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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역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24년

40건 · '마을 역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6.17 · 산업·경제 · 김진아

    유튜브로 보는 이번주 당진방송

    …터에대한더많은정 보가궁금하시다면,영상에서확인 해보세요! [남겨진 이들의 역사] "고통받지 않은 이 없었다! 온 마을이 황폐화" 남이흥장군 13대손 남기형 옹 #1편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 동 그 후' 남겨진 독립유공자 후손 들의 증언을 통해…

  2. 2024.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10년 넘게 활용 못 한 샘물마을예술학교

    …5000여 만 원이 소요되면서 예산 낭비에 대한 지적이 따랐다. 당진샘물마을예술학교는 지난 2012년 폐교한 남산초를 당진시가 매입해 지역주민의 쉼터 역할을 하면서 동시에 문화예술 활동을 목적으로 문화예술공간으로 저성됐다. 당시 부지 매입에 7억600…

  3.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EBS 고향민국, 전국에 당진 알린다

    …’가 방영된다고 전했다. ‘EBS 1TV 고향민국’은 전국 방방곡곡 각 마을의 자연과 삶, 역사, 인물,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저녁 7시 20분에 방영된다. 10일 방송되는 1부 ‘당진, 면천읍성 사람들’ 편은 복고풍 감성을 느낄 수 있는…

  4.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의병의날 기념 인터뷰] “할아버지는 의병…아버지는 순사 피해 숨어다녔죠”

    …요새지인 적서리 방구바위 산기슭에서 활터와 과녁을 만들어 놓고 호위병과 마을 장정들을 훈련시켰다고. 일본에 체포된 정주원은 1908년 11월 경성 지방 재판소에서 교수형을 선고받았으나 종신 유형과 징역 3년으로 감형 받았다. 복역 후 석방돼 송악면 가…

  5. 2024.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3 당진1동 읍내12통] 역사와 미래가 있는 서문리

    <편집자주> 당진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마을의 모습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미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인 마을 등 기록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힐지도 모…

  6. 2024.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석문편석문지역의 포구들(1)

    …지사가 지정하는 지방 어항,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지정하는 어촌정주어항, 마을공동어항 등으로 분류된다. 당진의 경우 국가어항 1(장고항), 지방어항 1(난지도항), 어촌정17 2021년 말 기준, FIPA 한국어촌어항공단 자료 참고. 전국적으로 국가어항…

    당진시대
  7.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망객산 전설의 김복선을 아시나요?”

    … 기념 바위를 제작하기 위해 신평시장상가번영회(회장 하상용)를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 1500만 원의 성금을 모았다. 지난 1월에는 함래석예원(대표 노함래)이 기념바위 제작을 맡았다. 이 자리에 설치된 김복선 기념 바위는 상·하단부 포함해 무…

  8. 2024.05.10 · 정책·행정 · 김나은 기자

    [석가탄신일 특집] 사찰에서 찾는 마음의 여유

    …에 세워진 칠층 석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문화재로는 대웅전 안에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범종이 자리 잡고 있다. ● 주소 : 당진시 면천면 성하로 139-33 ● 문의 : 356-3204 보덕사 보덕사는 서호산 절벽 위에 세워진 사찰이다.…

  9. 2024.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일대 문화공원 및 주민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

    …당진지역에서 최초로 국가 지정 천연기념물(제317호)로 지정됐다. 오랜 역사와 의미를 가진 나무이지만, 회화나무가 사유지에 포함돼 있어 주민들이 찾아오거나 관리가 힘든 상태에 놓여 있었다. 그러다 송산면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당진시가 회화나무 …

  10. 2024.04.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제33회 기념식“그날의 그치지 않는 뜨거운 함성”

    … 서북쪽에 위치한 대호지면은 그 당시에도 궁벽한 지역이었다. 하지만 동족마을이 수없이 형성되어 있었고, 대호지면 도이리에 위치한 도호의숙을 비롯해 많은 서당이 설립돼 유학을 교육하던 지역이다. 이러한 배경을 갖고 있던 대호지 유생들은 고종의 인산에 참…

  11.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로 이어지는 행진이 시작되자 그 당시 일본 순사와 일본 군인으로 변장한 마을주민들은 마치 1919년 3월 10일 그날처럼 총을 들고 저지했다. 비록 재현 행사였지만 지역주민들의 실제와 같은 연기에 그날의 현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 길게 이어진…

  12. 2024.03.09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풍어와 어민 무사귀환 바라는 안섬풍어제

    … 2001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5호로 지정됐다. 약 450여 년의 역사를 지닌 당굿이 올해에도 진행됐다. 매년 첫 정월 진사날에 열리는 풍어제는 연평도에 조기잡이를 나서기 전 어부들의 무사귀환과 한 해의 풍어, 무사태평 그리고 주민들의 질병과 병…

  13.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오고 있다. 최근에는 행담도 휴게소 한 편에 전시관을 마련했으며, 향후 역사관 건립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지난 1일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행담도에서 교직 생활을 했던 김명중 씨다. 오랜만에 보는 제자(이익주 씨)를 조우한 것도 큰 기쁨이지만, 지난해…

  1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사는 마을과 시장 그리고 거리에서 함께 생활하는 이웃이 된 지 오래입니다.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안부를 묻고 인사 나누는 이웃 말입니다. 외국인이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

    당진시대
  15.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내 자식을 비롯해 오늘 마주친 주위의 모든 아이들에게 어떤…

  16.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대호지면 도이리 도호의숙, 이름 적힌 팻말만 덩그러니

    …는 곳이었는지 설명이 없어 아쉽다”면서 “도호의숙 관련 비석이 도이1리 마을회관에 있긴 하지만 실제 도호의숙이 있던 자리에도 도호의숙을 설명해주는 안내판이 설치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도호의숙은 지역의 역사 문화 유산인 만큼 언제, 어떻게 시…

  17.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

  18.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너무 흔해서 눈길 한번 받지 못해도 / 철 따라 꽃들이 쓰는 / 편년체 역사서”라는 글이 담겼다. 고 시인이 우두리에서 애정 어린 눈으로 바라본 것들이다. 때로는 우두리에서 “초저녁잠 다독이는 / 노르둥굴한 울음이” 들리기도 하고 “온몸을 펜 삼아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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