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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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건 · '마을 가장'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에 남편을 하늘로 떠나보내며 세 아이와 어머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가장이 됐다. 그는 식당 종업원부터 시작한 그는 “아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
2018.09.02 · 지역사회 · 김예나
…2통을 돌보고 있다. 또한 당진2동 내 23명의 통장들은 매월 모여 각 마을의 민원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고 있다. 화합과 소통을 중시하고 있는 당진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올해 봄 야유회를 통해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의 눈에 비친 고향은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평온했던 바닷가 마을은 사라지고 공장이 들어선 삭막한 모습으로 변해 있었다. 인근 마을에는 거대한 발전소와 제철소가 들어섰고 고압철탑이 줄지어 박혀 있었다. 당진항 야적장을 오갈 때마다 쌓여 있는…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일 중부 니더작센주에 위치한 윤데마을은 괴팅겐에서 10여km 떨어진 마을이다. 밀밭과 젖소를 방목하는 초지가 넓게 펼쳐진 이곳에는 주민 75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 작은 마을이지만 독일 제1호 바이오매스타운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윤데의 선순환 에너…
2018.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 동쪽으로 송산, 북쪽으로 석문면을 접하고 있는 지역이다. 현재 18개 마을에 2785세대가 살고 있으며 총 5700여 명의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고대면에는 백제시대 때 당나라와 왕래하던 나루터 ‘당진포’가 있었던 당진포리, 당나라 사신들을 …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 사업을 운영해본 단체들이 힘들어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농번기 출석률에 있었다. 농촌의 현실을 너무나 잘 아는 나 또한 어르신들의 출석률이 관건이었다. 하지만 내 예상과는 달리 어르신들의 출석률은 굉장히 높았다…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저는 사무부조를 맡아 주어진 관련 업무들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첫 날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생각 외로 업무가 분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 직원의 1/3이 출장 업무로 인해 자리에 부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청사 안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센터다. 송산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창립된 희망송산은 ‘우리동네 복지마을’ 구현을 목표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 24억 원을 투자해 마실노인복지센터를 설립했다. 설립 주체인 희망송산은 태어나서부터 다시 돌아가는 순간까지 마을에서 보내자는 방향성을…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충남 최초로 당진시가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 분야에서는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승소로 자치권 회복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설립 △읍·면·동별 주민주도 발전계획 수립 △통‧리 단위 마을자치 실시 △당진시 주민자치 정책 박람회 개최 △공공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개방형 감사제 도입 △…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압송전탑 526개. 총 연장 189km. 당진시는 전국에서 송전탑이 가장 많이 설치돼 있는 지역 중 하나다. 게다가 송전선로 지중화율은 0.47%에 불과하다. 서울시의 경우 90%, 인천시 65%, 대전시 29% 등 대도시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뿐만…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지역의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촌경제가 어려운 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지만, 유 상무가 더욱 걱정하는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줄고 있는 세태다. 사람들이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지 않으니, 정치와 정책에서도 농업·농…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무덥기는 마찬가지이지만, 그래서 집안에 에어컨 켜놓고 낮잠 자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피서법이지만, 귀중한 여름휴가를 집안에서 보내는 사람들은 드물다. 집을 벗어나 낯설고 새로운 곳에 가보고 싶은 욕망 때문이다. 덕분에 여름 휴가철은 대한민국의 지역 …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당진에는 약 3만 평 규모에서 블루베리가 나고 있으며, ‘블루베리 마을’이라고 불리는 면천면 대치리에 블루베리 농가가 많다. 당진 이외에는 예산과 평택, 전라도에 블루베리 농가가 많아 가공과정 등을 보러 견학을 많이 가는 편이다. 지난해에는 강원…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12개 마을로 구성된 대호지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65%가 넘는 고령화 지역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에서도 개발이 가장 더딘 지역이기에 주민들은 문화·복지 등에 있어 소외감을 느낄 때가 많다. 이에 대호지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지역의 특…
2018.07.16 · 문화·교육 · 임아연
…에서 선생님과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운동장엔 당진 지역 중학교 중 가장 오래된 학교, 면천중학교(교장 윤대구)다. 다양한 사제동행 프로그램 마련 학교에 들어서자 면천중학교 사제동행 배드민턴 대회 참가자 모집 홍보 문구가 눈에 띈다. ‘학생이 교사…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는 송산면 상거리 출신으로, 현재는 시곡1통에 살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남에게 베푸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받은 도움의 손길을 보답하고 싶어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는 육체적인 활동보다 봉사자의 마음가…
2018.07.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지역가치를 올리는 추진 동력이 될 것입니다. 또한 당진형 주민자치와 마을자치가 소통의 창구역할을 할 것이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가치 구현과 대한민국의 지역 자치분권을 선도할 것입니다. “일자리·농업혁신·항만물류 중점” …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이웃돕기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년부터는 소외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노후주택에 화재감지기를 달아주는 봉사활동도 시작했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친구들이 모이다 보니, 소방서에 근무하는 회원이 화재감지기 설치 봉사를 제안했고, 회원…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수 있도록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우강면사무소를 거쳐 마을로 가는 버스가 없는데 노선을 확대한다면 이번 사업에 힘입어 면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9월24일 화합의 장 열려 한편 우강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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