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선 소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기간
1993—2026

195건 · '당선 소감'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4.05.24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박옥진 씨, 영국 한인 부시장 탄생!

    …인 부시장이 탄생했다. 2년 전 한국인 최초로 영국 올드몬든 구의원으로 당선됐던, 우강면 내경1리 출신의 박옥진(엘리자벳 박·57) 씨다. 박옥진 부시장은 우강면 내경1리 주민이었던 故 박문보 씨와 이순규 씨의 자녀로, 1967년에 태어나 내경초, 서…

  2.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선 인터뷰] 어기구 국회의원 당선인 “서해안 1등 도시 · 대표 무역항 만들 것”

    여 · 야 맞대결로 치열하게 치러진 선거였다. 당선 소감은? 어기구를 다시 믿고 4년 동안 큰 임무를 맡겨주신 당진시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선거운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시민들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더 큰 당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

  3. 2024.04.1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당선 인터뷰] 홍기후 충남도의원 당선인 “도의회 재입성…인프라 확충 중점”

    다시 충남도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소감은? 무거운 책임감을 갖고 선거에 임했다.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기회를 준 것을 잊지 않고 남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더욱 박차를 가해 시민들이 원하는 일, 그리고 지역 발전을 위한 일을 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

  4. 2023.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덕주 당진시의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책?…“도로 인프라 확충돼야”

    제4대 당진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은 소감은? 의회를 구성하고 의장으로 당선되면서 시민과 함께하는 일하는 의회, 현장 중심의 의회를 구호로 내세웠다. 1년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시민을 위한 진정한 대변기관으로 역할을 했다고 자부한다. 제4대 당진시의회…

  5. 2023.03.24 · 인물·동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지역 조합장들 취임식 갖고 업무 돌입

    <편집자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당당히 당선의 영예를 안은 당진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지난 21일 취임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취임식에는 조합원들은 물론 지역의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신임 조합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조합장들…

  6. 2023.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초선의원 좌담회 “의원 되더니 달라졌다? 소신과 원칙 필요”

    … 한상화 “장애인 일자리 및 자립 위한 대책 필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진시의회 초선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14명의 당진시의원 중 김덕주 의장을 비롯해 김봉균, 김선호, 박명우, 심의수, 전선아, 전영옥, 한상화 의원 등 절반이 넘는 8명…

  7.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지난 2016년 첫 당선, 그리고 2020년 재선에 성공하면서 국회의원으로 활동한 지 어느덧 6년이 지났다. 소감이 어떠한가? 시간이 화살처럼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 초선 때는 일 배우느라 이리 뛰…

  8. 2022.10.24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감독으로 당선된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교역자와 평신도 하나돼 함께 세우는 교회”

    삼봉감리교회 김성선 담임목사가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제13대 감독에 당선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지난달 24일 제35회 총회 감독선거를 실시해 12개 연회의 감독을 새로 선출했다. 충청연회에서는 당진의 김성선 목사가 502표를 얻어 보령의 박인호 …

  9.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3선 의원으로 지난 12년간의 의정활동을 마친 소감은? 큰 꿈을 안고 의정생활을 시작했는데 무탈히 잘 마감한 것 같다. 재직하는 동안 당진시 발전과 시민행복을 위해 일하겠다고 다짐했는데, 뒤돌아보니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도 있지만 당시 상황에서는 늘 최…

  10. 2022.07.15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의회 신임 의장, 김덕주 의장을 만나다!

    지난 1일, 제 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당선된 김덕주 의원을 만나봤습니다~ 당선 소감부터 추진 과제 등 앞으로의 의회를 이끌어 나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시청해볼까요?

    당진시대
  11. 2022.07.08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임 의장 인터뷰] 김덕주 제4대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당진항특위 구성…미래 먹거리 ‘항만’에서 찾겠다”

    당진시의회 의장으로 당선된 소감은? 개인적으로는 큰 영광이나 의회의 수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시의회가 시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인 만큼 시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동료의원들과 함께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 당진시 공무원으로…

  12. 2022.06.13 · 인물·동정 · 김예나

    면천 출신 인정희 시인, 샘문학상 신춘문예 대상 수상

    … 느끼하는 시”라며 “시적 인식이 미학적”이라고 표현했다. 인 시인은 “당선 소식을 접하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며 “독자들이 내 시를 읽었을 때 마음이 따듯해지고 풍요로워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글을 쓰면 마음이 가볍고 기분이 좋아진…

  13. 2022.06.0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선 소감] 오성환 당진시장 당선인 “발로 뛰고 실천하는 시장 되겠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진시장으로 당선된 국민의힘 오성환 당선인은 “시민들이 저를 선택해 주신 이유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 생각한다”면서 “당진은 지난 8년간 너무나 힘든 시기였던 만큼 이제 당진경제 …

  14. 2022.02.19 · 산업·경제 · 김예나

    송산농협 성용우, 신평농협 차재숙 상임이사 당선

    …임이사 선거를 진행한 가운데, 각각 성용우 상임이사와 차재숙 상임이사가 당선됐다. 지난 11일 송산농협에서 상임이사 선거가 이뤄졌다. 이날 대의원 61명이 참석해 찬성 56표, 반대 5표를 받아 성용우 상임이사가 재선에 성공했다. 성용우 상임이사는 “…

  15. 2021.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이종현 전 충남도의원,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임명

    … “당진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봉사하고 당진시의 통합을 이끌어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종현 전 의원은 지난 2006년과 20 10년 충남도의원 선거에서 당선돼 도의원으로 8년 간 활동한 바 있다.

  16.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채널 ‘당진방송’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014년 당진시장으로 당선된 이후 7년이 흘렀다. 마지막 임기를 1년 가량 남기고 있는데, 소감이 어떠한가? 지난 7년 동안 당진을 살맛 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좌고우면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달려왔다…

  17. 2020.11.22 · 문화·교육 · 김예나

    [인터뷰] 당진시 첫 민간면장으로 당선된 최기환 씨“사회복지회관·문화센터 통합 건립”

    … 1월 1일부터 신평면장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신평면 부수리 출신인 최 당선인은 한정초‧신평중‧합덕농고(현 합덕제철고)를 졸업하고 당진군의원과 신평농협 조합장, 신평면개발위원장, 송전탑반대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개방형 읍‧면‧동장제는 …

  18. 2020.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 현안 인터뷰] 전재숙 당진시의회 운영위원장“정주여건 개선 및 현안 공론화 과정 필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수가 1명 더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창용 의장이 당선된 것이다. 전 의원은 “소속 정당과 의회 의정활동을 분리해 생각했다”며 “일이 이렇게 큰 사태로 비화될 줄은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당론을 따르지 않았던 것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