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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문화 아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3건
기간
1993—2026

53건 · '다문화 아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20.02.07 · 문화·교육 · 박경미

    귀마개로 따듯한 사랑 전해

    …시복지재단에 귀마개 200개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체육관에서 지역의 아동들이 따듯하게 겨울을 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설 명절을 앞두고 이뤄졌다. 유영광 관장은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에게 귀마개가 전달돼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났으면 좋겠다”며 “어…

  2.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지난 1월 1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으로 부임한 박선영 센터장은 “센터장으로 근무한 10개월의 시간보다 체감상 더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만큼 내년에는 더욱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3.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래를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병근) 지역복지분과(분과장 안향희)가 석문지역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행복을 위해 2019 석문 아동·청소년 성장프로젝트 사업을 지난 8월부터 이어오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석문초·삼봉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합창 …

  4. 2019.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인권과 아동권리’ 포럼 실시

    …당진지회(회장 전병창)가 제4회 포럼을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송악지역아동센터와 생명나무교회 소강당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인권과 아동권리’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충남포럼 당진지회 교육연수원인 한국아동복지철학연구소의 윤기섭 소장이 강의했다. 윤 소장…

  5. 2019.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학생 위해 MOU 체결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업무 협약을 지난 23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문화가족의 아동 상담 및 부모교육 업무를 위해 담당실무자 간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문화가족의 건강…

  6. 2019.01.26 · 문화·교육 · 한수미

    새자리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선영 센터장“다문화와 시민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이 자리했다. 또한 1월1일 자로 이건일 북부사회복지관장,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이번 호에는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진시복지재단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

  7.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아동센터 탐방] 예수촌공동체지역아동센터“세상의 중심이 되는 아이들”

    지역아동센터는 아동의 보호·교육,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당진시에는 현재 9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230여 명의 아이들이 이곳에서 공부하고, 놀고, 운동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

  8.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또래상담 청소년과 다문화 아동의 만남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또래상담 청소년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다문화아동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의 협업으로 이어갈 프로그램은 ‘한국역사 멘토링’으로 오는 10월까지 4개월 간 운영된다. 이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청소년들의 재능기부 프로…

  9.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신문사를 방문한 학생들

    …론 학교에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의 사회도 맡기도 한다. 또 시각장애인 아동들이 녹음된 소리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봉사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재능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스포츠기자와 홈쇼핑 쇼호스트를 알아보고자 두 학생이 지난 23일 당진시대를 방문했…

  10.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다문화 전시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충청남도 중점사업인 글로벌인재양성교육 가온누리 글로벌 프로젝트를 종강하며 기념식과 전시회를 지난 14일에 실시했다. 글로벌인재 양성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지난 8월부터 시작해 △글로벌 이야기교실 △글…

  11.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정과 함께 하는 멘토링 사업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당진지역 다문화아동의 정서 안정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집단미술놀이 활동과 학습지원 멘토링을 12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지원으로 이뤄지며 다문화가정의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멘토로는 당진고…

    당진시대
  12.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아동과 함께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꿈Plus(더하기)’와 ‘다울림’을 실시하고 있다. 다울림은 다문화 초등학생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다문화 아동의 한글학습지도, 한국문화적응, 정서적 지지를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러시아 출신 학생들을 비롯해 …

  13.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소외계층과 함께한 열린음악회

    2017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장애인·다문화 ‘더불어 희망 나눔 열린음악회’가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국글로벌피스재단 충남본부(회장 김명운)와 당진지회(회장 이광영)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사)한국장애인문화관…

  14.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관 칼럼]오두영 당진시립도서관 관장도서관, 시민문화의 중심으로

    …에도 작은 도서관 순회사서 지원 사업,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공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작은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고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아동들과 도서관에 방문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

    당진시대
  15.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으면 가정생활과 자녀양육에 큰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한국어교육과 방문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당진어학당 개강 지난달 6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 이하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당진시대
  16.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개선돼야 할 점들이 많다. 그는 “여성 정치인이 많아야 여성, 청소년, 아동에 대한 올바른 정책이 이뤄진다”며 “여성인재를 발굴해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 가장 중요한 목표”라고 강조했다. 또한 “급격한 사…

  17. 2016.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12 당진시어린이집연합회행복한 보육교사·원아·학부모를 위해

    …하고 있다. 올해는 4차례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1학기 중 인성교육과, 아동학대폭력에 대해 두 차례 교사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보육교사들의 근무 부담을 줄기 위해 주말이 아닌 평일 오후에 교육 시간을 마련했으며. 그 시간에는 원장이 당직으로 …

  18.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센터서 놀고·먹고·공부하고!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겨울방학

    … 빵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컴퓨터 게임만 했을텐데 방학을 맞아 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오가며 친구들과 함께 놀고, 공부하고, 식단에 맞춘 밥을 먹으며 방학을 보낸다. 방학 중 돌봄교실이 끝나면 석문지역아동센터로 향한다. 오늘은 점심으로 소세지랑 브로콜리,…

  19. 2015.01.23 · 문화·교육 · 김예나

    “중심 잃지 않는 사제될 것”몽골에서 온 바타르 엥흐 요셉 부제

    …잃지 않는 사제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아동폭력·학대에 대해 “개인의 문제도 있겠지만 사회 구조적 문제가 크다”며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성당에서 한 …

  20.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 환경정화 나서

    어린 아동부터 성인, 결혼이주여성들 70여 명으로 구성된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단장 한기용) ‘어울림’이 환경봉사활동을 지난달 28일에 실시했다. 이후에는 봉사단원들이 대덕공원에서 함께 도시락을 나눠 먹고 그림그리기대회, 나라별 축구대회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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