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0) 면천 영탑사] "보살님의 함박웃음"
…위를 서로 나누며 작품에 몰두하고 있을 때 보살님께서 커피를 권하셨다. 따뜻한 커피보다 함박웃음과 그 마음씨에 더 따뜻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건 · '마음 따뜻'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6.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를 서로 나누며 작품에 몰두하고 있을 때 보살님께서 커피를 권하셨다. 따뜻한 커피보다 함박웃음과 그 마음씨에 더 따뜻함을 느꼈다. 장애경 이상옥
2006.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부드러운 수채화 기법으로 어우러져 읽는 이도 듣는 아이에게도 편안하고 따뜻한 정서를 안겨줍니다. 아이들과의 잠자리 실랑이를 한순간에 잠재워 주는 마법이 숨어 있어요. 아마 엄마가 먼저 잠들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은 큰 곰과 작은 곰의 반복되는 잔잔한 …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모두가 행복합니다. 여러분의 고귀한 이웃사랑 정신은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하나 되는 당진, 모두가 살기 좋은 당진이 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한 사회의 진정한 발전과 성숙의 척도는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적 약자…
2006.01.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일 당진읍사무소 앞에서 열린 에너지시민 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주최 내복입기 캠페인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제공 : 당진환경운동연합
2006.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늘 마음뿐인 자식과 간절한 어머니의 대화 우리가 매일 걷는 길도 우리들의 감정과 생각에 따라 다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걸을 때의 느낌, 나의 부모님과 걸을 때의 느낌, 내 사랑하는 자식과 걸을 때의 느낌, 누구와 걷는가에 따라서도 다르겠지요. 그리고…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찰을 하라지요. 물질문명의 풍요와 빈틈없는 생활의 조류에 아이도 어른도 마음의 굳은 살이 두꺼워질 때 나뭇잎 프레디가 전해주는 삶과 죽음의 따뜻한 이야기로 머리와 가슴이 하나로 젖어보세요. 그러다보면 어느새 새 살이 돋고 새 기운이 생동함을 느낄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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