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개인소지총기류 일제점검실시
…11일까지 2개월간 총기류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총기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빈발하고 부장판사 석궁테러 등 테러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소지 총기류 보관실태를 점검, 불법 개조와 변조 등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되며 공기총, 마취총, 전자충격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사건사고'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1일까지 2개월간 총기류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총기로 인한 각종 사건사고가 빈발하고 부장판사 석궁테러 등 테러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소지 총기류 보관실태를 점검, 불법 개조와 변조 등을 차단하기 위해 실시되며 공기총, 마취총, 전자충격기, …
2007.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재로 공장 2개동 전소돼 지난 6일 새벽 3시8분경 합덕읍 소소리에 위치한 힌스(Hins) 당진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 2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같은 시간에 손님을 태우고 지나가던 택시운전사의 신고로 즉시 출동한…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달 23일 새벽 합덕읍 석우리의 창연목장 앞 도로에서 뉴EF소나타에 차량에 Matmurato v씨(35, 합덕읍 석우리, 우즈베키스탄)씨가 치어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현장에 남겨진 파손된 흔적을 토대로 용의차량이 뉴EF소나타 승용차인 것을 …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4일 오후 4시경 정미면의 서해안고속도로 서산나들목 부근에서 25톤 탱크로리가 갓길에서 운행 중이던 도로공사 청소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청소차 옆에서 청소를 하던 도로공사 인부 서모(44)씨가 숨지고 또다른 작업자 조모씨와…
2007.02.12 · 환경·안전 · 김기연
지난 6일 오후 8시 30분경 당진읍 대덕리 홍서방칼국수 앞에 주차되어 있던 김모(48)씨 소유의 1톤 트럭에 불이 나 차량을 모두 태우고 10여분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소방관들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이미 트럭은 모두 불에 타버린 상태였던 것으로 알…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승용차와 충돌 30대 남자 숨져 30대 남자 심야에 길 건너다 자동차와 충돌해 지난달 31일 밤 11시50분경 당진읍 원당리 원당가든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한모(33, 당진읍 원당리)씨가 길을 건너다 기지시방면에서 당진으로 오던 마티즈 승용차와 충…
2007.0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가에 화재, 점포 3곳 불타 24일 새벽 3시12분께 송산면 유곡리 김모씨(59)의 치킨전문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치킨전문점과 인접한 정육점, 식당 등 점포 3곳을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은 점포들이 밀집돼 있어 옆 건물을…
2007.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19일 오전 9시32분경 당진우체국 앞 도로에서 김모(69, 여, 정미면 대운산리)씨가 도로를 건너던 중 김모(34)씨가 몰던 포터 트럭과 부딪쳐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김씨는 당시 우체국 맞은편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방면에서 길을 건너던 중…
2007.01.15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사건사고도 좋지만 지금 주민들에게는 따뜻한 미담기사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신문지면을 곧잘 채우는 사건사고 기사에 비해 미담기사가 너무 적은 것 아니냐고 조언하는 조규천씨(55, 정미면 매방리)는 어려운 때일수록 밝고 따뜻한 기사가 더 절실하다고…
2007.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31일 12시12분경 당진읍 채운리 이모씨의 개사육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견사 20여평을 태우고 15분만에 꺼졌다. 화재는 견사 근처의 철제 쓰레기통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비어있는 개사육장에 불이 나 재산피해도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
2007.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6일 오후 6시45분경 송악면 복운리 이주단지내 S노래방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노래방기기를 태우고 벽을 그을리는 피해를 입힌 후 4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노래방기기 중 모니터에서 발화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불이 나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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