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식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맛집 식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원당동 원당해장 이창성·양숙희 대표“마장동에서 공수한 신선한 고기 사용”

    수원에서 14년 동안 해장국 맛집을 운영해온 이창성·양숙희 대표가 구 원당가든 자리에 ‘원당해장’을 개업했다. 해장국과 갈비탕, 소곱창전골 등이 주메뉴인 원당해장은 아내 양숙희 대표의 친오빠가 마장동에서 고기 유통을 하고 있어, 가장 신선하고 맛좋은 …

  2.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칼국수가 들어간다. 이 칼국수는 직접 초원식당에서 뽑아 사용하기 때문에 식감이 좋고 부드럽다. 초원식당은 미꾸라지를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미꾸라지의 살과 뼈를 분리해 요리한다. 미꾸라지의 살로만 추어탕을 만들기 때문에 더욱 고소한 것이 특…

  3.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원당동 다인식당 남경옥 대표“국산콩으로 만든 수제 콩국수”

    …국수, 열무국수 등 질 좋은 식재료를 엄선해 조리하고 있다”며 “유명한 맛집에 버금가는 국수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인식당의 여름철 주메뉴는 콩국수다. 콩국수는 100% 국산 서리태를 사용하고 있고 면도 수제로 만들기 때문에 식감이 좋다. 또한…

  4. 2017.01.21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문어집 장규훈 대표“문어숙회 한 접시에 바다향기 가득”

    …추냉이를 올려 문어숙회를 기름장에 찍은 뒤 한입에 넣으면 문어의 쫀득한 식감과 함께 바다의 향이 입 안에 퍼진다. 또한 돌문어 삼합 또한 인기메뉴다. 자연산 돌문어와 돼지수육이 함께 제공되는데 맛이 잘 어울린다. 문어집에서 사용하는 문어는 전부 생물이…

  5. 2016.09.0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소한 곱창과 개운한 국물의 조화

    …축협 뒤에서 작게 시작해 꾸준히 손님들의 발길을 끌어모으는 지역의 오랜 맛집으로 자리 잡았다. 이화곱창 김기연·이운신 부부는 “그동안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특유의 냄새로 곱창 먹기를 꺼려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화곱…

  6.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가 좋아하는 메뉴로 소스에 양파 등 채소를 넣어 식감과 상큼함을 더했다. 또한 한우소고기국밥은 당진점에서 고기를 직접 삶아 손님상에 올리고 있다. 김치운 대표는 “소바애 당진점 국밥은 전라도 전통의 장터 국밥”이라며 “옛날 손 …

  7.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8.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

  9.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쁘더라도 면발이 익는 시간만큼은 …

  10.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지지 않을 정도로 두께를 조절하는 게 비법이다. 만두피가 두꺼워 질수록 식감과 맛도 떨어질 뿐더러 크기에 비해 만두소가 들어갈 공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조 대표는 “가공되지 않은 수제만두 요리는 여름철에는 냉면의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해 주는 찰떡 궁…

  11.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김치 하나하나까지 유경자 씨가 직접 담아내 손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고추추어튀김과 함께 추어탕을 드신 손님들이 단골이 되기 시작하면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