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 금혼식 역시 참여한 어르신들, 하객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도 모두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어요.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어르신들이 소년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하는 회원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금혼식 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2건 · '마음 건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 금혼식 역시 참여한 어르신들, 하객들,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도 모두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어요.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어르신들이 소년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하는 회원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금혼식 후…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중요한 것은 이웃과도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건강한 지역사회 공동체를 만들어 가게 하는 것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그 중심에 언제나 사회복지사가 존재한다.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을…
2015.09.04 · 문화·교육 · 임아연
…가며 지난 두 달간 연습하고, 대회에 출전하면서도 선수들이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임했다”며 “현재 24개인 지역 축구팀을 내년에는 30개까지 확대하고, 전국축구대회를 당진에 유치하는 게 당진시축구협회장으로서의 바람이자 목표”라고 말했다. “선수 개개인…

2015.09.04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지부장 최영자, 이하 가건모)가 지난 7월 말 현대제철 상생지원팀으로부터 에어컨을 후원받은 것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담은 엽서를 전달했다. 가건모는 올해 5월부터 매주 토요일 주말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12년 전 그날이었다. 원래 잔병치레 하나 없이 건강하기만 했다. 근데 요 근래 배가 아프더라. 별 일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별 일’이 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향했다. 소변을 보고 돌아서려던 그 순간 ‘억’소리와 함께 쓰러졌다. 만삭의 …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든다. 소나무가 많아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요양하기에 매우 적합한 환경을 갖고 있다. 노인을 …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120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합덕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해 세실리아요양센터, 건강한삶요양센터, 삼화빌라 경로당, 장미아파트 경로당 등 복지기관에도 열무김치를 전달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 이혜병 회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회원 모두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 아플 때는 약이 최선이라고 여겨왔던 유 지사장은 힘든 여행길에 우연히 건강기능식품을 먹고 잦은 잔병치레에도 불구하고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이를 계기로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몸소 느꼈고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공부를 하기 시작해 지금의 자리까지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이라는 이름으로 지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두 …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대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다”며 낯선 곳으로 떠나는 여행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3시간 동안 달려 도착한 곳은 경상북도 안동 아이들은 안동의 명물 간고등어정식으로 첫 끼니를 해결하고 안동의 상징인 하회마을로 향했다. 강물이 마을을 감싼 채 굽…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바빠도 아이들 건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분의 주변 사람들이 고개를 가로저었다. 하지만 최명진 이사장의 다잡은 마음을 꺾지 못했다. 그는 오랫동안 함께 장애인 학부모 모임을 해온 몇몇 사람들과 의기투합했다. 지난달 27일 오후 대전 유성구 지족동 품앗이 매장을 찾았다. 인근 빈 공터 이동식…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상아파트에서 면천 아미산까지 걸어 아미산 정상까지 총 5시간을 걷는 건강함을 자랑하고 있다. “오순도순 행복했으면” 한 때는 참으로 어려운 나날들이 많았다. 연이은 사고로 남편과 떨어져 있어야 했고 그 사이에서 홀로 아이를 낳고 길러야 했다. 하지…
2015.07.24 · 인물·동정 · 임아연
칼로리 낮고 영양 풍부한 건강식품 신품종·새 기술 연구 등 다양한 활동 ‘호박 같이 생겼다’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되나’ 호박은 흔히 ‘못생김’의 대명사로 사용돼 왔다. 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홀대받았던 호박은 이제 건강음식으로 인식되고 있다. 게다가…
2015.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매방리 경로당에는 매일 수십 명의 노인들이 드나들며, 담소를 나누고 건강체조도 한다. 마을 인구 중 80% 이상이 65세 이상 노인들인 매방리에는 혼자 사는 노인도 많지만 외로움과는 거리가 멀다. 날마다 경로당에 모여 함께 밥을 먹고 날마다 즐거운…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 꼭 몸보신을 위해 먹어야 할 음식이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
2015.07.17 · 지역사회 · 이영민
…한 다양한 전을 맛볼 수 있다. 무엇보다 간을 중요시 여기는 이 대표는 건강을 생각해 짜지 않게 음식을 만든다고. 주부로 생활하다 식당을 처음 시작한 이 대표는 “처음이지만 너무 재밌다”며 “손님들이 음식을 먹은 후 맛있다고 할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난 2일 실시했다. 우진용 교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시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돼 뿌듯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학교서 평생교육 진행 한정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교장 구인순)가 학교시설을 이용한 …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전임 조합장 등 농협 원로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일 석문농협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를 통해 40여 년 전부터 최근까지 당진지역 내 12개 농협 전임 조합장과,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에서 근무했던 농협인들…
2015.07.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송산농협 강당에서 열린 개강식에서 이광용 조합장은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건강하고 희망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에 함께 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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