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가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건
연도
2017년

54건 · '마을 가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2017년 송악읍 지역발전 토론회“지역자원 활용해야”

    …읍 내 기업종사자 정착률 저조, 원룸 난개발 등이다. 송악읍 내 22개 마을을 분석한 결과, 산업단지에 제철산업 등이 들어서면서 환경이 악화됐고, 아산만과 인접하고 서해대교의 조망이 가능한 해안이 단절돼 있다. 또한 4차선 산업도로가 해안과의 접근을 …

  2. 2017.06.05 · 환경·안전 · 임아연

    꽃매미 등 돌발해충 공동방제

    …의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달 25일부터 돌발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하고, 마을단위 공동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돌발해충 중 하나인 갈색날개매미충은 사과와 배, 매실 등 과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농작물에 피해를 주며, 가지에 알을 낳아 고사시키거나…

  3.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기지시에도 교촌치킨이 생겼어요”

    …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기업을 선택했다”고 말했다. 교촌은 향교가 있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향교는 선조들이 배움과 즐거움을 탐구하던 곳으로, 이 말의 의미를 담아 전국 각지에서 즐거움을 탐구하고자 1991년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또한 …

  4. 2017.05.27 · 환경·안전 · 임아연

    ■가뭄 현장 르포 “제발 비 좀 내려라…”

    …만 이 정도로 와서는 가뭄을 전혀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가장 물을 많이 필요로 하는 시기에 물 공급이 원활치 않아 모가 제대로 자랄 수 없는 것은 물론, 모내기 조차 못하고 있는 논도 허다하다”고 말했다. 정미면 대운산리 이재명 이장 …

  5.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가볼 만한 곳 석문면 장고항·왜목마을·도비도·난지섬여름 초입에서 만난 당진의 바다

    …, 신평면, 고대면 등을 차례로 소개한 바 있다. 이번 석문면에서는 왜목마을과 도비도, 난지섬을 소개하고자 한다. 노적봉 우뚝솟은 장고항 왜목마을 옆 포구인 장고항은 지형이 장구와 닮았다고 해서 장고항이라 불리는 어촌 마을이다. 장고항은 노적봉을 비롯…

  6.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 당진3동“참여와 소통이 자치다”

    당진시 14개 읍·면·동 지역 가운데 가장 도시화된 지역인 당진3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인구 비중이 약 80%에 달한다. 도시화에 따라 토박이보다는 이주민이, 노년층보다는 젊은층이 많이 살고 있다. 도시지역의 분자화된 주민들의 특성은 지역공동체를 중시…

  7. 2017.05.13 · 인물·동정 · 김예나

    신임감리사 릴레이 인터뷰 3 당진동지방 김대희 감리사(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비전교회 세우는데 최선”

    …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비전교회 목사님들에게 힘을 주고, 마을에서 비전교회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올해로 20년째 목회하고 있는 김 감리사는 “하나님 나라 확장과 예수 그리스도의 푸른 계…

  8.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 일을 하고 있기에 자연스레 당진에 새로 개발되는 시설과 관련된 기사를 가장 먼저 접한다는 그이지만 성구미 포구에서 나고 자란 만큼 함께 어울려 살았던 이웃들의 이야기를 지면에서 보게 됐을 때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그는 “이전에 세상사는 이야…

  9.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호기 사업> ▲대상지역 석문면 교로리 1026번지 일원 (당진화력과 왜목마을 사이) ▲부지면적 41만5754㎡(약12만6000평, 육상 30만5549㎡+해상 11만405㎡) ▲시설규모 총1160MW(580MW급 2기) ▲투 자 비: 2조5000억 원 …

  10.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 무엇보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승부와 결과에 연연하기 보다는 함께 즐기며 마을의 평안과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으로, 화합을 다지는데 의미가 있다. 줄다리기가 끝난 뒤에는 참여한 사람들이 새끼줄을 잘라가기도 했다. 아이를 못 낳는 여인이 줄을 다린 물을 마…

  11.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전선아당진중학교 학부모회장, 충남 정책자문위원회 교육특별위원미래를 위한 소통과 교육

    … 해야 한다고 결정했으며 내 자식에게 화이트칼라를 주려고 했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긴 시 간동안 아들과 소통이 전혀 없이 살아 왔다는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이중적인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인간이 수천 년 동안 발전을 하면서 …

    당진시대
  12. 2017.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후원자와 어린이를 잇다

    …역회 이사 10여 명이 지난달 12일부터 17일까지 캄보디아 언롱슬라엥 마을을 방문했다. 이사들은 언롱슬라엥 마을 어린이들의 발을 씻기는 세족식을 진행했으며, 아이들을 초청해 오찬을 즐기고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들의 집을 방문해 성금을 기탁했다.…

  13.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을 꼽으라면 송산면이 으뜸일 것이다. 과거 푸른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삶고 살아왔던 주민들의 삶은 석문방조제 조성공사와 한보철강 건설을 추진하면서 완전히 뒤바뀌었다. 넓은 바다에선 다양한 종류의 해산물이 잡혔고, 염전도…

  14.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꽃 피는 계절, 봄이 왔다. 수많은 꽃들 가운데 연분홍 벚꽃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올해의 경우 3~4월의 기온이 비교적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다. 본지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앞두고, 당진지역 걷기 좋은 벚꽃길을 소개한다.…

  15.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당진시대
  16.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봄철 걷기 좋은 길] 봄, 숲길을 걷다

    …불렀다. 솔바람길은 주차장-사관정-봉화대-안국사지-안국사-원당지-수당리 마을회관-솔바람길 주차장 코스(8.2km)로 이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 상쾌하게 등산할 수 있다. 사관정에 올라가면 사관리의 풍경과 봉화산의 경치를 감상할…

  17. 2017.03.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동네 행복지킴이 위촉

    송악읍 31개 마을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들이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밝히는 행복지킴이로 위촉됐다. 지난 14일 위촉된 88명의 ‘송악읍 우리동네 행복지킴이’는 평소 지역주민과 가장 가깝게 생활하며 주민들의 실정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