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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먹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5건
기간
1993—2026

235건 · '먹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2 / 12쪽

  1. 2024.05.31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대덕동 곤드레 나주 추어탕 “추어탕 먹고 건강 되찾은 사람이 저예요”

    유경수 대표에게 추어탕은 ‘보약’이다. 본인이 추어탕을 먹고 달라진 건강을 몸소 느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매일 아침이면 손님에게 나갈 추어탕을 본인이 먼저 먹는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을 정도로 그에게 있어 추어탕은 음식이 아닌 보약이다. 보약으로 대…

  2. 2024.05.31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신설상가]대단한 탕후루 (송악읍 기지시리) 김정환 대표 “달콤함 뒤에 과즙이 팡팡!”

    …그는 제2의 고향이나 다름없는 이곳에 가장 먼저 탕후루의 맛을 선보이고 싶은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다. 대단한 탕후루는 오픈 때부터 고객들이 줄을 서서 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다. 김 대표는 “인기가 많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그 정도 일 줄은 몰랐다”며…

  3.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연탄에서 구워 먹는 고기의 매력

    … 적게 나오는 뽈살은 육질이 쫄깃한 것이 매력이다. 색다른 맛의 고기가 먹고 싶다면 사장님 추천 메뉴를 선택하면 된다. 또 자랑할만한 메뉴인 갈매기살도 있다. 갈매기살 역시 돼지 한 마리에 매우 적은 양이 나와 귀한 살이다. 기름이 없어 쫄깃한 맛이 …

  4.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 한 데 어울려 고기의 퍽퍽함을 적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닭한마리를 먹고 난 다음에는 칼국수나 죽, 떡을 추가해 한 끼를 배불리 즐길 수 있다. “반마리 칼국수 및 닭개장도” 신평 닭한마리에서는 그 외에도 여러 메뉴가 있다. 1인 손님을 위한 닭반…

  5. 2024.03.2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유영은 석문지역아동센터 센터장“아동돌봄의 최전선 지역아동센터”

    …서 다 얘기해! 나는 항상 이곳에 있으니까”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밥도 먹고 가라고 한다. 그랬더니 지금까지 계속 찾아온다. 그러다가 그 중 한 아이가 센 터에 100만 원을 후원했다. 정말 보람되고 기분이 좋았다. 지역아동센터의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6.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다. 부드러운 맛이 노하우! 과거에는 집마다 두부를 만들어 먹었다. 혹은 직접 만든 두부를 시장에 내다 팔고는 했다. 하지만 대기업의 시판용 두부의 가격 경쟁에 밀려,…

  7.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수익은 고사하고…

  8. 2023.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가람솜사탕 (읍내동)  “사르르 녹는 달콤하고 폭신한 솜사탕”

    …을 좋아하는 최 대표는 종종 행사장을 가면 자녀를 위해서가 아닌 본인이 먹고 싶은 마음에 솜사탕을 구매했단다. 지인을 통해 솜사탕 창업을 알게 된 최가람 대표는 올해 초 당진에서 직접 운영에 나섰다. 단체 주문을 비롯해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와 플리마켓…

  9. 2023.03.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큰맘할매순대국 / 23년 역사의 코바코, ‘순대국 전문점’으로 변신

    …업종을 변경했다. 이 대표는 “사람들이 편히 와서 부담없이 밥 한 그릇 먹고 갔으면 좋겠다”면서 “사람들과 정을 나누면서 살고 싶다”고 전했다. 많은 메뉴 중 그는 ‘큰맘순대국’과 ‘김치순대국’을 추천했다. 큰맘순대국은 돼지뼈로 고은 진한 육수에 머릿…

  10. 2023.02.13 · 산업·경제 · 유수아

    [매운탕 특집] “속 풀 때는 얼큰한 매운탕이 제격”

    찬바람이 불어오지만 화창한 날에는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바다를 보고 싶은 날이 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파도소리를 느끼기도 하고, 허기짐을 느낄 때면 회 한 점과 칼칼한 매운탕을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 해산물 뿐만 아니라 버섯을 넣고 끓인 버섯매운탕도…

    당진시대
  11. 2023.01.01 · 지역사회 · 유수아

    [신설상가] 대덕동 엄지마라탕“깔끔하고 담백한 엄지마라탕!”

    …와 집게를 이용해 채소와 중국당면, 분모자, 푸주 등 33가지의 재료를 먹고싶은 만큼 골라 담으면 된다. 또한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5가지의 꼬치류와 소고기, 양고기 등 고기류를 맛볼 수 있다. 재료는 마라탕 최소 400g부터, 마라샹궈는 500g부터 …

  12.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 최 대표는 “보통 고기를 먹으면 냉면이, 냉면을 먹으면 고기가 함께 먹고 싶어진다”며 “또한 사람들에게 우리만의 방법으로 조리한 특별한 메뉴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싶은 마음에 이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곳은 홀은 물론 룸도…

  13.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을 제안했어요.” (우두1통팀) 노인들이 자기 자신을 스스로 돌보고, 또 이웃이 함께 서로를 돌보도록 하는 ‘당신을 위한 진심…

  14. 2022.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2] 베이커리 카페 ‘메이유비건’ 운영하는 박효신 씨 더 건강하고 맛있게 빵을 먹을 순 없을까?

    …건들도 먹을 수 있는 빵이다. 굳이 채식주의자가 아니더라도 건강한 빵을 먹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박효신 씨가 만든 빵을 사러 메이유비건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일반 밀가루보다는 유기농 밀가루나 통밀가루, 쌀가루, 현미가루, 메밀가루, 아몬드가루 등을 …

  15.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동체를 찾기가 어려웠어요. 저는 공간만이 아닌 정서를 나누고 함께 하고 싶은 일을 해 나가는 곳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이 대표는 ‘음식’으로 정했다.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기에 음식을 나누며 사람들과 어우러지고 싶었던 이 대표는 양식, 제…

  16. 2022.05.09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김평호 당진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사회적 ‘자립’을 돕겠습니다”

    …어떤 음식을 먹을지 고민하잖아요. 휠체어를 탄 장애인들은 식당을 갈 때 먹고 싶은 걸 고르지 못해요. 휠체어를 끌고 갈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하기 때문이에요.” 이뿐만이 아니다. 몸이 불편해 집에 손님이 올 때마다 직접 현관문 열어주는 것이 힘들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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