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준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3건
기간
1993—2026

63건 · '삽교호 준설'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4.03.08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300만 평 이상 경제자유구역 다시 지정할 것”

    …성 역사문화도시 조기 조성과 합덕제 일원의 관광지 개발, 난지섬~도비도~삽교호를 연결하는 해양 관광벨트 조성, 왜목 관광지 주변 산지 정비와 도비도 해양복합관광단지를 적극 추진할 것을 덧붙였다. 체육 분야로는 LNG 냉열 활용 종합동계스포츠 경기장 조…

  2. 2023.08.1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삽교호 준설 추진하나…“타당성 용역 예정”

    당진시가 삽교호 준설을 위해 올해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 1979년 10월 삽교천방조제(3360m) 준공으로 삽교천 하류에 삽교호가 만들어졌다. 삽교호는 당진·아산·예산·홍성 등 4개 시·군의 농업용수로 활용되고 있다. 준공 당시 삽교호 총저수량은 …

  3. 2023.07.14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질의응답]  “해경연수원 입지 원칙대로 해야”

    …하겠다는 의향을 보였다. 투자가 이뤄지면 당진이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 삽교호 준설 계획에 대해서 말해달라. 삽교호를 준설한 지 44년이 됐는데, 수량이 80%가 줄었다. 하지만 이전에 삽교천을 관리했던 국토관리청도, 1월 1일에 업무가 이관된 금강청…

    당진시대
  4.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도비도·난지도 유력 업체 투자의향서 접수”

    …된 당진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함에 있어, 한국가스공사의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 공사로 발생하는 준설토를 이용해 매립하는 항만친수시설 부지조성 공동시행에 협력하고자 한국가스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행정과 의회의 소통 부족이라는 의견이 있을 수도 있으나 집…

  5.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vs. 1% “시유지화 해야” vs. “예산 절감”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를 활용한 당진항친수시설 조성과 관련해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긴급현안질문에 나섰다. 긴급현안질문은 매년 12월 진행하는 시정질문 이외에 회기 중 당진시의 중요 현안에 대…

  6.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자유치 목표로 우량기업 100개소를 유치하겠다”

    … 합덕제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지 준설공사가 이뤄진다. 연지를 굴착하고 성토한 뒤 폐기물처리 작업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면천읍성 조성이 2025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면천읍성 성안마을에 있는 관아 …

  7. 2023.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삽교호 둘레길·해안데크 조성 박차

    …입장객 관리가 가능한 무인계측기가 설치돼 있다. 설치된 주요 관광지는 △삽교호 △왜목마을 △난지섬 △솔뫼성지 △아미미술관 △월드아트서커스공연장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삼선산수목원 △아미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합덕제 △신리성지 순교미술관이다. 지난해 …

    당진시대
  8. 2023.02.03 · 산업·경제 · 박경미

    [농업단체 탐방]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삽교호 퇴적으로 농업용수 공급 불안”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지역상황을 살피며 삽교호 퇴적토 준설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그는 “삽교호 바닥에 퇴적이 쌓여 저수량이 감소하고 있다”며 “농업 용수 공급 불안이 커지고 있는 만큼 담수 용량 증대를 위한 준설사업이 …

  9.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삽교호 퇴적으로 저수량 감소”

    …△드론교육비 지원 확대 △역량강화사업비 예산 증액 △농촌환경개선 건의 △삽교호·퇴적토 준설 △농업회의소와 지역 내 업체 MOU 체결 협조 등 6가지 사안을 건의했다. 현재 당진시농업회의소는 계성3길 농업경영인회관 2층(약 10평 규모)을 임대해 사무실…

  10. 2022.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취임 인터뷰] 오성환 당진시장 “호수공원 후보지 3곳 대상 연구용역 예정”

    …발이 이제 당진항으로 이어질 것이다. 당진LNG기지 건설과 함께 항로가 준설되면 이걸 이용해 새로운 항만을 만들 수 있다. 전국항만기본계획에 당진항 관련 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발전계획을 수립 중이다. 당진지역의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추진할 정책은 무엇…

  11.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송민수 당진시수산업경영인연합회 회장친환경 해양관광도시 당진의 미래를 그리다

    …의 계획대로 조성된다면 그 효과를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인근 삽교호에 매년 약 3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다는 것을 고려할 때 친수시설과 연계될 경우 시너지 효과는 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당진시는 한때 농업도시였으나 현대제철을 비롯한 철…

  12.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차별화된 원도심 특화거리 조성”

    …결해야 한다. -다양화되고 있는 복지 수요를 맞추어 주어야 한다. 2. 삽교호, 석문호, 대호호등 당진지역 담수호 수질개선 방안은? 삽교호의 경우 수질도 문제이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준설이다. 당초 30여 년 전 삽교호가 생겼을 때보다 현재는 …

    당진시대
  13.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혁신적인 기업지원책으로 일자리 창출”

    …로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한 노인일자리 창출이 시급하다고 판단한다. 2. 삽교호·석문호·대호호 등 당진지역 담수호 수질개선 방안은? 석문호와 대호호의 경우 가축사육제한조례로 인해 수질 향상이 기대된다. 하지만 관리주체가 농어촌공사이기 때문에 당진시에서 …

    당진시대
  14. 2018.05.08 · 정책·행정 · 김예나

    [6.13 지상토론_ 충남도의원 제2선거구] 자유한국당 김덕주 “당진 남·중부권을 경제 1번지로”

    …소하기 위해 개인의 노력만으로 어려운 사회구조적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 삽교호 수질개선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 계획인가?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재임 중에 삽교호 수계 오염하천 개선을 위해 남원천 생태하천 조성 및 환경기초시설 확충 등 약 780억 원이…

    당진시대
  15. 2018.02.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삽교호 준설 등 농업 생산기반 사업 추진

    …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한광석)가 올해 53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삽교호 준설 등 농업·농촌 기반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지난 19일 2018년 중점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한국농…

  16.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의 건강실태조사 등을 실시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 또한 삽교호 수질 문제는 연접한 7개 시·군의 동참과 오염총량관리제 도입 등으로 수질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재형) 가뭄이 심각하다. 수자원의 고갈 문제는 중요한 화두인데, 대…

  17. 2017.06.24 · 산업·경제 · 임아연

    대호호 저수율 0%…말라가는 당진

    …2000만t의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쓸 수 있는 물은 한 방울도 없다. 삽교호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저수율이 삽교호의 저수용량은 8400만t. 하늘이 마르면서 매일매일 수위는 낮아지고 뭍으로 드러나는 바닥의 면적이 더 넓어지고 있다. 6월 23일…

  18.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호 준설 시급하다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1979년도 삽교호 방조제가 준공되면서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 그 당시에는 3년 간 비가 한 방울 내리지 않아도 농사를 짓는데 걱정이 없다고 했지만, 지금 삽교호에 가보면 물이 말라가고 있다. 과거 신평면장 할 때 예당저수지 위쪽으로 폭우가 쏟아져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