 선발 인원인 9명도 채우지 못했던 합덕초 야구부는 최근 선수 20명에 취미반 17명까지 모집하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올해 충남소년체육…

  9.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5 면천중학교교사와 학생이 함께 행복…수업분위기 UP

    …보인다. 곳곳에 자리한 나무 의자에 앉아 있노라면 교실 안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운동장엔 당진 지역 중학교 중 가장 오래된 학교,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다.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 마련 학교에 들어서자 면천중학교 사제동행 배드민턴…

  10. 2018.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하라”

    … 마을에서 대책위원을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와 덧붙여 “전국 농촌지역의 지중화율 등을 고려하며 나름대로 한전과 치열하게 협의를 이어왔다”면서 “석문대책위의 이러한 노력까지 폄훼하지 말아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석문대책위의 방침과는 달리 △…

  11. 2018.03.03 · 문화·교육 · 김예나

    정치신인들 9 이화용 전 합덕청년연합회장(더불어민주당)“지역 교육환경 변화시킬 것"

    …득했다. 우리나라의 교육이 평준화 됐다고 하지만, 사실상 그렇지 않다. 농촌지역에서 자란 학생들이 농어촌 특례로 대학에 진학해도, 학생들이 강의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학생들이 본인들의 적성에 따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또한 …

  12. 2017.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 발대식“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면천지역의 초등학생과 부모 및 가족들이 함께하는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단장 문경자)이 창단됐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으로부터 국비를 지원을 받아 농촌지역의 학생과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

  13. 2017.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관악부 음악캠프 다녀와

    … 4박5일간 관악부 겨울방학 음악캠프를 지난달 22일부터 26일까지 충남학생수련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예술 활동 기회가 적은 농촌지역에 위치한 학생들이 관악기 연주와 합주를 통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서는 관악 합주부 …

  14.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움 속에서 진로 찾아가는 삼봉초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9 삼봉초등학교

    …이순정)는 도심 외곽 지역에 위치한 시골학교다. 도심과는 꽤 거리가 먼 농촌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삼봉초는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등의 외부 환경의 영향으로 학생 유입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또 농촌학교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험활동은 물론 외부 기업으로부터…

  15.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센터서 놀고·먹고·공부하고!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겨울방학

    …지랑 브로콜리, 된장국과 김이 나왔다. 브로콜리는 싫을 만도 한데 현이 학생은 “그래도 센터에서 먹으면 다 맛있다”며 “왜냐면 집에선 아무거나 먹는데 여기선 여러 음식이 나오니 어떤 음식이여도 맛있다”고 말했다. 이제 공부해야 한다. 방학 중 당진시로…

  16.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현장 인권 향상돼야

    … 사회복지 인프라 불균형 해소를 위한 서비스 공급체계 재편 방안 대부분 농촌지역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및 단종 복지관이 부족하다. 설치돼 있어도 도시 기능이 밀집된 읍·동 지역에 있다. 이는 노인 및 장애인의 접근성에 상당한 제약을 준다. 이를 해결하기 …

  17.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시민원탁토론

    …서는 과감한 정치개혁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시민원탁토론에는 학생과 직장인, 주부, 농민 등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의 시민들 70명이 참여했다. 이날 토론은 현 국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선거제도 현황과 쟁점사항을 소개하는 조성대 한신대 국제관…

  18.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11 당진2동 김연환 회장 “지역 학생 위해 머리 맞댈 것”

    …회 김연환 회장은 “당진2동은 초·중·고등학교가 밀집해 있는 교육도시로 학생들을 위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탑동초등학교 과밀화 문제와 큰 도로변에 나 있는 교문 위치를 변경해 안전…

  19.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 김성섭 배움터지킴이]“학교 오는 길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된 인력으로 등하교 지도 및 외부인 출입을 막는 업무를 보고 있다. 하지만 김성섭 배움터지킴이는 학교와 아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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