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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기간
1993—2026

116건 · '사회 대호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지사장으로 부임한 구본세 지사장이 직접 전한 그의 어린 시절 이야기다. 대호지면 장정리가 고향인 그는 어려운 시절을 살면서도 그를 도왔던 것은 언제나 ‘사회적 약자’였다고 말한다. 신문배달, 쌀배달, 연탄배달, 그리고 막노동까지 우리사회 가장 치열한 …

    당진시대
  2.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한충기 당진시의용소방대연합회장 (대호지면 조금리) 첫 번째 추억사진 조금초등학교 6학년 때 대호지면 사성리 바닷가로 소풍 가서 찍은 사진이다. 50년이 넘었으니 갖고 있는 사진 중 가장 오래된 사진일 것이다. 당시 조선동 담임선생님(가운데)과 같은 반…

  3.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울대 가서 온라인 멘토 만나고 왔어요”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이한복)가 서울대 학생들과 온라인을 통해 멘토링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28일 대호지분교 학생들이 직접 서울대를 방문했다. 서울대 학생들과 당진중 대호지분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 SNU 멘토링 활동은 온라인 …

  4. 2019.10.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민 화합 더하는 읍·면민 체육대회 곳곳에서 열려

    …민 화합 체육대회는 탤런트 이상인 씨가, 2부에서는 개그맨 황기순 씨가 사회를 맡았다. 이날 현정화 탁구감독과 이원희 유도 올림픽금메달리스트, 조상현 농구국가대표 수석코치가 참석해 당진지역의 체육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이태현 전 씨름천하장사…

  5.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여한 가운데, 이번 호에서는 △당진YMCA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실시한 방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드론부터 농원체험까지 다양 당진YMCA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지역을 알면 청소…

  6. 2019.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의 축제‘청소년어울림마당 · 문화축제’

    …합덕제철고의 이원직, 서야고의 서지연, 호서고의 인효림, 이진헌 학생이 사회를 맡았으며 당진지역 내 모든 고등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참가해 댄스 및 밴드,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청소년축제에서는 총 12팀의 동아리가 공연을 펼쳤으며 대상은 당진고 …

  7. 2019.05.2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교육계 원로 잇따라 별세

    …故 김부영 옹이 지난 17일 향년 86세의 나이로 작고했다. 1934년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태어난 김 전 원장은 1958년 석문중학교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해 석문중 교장,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송산중 교장 등을 거쳐 지난 1999년 당진고 교장을 끝으로…

    당진시대
  8.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공동체의 과제와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 충남도의회 홍기후 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유재원 충남도교육청 장학사 △이영복 당진중 대호지분교장 △윤희정 학부모 △김영일 당진시 학교청소년팀장이 토론했다. 또한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한 질의·답변 …

  9.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 당진시립도서관 소식

    …고대 웃음꽃 △송악 해나루 △원당 꿈초롱 △송악 샘터 △석문 생각나무 △대호지 책나래 △순성 반딧불이 △신평 거산 △신평 청소년 △송산 개미 작은도서관이 화~토요일 주 5일 개관하고 일요일과 월요일 이틀은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하절기(…

    당진시대
  10.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들이 만들고 기획한 ‘어울림마당·문화축제’

    … 김유경, 송악고의 김민혁, 합덕여고의 현수빈, 제철고의 한민규 학생이 사회를 맡았으며 당진지역 내 모든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댄스 및 노래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공연 중간 이벤트 게임과 고등래퍼의 축하 공연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축제에서는 서…

  11.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5]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기여를!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 등을 전공한 당진 동문들의 모임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동문 간 친목을 도모하는 모임을 넘어 지역사회를 보듬고, 지역민들의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평택대학…

    당진시대
  12.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대호지면 출포리에서 태어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는 1981년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공채로 농협에 입사했다. 36년 10개월 간 근무한 그는 지난 12월 NH농협은행 당진금융센터장을 마지막으로 명예퇴직했다. 특히 최 상임이사가 1981년 입사한 농…

  13. 2018.0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3.1독립운동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당진출신 유학생 재조명해야”

    …부 발표에서는 유미경 당진역사문화연구소 회원이 당진지역 3.1운동의 정치사회적 배경을, 정을경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연구원이 당진지역 3.1운동과 천도교의 관계에 대해 설명했다. 2부 발표에서는 김남석 호서고 교사가 당진인의 3.1운동 연구현황과 앞으로의…

  14.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이중행 목사가 대호지감리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가운데 지난달 5일 첫 예배가 진행됐다. 현대 계열사에서 5년 간 근무했던 이중행 담임목사는 평신도 지도자의 꿈을 이루기위해 직장을 그만 두고 개인 사업을 시작하며 신앙생활에 집중했다. 이후 3년 간 망설…

  15.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진행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가 지난달 2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

  16.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년’이 희망이다

    …서 지역의 청년인구 역시 줄고 있는 것이다. 정책 소외계층 ‘청년’ 한국사회 전반적으로 청년실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연령…

  17.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연회는 △석문면 초락2리(장수마을사업) △정미면 모평리(신체활동마을) △대호지면 사성2리(중풍예방교실) △순성면 백석리(실버체조) △신평면 한정리(신체활동마을) △송산면 서정리(허리 꼿꼿! 관절짱짱! 프로그램) 마을이 선보였다. 한편 첫째날 오후에는 …

  18.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별 사람들과 만나는 여름방학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

  19.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다. 벌써 아내와 결혼한 지 55년이나 됐다. 아내는 말이 없다. 내가 사회활동을 열심히 했을 때도 뒷바라지를 많이 해줬다. 아내가 없었으면 아무 것도 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내가 잔소리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크게 다툴 일도 없었다. 아내에게 항상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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