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신상 및 공약 비교·분석 항만·문화예술 공약 미흡…경제·복지 공약 공들여
… 의견도 있었다. 한편 김홍장 후보와 오성환 후보는 솔뫼성지 등 천주교 역사, 면천읍성·연호방죽 복원,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문제 등 역사 및 전통문화 복원에 대한 공약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체육 부문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스포츠 시설 확충 등에 초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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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마을 역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6.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견도 있었다. 한편 김홍장 후보와 오성환 후보는 솔뫼성지 등 천주교 역사, 면천읍성·연호방죽 복원,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문제 등 역사 및 전통문화 복원에 대한 공약은 비슷하게 나타났다. 체육 부문과 관련해서는 대부분 스포츠 시설 확충 등에 초점이…
2018.05.0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구 및 고압가스검사용역을 수행하는 업체로 참여하고 있는 유양에스엔지의 역사는 결코 짧지 않다. 지난 1991년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시작된 유양기술(주)의 기술력을 그대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으로 옮겨 왔기 때문이다. 이곳에서는 고압가스시설 자율검사, …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자리 잡아가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동네가 갖고 있는 현안문제에 대해 마을주민들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고, 지역학교와 연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문화탐방을 실시하기도 했다. 한편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역시 당진지역 277개 마을 이·통장들의 …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창단해 양궁의 메카 당진으로 만드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서야중, 마을 학교 운영 서야중은 ‘서야 마을 학교’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꿈과 인성을 키우고 있다. 마을 속에 학교, 학교 속의 마을이라는 비전으로 학생들이 참여하는 마을 벽화 그리기와 경…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코스(6.5km)로 나눠 면천 곳곳을 만끽했다. 김상복 센터장은 “‘마을과 함께’라는 (사)내포문화숲길의 표어에 맞게 올해 걷기축제가 지역축제인 면천진달래축제와 함께 열렸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역축제와 걷기축제가 활성화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문은 긴 역사 속에 함께 했다.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소식을 전하고 여론을 조성하는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지금의 종이신문은 대중들에게 점점 잊히고 있다. 종이신문 보다는 새롭게 등장한 컴퓨터와 TV 그리고 스마트폰 등을 통해 소식을 접…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랐어요. 점차 발전하는 기지시리를 보면 자랑스럽고 기쁜 마음이 들어요. 마을 주민들에게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이에요. 이번 큰줄 제작에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모았어요. 김재겸 씨(신성대 1학년) : 송악읍 기지시리에 살고 …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한 해 마을의 안녕과 만선·풍어를 기원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송악읍 고대리 안섬포구 일원에서 열렸다. 지난해 전국적인 AI 확산으로 인해 안섬풍어당굿이 소제로 간소하게 치러진 반면, 올해에는 다시 본래의 풍어당굿의 모습을 되…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경기도 부천시에서 마을활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은경 성곡동 우리마을주민기획단장은 당진 출신의 출향인이다. 수청동이 고향인 그는 명절 때면 고향 당진을 찾는다. 이전에는 자녀들과 함께 부모님을 뵈러 당진에 종종 왔지만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
2018.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가곡1리와 2리로 행정구역이 분리된 지 약 40년 만에 두 마을이 가곡리로 통합됐다. 산업단지 확장에 따른 편입지역 주민들의 이주 등으로 인구가 감소하면서 행정구역을 통합하게 된 것이다. 현대제철과 연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해 가곡1리 면적의 약 40…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고령화 등으로 쇠퇴하고 있는 우강면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우강면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의정토론회가 충청남도의회 주최로 지난 2일 우강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우강면 사례를 중심으…
2018.02.11 · 문화·교육 · 박경미
…미지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문화관광과에서는 당진생활문화센터,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 개관 등으로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문화향유를 확대할 것을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2018년 체육육성과와 문화관광과의 예산을 분석해 보도한다. 체육육성과 올해 체육육성과…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통환경이 불편한 산간오지 소수주민을 위한 정책이다. 지역주민과 함께해온 마을 실개천 살리기 운동 역시 독창적인 공동체 복원과 환경정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또한 ‘효도하는 아산’을 강조하며 일각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이미용비·목욕비 무상지원‘…
2018.01.11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와 당진역사문화연구소가 공동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지역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대회에는 한시준 단국대 사학과 교수가 ‘3.1독립선언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고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곳곳에서 열렸다. 왜목마을은 물론 △한진포구 △기지시리 국수봉 △송악산 △삽교호관광지 △당진3동 요강산 △아미산 △행담도휴게소 등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진행됐다. AI(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지난…
2018.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할 수 있습니다. 좋음은 잊어져가고 아픔은 새겨져 오래 남는 게 삶의 역사가 아니겠습니까? 1월이란 달을 만들어 새해를 새로 시작하라 하신 것은 과거를 잊어버리고 새 희망을 바라보며 나아가라 하는 뜻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월의 의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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