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고맛참 한상화 대표고기가 참 맛있는 집‘고맛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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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맛집 고대면'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맛집, 고맛참이 2004년에 문을 열어 어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을 먹던 추억과 그 맛은 시간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다. 그 추억과 맛을 고대면 진관리에 자리한 미소식당에서 만날 수 있다. 장손 며느리인 김희하 대표가 집에서 해 먹던 추억을 미소식당으로 그대로 가져왔다. 시아버지와 남편이 온동저수지에서 붕어와 생선을…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2015.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소화에 좋다. 이번호에서는 다가오는 여름철을 위해 당진 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고대면 진관리 삼거리식당 여름 한철에는 줄을 서야만 맛 볼 수 있는 삼거리식당(대표 최은만)은 콩국수로 타 지역까지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많으면 하루 5…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무수동 박가네 면사랑 푸짐하게 내오는 칼국수 대접에 놀라고 면을 집기 위해 젓가락을 한 번 휘졌을 때 들려오는 바지락 소리에 두 번 놀란다. 푸짐한 양과 육수의 …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20가지 약재 우려 육수 사용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치만 있으면 상차림으로는 그만이다. 이번호에서는 콩국수로 유명한 지역의 맛집을 엮어 소개한다. 오늘 점심은 콩국수 한 사발로 배를 든든히 채워보면 어떨까? 고대면 진관삼거리식당 서리태 콩국수를 줄서서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고대면 진관리 진관삼거리식…
2013.07.01 · 산업·경제 · 김창연
고대면 진관삼거리식당 서리태 콩국수를 점심에도 줄서서 기다려야만 먹을 수 있는 고대면 진관리 진관삼거리식당(대표 최은만)은 국내산 서리태를 갈아 콩국수를 만든다. 덕분에 콩국수가 약간 거무스름하면서 녹색을 띈다. 서리태를 하루장사 분량만 준비하는 이곳…

2013.03.15 · 문화·교육 · 김창연
…분위기 있고 맛좋은 음식이 함께 어울어진다면 금상첨화다. 김종록 대표는 고대면이 고향으로 고대중학교(5회)와 호서고등학교(20회)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현재 아내 공금선 씨와 서라벌을 운영하며 삼겹살과 갈비, 묵은지찜 등을 주요 메뉴로 선보이고 있…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 아삭아삭 새콤하게 씹히는 묵은 김치는 1년이상 묵힌 것만을 사용하며 고대면에 저온창고를 설치 보관해둘 정도다. 특히 각종 식재료는 손수 신선한 것으로 골라 들여온다. 신벌떼해장국은 해장국 이외에도 숙취에 좋기로 이름난 콩나물과 북어로 만든 콩나물북…
2012.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의 전통있는 맛집 매월 셋째주는 오래된 맛집을 찾아 소개한다. “용왕횟집을 시작할 때만 해도 장고항은 그저 조용한 어촌마을일 뿐이었지. 지금이야 실치 축제로 유명해져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많이들 몰리고 있어 당시의 한적한 풍경은 좀처럼 찾아볼…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는 없다고 말하는 주인장에 따르면 “손님들이 장사를 하는 곳”이란다. 단골들이 나서서 영업을 한다는 광명식…
2009.06.29 · 산업·경제 · 김창연
소머리국밥의 진국을 맛보고 싶다면 고대면 용두리에 위치한 수복회관을 찾아가보자. 지난 2월 26일 새롭게 문을 열었지만 소머리국밥의 진국 맛은 당진읍까지도 소문이 자자하다. 메뉴는 소머리국밥과 소머리 수육 두 가지가 전부. 밑반찬도 김치와 깍두기 뿐이…
2009.01.19 · 지역사회 · 강대원
… 결혼을 하면서 23년째 당진에 정착해 살고 있다. 그는 남편의 고향인 고대면 장항리에서 출퇴근하면서 가보자 돼지나라를 운영하고 있다. “그 전에 직장생활도 잠시 했지만 평범한 가정주부였어요. 식당을 하게 된 건 친정어머니가 아프셔서 병원비라도 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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