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의 인기스타 김호영 할아버지
…시골로 내려온 막내아들내외와 함께 살고있다. 할아버지의 바램은 한 집에 사는 손주 찬영(13)·주영(11)이를 비롯한 12명의 손주와 6남매 내외가 모두 건강하고 서로 화목하게 사는 것, 그리고 자신은 건강하게 살다 후손에게 눈꼽만한 누를 까치지 않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2건 · '사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시골로 내려온 막내아들내외와 함께 살고있다. 할아버지의 바램은 한 집에 사는 손주 찬영(13)·주영(11)이를 비롯한 12명의 손주와 6남매 내외가 모두 건강하고 서로 화목하게 사는 것, 그리고 자신은 건강하게 살다 후손에게 눈꼽만한 누를 까치지 않고…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싶어한다. 원한다고 누구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성공한 사람들만 사는 사회도 세상에는 없다. 늘 빛과 그림자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세상의 주류에 끼지 못하고 주변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희망을 노래할 수 있음은 만드신 이의 섭리일 것이다…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혜와 슬기로 풀어나갈 수 있습니다. 일본의 소노 아야코는 노년의 인생을 사는 것은 하나의 사업이라고 했습니다. 인간의 일생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날 때도 무척 힘들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늙는 것…
2007.10.15 · 정책·행정 · 김기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개발행위 제한은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다. 당진읍내에 사는 한 주민은 “지금 개발행위 제한을 하지 않을 경우 벌어질 난개발로 인한 피해는 당진군의 전체주민들에게 돌아간다”며 “필요성이 있다면 지역주민들과 충분히 협의해 사업을 추진해야…
2007.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데 경제를 뒷전으로 하고 민주화만 부르짖다가 아시아에서 북한 다음으로 못사는 1인당 GNP 1000달러밖에 안 되는 극빈국가로 전락하고 말았다. 북한도 인구는 2300만명에 1인당 GNP가 220달러밖에 안 되는, 아시아에서 제일 못사는 나라로 전락한…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 지난 1일 면천면 수청리 이영하(68)·박경순씨(62) 부부는 이웃에 사는 이정순(86)와 함께 밭에서 생강을 캐고 있었다. 계속되는 비로 작황이 좋지 않아 서둘러 생강을 캐고 있다는 이씨는 마음만은 여유로웠다.
2007.10.08 · 지역사회 · 최운연
…야기가 내려오는 이곳을 혼자서는 못지나갔다”고 했다. 한번은 이웃마을에 사는 나이 많은 노인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쓰러져 죽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원에서 1993년 펴낸 당나루의 맥락 ‘傳說’ 편에는 또다른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옛날 전라…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65, 송악면) 씨의 생애는 줄다리기와 떨어질 수 없다. 지금이야 먹고 사는 게 넉넉해져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과거 어려웠던 시절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그 시절 고(故) 이우영 선생님과 기지시줄다리기의 기초를…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른 지역에서 구입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세금부담이 많은 외지에서 사는 토지 소유자들은 이번 기회에 좋은 가격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개발을 찬성하기도 한다. 이러한 개발들이 한국에서는 60년대 이후 계속되어왔다. 개발이 늦었던 당진은 …
2007.09.24 · 지역사회 · 김기연
…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서울에 사는 김덕윤(60)씨. 김씨는 슬항 2리에서 살다가 고향을 떠나 경기도에 살고 있는 김영곤씨의 안내로 매년 구정과 추석 때마다 슬항1·2리를 찾아 20여명의 노인들에게 무료 이발봉…
2007.09.24 · 인물·동정 · 최운연
…비가 그쳐야 할 텐데”라며 집안에 있기가 답답한 모양이었다. “건강하게 사는 거, 다른 거 없어. 몸을 부지런히 움직이면 돼.”
2007.09.24 · 문화·교육 · 전수진
…이 내 글을 보고 인생의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나도 행복하게 사는데 말예요.” 이씨는 요새 그림 그리는 것에 푹 빠졌다. 조카 손녀들이 가져다준 색연필과 물감으로 한창 재미가 붙었다. 가져간 이씨의 책 한켠에 사인을 부탁했다. 턱을 이리저리…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이 다가간 것일 뿐이다. 생태적인 삶은 모두를 위해 내가 조금 불편하게 사는 일 9월 중순, 푸르게 드리워진 홍동면 논 일대를 헤매다 집앞에 마중나온 강혜숙씨를 만났다. 머리를 짧게 잘라내어 의아해 했더니 그것에도 생태적인 까닭이 있었다. 지난 20년…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달린 것 같다. 대체로 몸이 클수록 새는 더 오래 산다. 이것이 새들이 사는 방식이다. 어떤 새는 2~3년을 살기도 하고 얼마나 짧든 길든 간에 이것이 그들의 삶의 기간이다. 물고기는 호수에서 강물 속에서 혹은 바다에서 헤엄치고 산다. 어떤 물고기는 …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아트페어는 일종의 미술시장으로 충남에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부스개인전 초대작가 20명, 현대미술 초대작가 30명 등 국내 유명미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부스개인전 작가 중에는 지역출신 작가인 최상근, 장…
2007.09.17 · 문화·교육 · 최운연
…라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우 장학회는 고대면 진관2리에 사는 김영우(68)씨가 고대면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 1991년 고대면에 1000만원을 기탁해 설립한 장학회로 매년 그이자로 60여명의 학생들에게 1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
2007.09.17 · 산업·경제 · 김기연
…군연합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한미FTA를 막아내는 것만이 우리 농민들이 사는 유일한 길”이라며 “대선과 총선을 앞둔 지금이야말로 한미FTA를 폐기할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했다. 김성환 회장은 “한미FTA를 찬성하는 국회의원들에게는 단 한표도 주지 말자…
2007.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내 맘! 내 물건! 내 가족!도 좋지만 같이 사는 동네, 같이 살아가는 회사, 같이 살아가는 하나의 사회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 책을 읽으시고 많은 생각과 잔잔한 여운을 느껴보세요.. 이번 가을의 정취를 책속에…
200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했다. 홍윤표 고대면장은 “바른 마음을 실천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해 밝고 명랑한 사회가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07.09.10 · 지역사회 · 최운연
…수색 끝에 찾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합덕지구대에 따르면 합덕읍 궁리에 사는 박모씨(74, 청각장애인)의 아들로부터 낮에 집을 나간 아버지가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실종신고가 걸려온 것은 지난달 29일 밤 9시20분경. 합덕지구대 대원들은 실종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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