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악화됐고, 아산만과 인접하고 서해대교의 조망이 가능한 해안이 단절돼 있다. 또한 4차선 산업도로가 해안과의 접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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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건 · '마을 가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악화됐고, 아산만과 인접하고 서해대교의 조망이 가능한 해안이 단절돼 있다. 또한 4차선 산업도로가 해안과의 접근을 …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마을단위 공동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돌발해충 중 하나인 갈색날개매미충은 사과와 배, 매실 등 과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농작물에 피해를 주며, 가지에 알을 낳아 고사시키거나…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생각이 들었죠, 엄마 혼자서만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와 마을이 함께 키우면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2011년 뜻을 같이하는 엄마 7~8명을 모아 당진좋은엄마모임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에 사무실을 마…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기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교촌은 향교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향교는 선조들이 배움과 즐거움을 탐구하던 곳으로, 이 말의 의미를 담아 전국 각지에서 즐거움을 탐구하고자 1991년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또한 …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만 이 정도로 와서는 가뭄을 전혀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가장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물 공급이 원활치 않아 모가 제대로 자랄 수 없는 것은 물론, 모내기 조차 못하고 있는 논도 허다하다”고 말했다. 정미면 대운산리 이재명 이장 …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2017.05.13 · 인물·동정 · 김예나
…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전교회 목사님들에게 힘을 주고, 마을에서 비전교회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로 20년째 목회하고 있는 김 감리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예수 그리스도의 푸른 계…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일을 하고 있기에 자연스레 당진에 새로 개발되는 시설과 관련된 기사를 가장 먼저 접한다는 그이지만 성구미 포구에서 나고 자란 만큼 함께 어울려 살았던 이웃들의 이야기를 지면에서 보게 됐을 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그는 “이전에 세상사는 이야…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사이) ▲부지면적 41만5754㎡(약12만6000평, 육상 30만5549㎡+해상 11만405㎡) ▲시설규모 총1160MW(580MW급 2기) ▲투 자 비: 2조5000억 원 …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긴 시 간동안 아들과 소통이 전혀 없이 살아 왔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이중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인간이 수천 년 동안 발전을 하면서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서로에게 내민 손 2005년부터 연극을 시작해, 2013년 지역에 마을 극단 만들기로 공동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는 김태현 연출가는 안산에서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후 ‘이웃과 가치’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음은 김태현 연출가와의 일문일…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역회 이사 10여 명이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언롱슬라엥 마을을 방문했다. 이사들은 언롱슬라엥 마을 어린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을 초청해 오찬을 즐기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을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 피는 계절, 봄이 왔다. 수많은 꽃들 가운데 연분홍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올해의 경우 3~4월의 기온이 비교적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다. 본지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앞두고, 당진지역 걷기 좋은 벚꽃길을 소개한다.…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미면 주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송전선로다. 신당진변전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차장 코스(8.2km)로 이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상쾌하게 등산할 수 있다. 사관정에 올라가면 사관리의 풍경과 봉화산의 경치를 감상할…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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