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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움이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3건
연도
2017년

73건 · '도움이 필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교육을 진행해왔던 김 센터장은 직접 도움이 필요한 부모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현재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부모교육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달 셋째 주 화요일에는 당진…

  2. 2017.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회가 주민들을 찾아 갑니다”■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많은 만큼 사과 저장시설 및 가공시설 등을 설치하기 위한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밖에 주민세 인상 이유와 용배수로 정비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면천면] “면천읍성 조속히 추진해 달라” 면천IC~시청 시도1호선 확포장 필요 진입도…

  3.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들은 “아이가 돈을 많이 벌어오지 않아도 된다”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

  4. 2017.08.26 · 정책·행정 · 이영민

    LNG기지 유치 관련국회의원-시장 엇박자에 혼란 가중

    … 국회의원은 한국가스공사 사장을 국회로 초청해 LNG기지의 당진 입주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중추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당진시 또한 LNG기지 후보지 결정 시기를 기다려 왔다. 그러나 최근 김홍장 시장은 어 의원과 반대되는 입장을 밝히며 입장차를…

    당진시대
  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조부모의 육아 참여가 저출산 문제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김옥빈 신평면부녀회장 몰랐던 일들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맞벌이 시대에 노인들이 육아에 동참하고, 아이 키우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어요. …

  6.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강면 창리 곽춘근 씨가 추천하는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

    … 육도·삼략은 ‘생활의 양식’이라고 표현한 곽 씨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들이 여기에 모두 담겨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자녀들에게도 이 책을 꼭 읽으라고 권했단다. 이 책에 천시(天時), 지리(地理), 인화(人和)라는 말이 나오는데, 천시는 지리…

  7. 2017.08.12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가축사육 제한조례 통과되나?

    …세운 것이다. 유속에 따라 달라지지만 1시간을 벌기 위해서는 300m가 필요하고 1시간 30분을 벌기 위해서는 500m가 필요하다. 하지만 500m로 확대한다고 무단으로 방류하는 폐수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지 않았으며, 타 시군 조례와 비교…

    당진시대
  8. 2017.08.12 · 정책·행정 · 김예나

    박형서 당진시 정책개발담당관 공간이 사람의 감정과 행동을 지배한다

    …의 양식을 쌓고자 독서를 즐겨하게 됐고, 국토연구원에서 근무하며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지식을 습득하고자 책을 가까이 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다른 분야에 대한 지식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양한 분야의 서적도 챙겨 읽고 있…

  9. 2017.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일자리’가 복지다

    …도 좋아요. 하지만 하루가 시작됐을 때 아이가 갈 수 있는 곳,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바로 취업이다. 장애의 정도가 약한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중증 장애인은 취업이 …

  10.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 배달강좌와 여성의전당 프로그램, 농업기술센터 프로그램 등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강의가 생각보다 많다”며 “하지만 정보가 흩어져 있어 이주해 온 사람들은 정보 얻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정보를 한 곳에서 얻을 수 있는 매체 혹은 시설이 필요…

  11.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늦깎이 학생 위해 컴퓨터 기증

    …인 (주)비알인포텍은 이도현 충남지사장을 통해 해나루시민학교에 컴퓨터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듣고 본사를 통해 컴퓨터를 후원받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문선이 교장을 비롯해 이도현 충남지사장과 해나루시민학교 교사 및 학생이 참석했다. 이도현 지사장은…

  12. 2017.07.22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지킴이 양성교육 이수

    …이 됐다”며 “각 읍·면·동에 지대가 있다보니 순찰활동을 하면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많이 마주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이번 교육을 통해 어떻게 도와야 하는지 등을 알 수 있었다”며 “함께 해 준 대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13. 2017.07.1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에서 이웃 돕는 ‘나눔’

    …. 이들은 모두 신평면민으로 구성돼 있으며 신평면에서 봉사자들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을 위해 활동한다. 손기쁨의 경우 금실뜨개방에서 김정미 대표의 뜨개질 재능기부를 통해 뜨개질을 배우고 물품을 만들어 소외 이웃에 전달하고 있다. 이처럼 지역 안에서 …

  14. 2017.07.03 · 환경·안전 · 한수미

    청소년이 안전한 지역 만들기

    …청소년 전화 1388과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어려움이나 여러 문제로 도움이 필요할 때 24시간 상담 가능하다는 홍보를 전달했다. 한편 이번 계도활동은 위기청소년 선도를 목적으로 했으며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 공무원과 당진경철서 여성청소년계, 청소년…

    당진시대
  15.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팜마켓 통해 사랑을 사고 팔아요!

    …직접 은행을 찾아가 정해진 통장에 입금한다. 그 후 이를 같은 아파트에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전달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20여만 원의 수익금과 어린이집에서 5만 원을 지원해 총 25만 원을 쓰레기봉투를 구입해 원당마을아파트 내 독거노…

  1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동안 3년간 31건이 완료됐지만 필요한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항 중 현재 성과를 내지 못한 부…

  17.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 큰 변화를 꼽자면? ‘사람 특별시 서울’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혁신과 협치라는 두 개의 날개다. 다행히 문재인 정부가 이를 그대로 수용하고 있다. 이는 서울시 정책을 통해 이미 검증을 거친 것이다. 비정규직 문제, 도시재생 문제,…

  18. 2017.06.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한 걸음씩 천천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6 순성면

    …일들은 실한데다 맛도 좋아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그러나 농촌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인구 감소가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주민자치 사업도 송악·신평·당진3동 등 인구가 많은 다른 지역에 비해 그리 활발하진 않…

  19.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움 받은 만큼 도움 되고 싶어요”

    …했다. 이들 부부는 “탈북민센터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당진 정착에 필요한 많은 안내를 받았다”며 “먼저 자리를 잡은 탈북민들이 센터의 주인이 되어 도움을 받기만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작은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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