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명 재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생명 재산'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6.18 · 문화·교육 · 유종준

    의용소방대 수련대회 ‘성황’

    …는 항상 우리 의용소방대가 생업을 뒤로한 채 수습활동에 앞장서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랑과 믿음을 갖고 의용 소방대원들의 활동상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경연대회에 앞서 충남소방 항공대 소속 헬기의 구조훈련이 진…

  2.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있던 다섯달 반 동안 이장님네는 그동안 모아놓은 재산은 물론이고 온가족의 희망을 모두 잃어버렸다. 이장님은 그때 그 순간을 삶의 연속성이 끊겨버린 순간이라고 표현한다. “필름이 끊겨버린 거죠. 면수 그 녀석이 그날까지 살아온 것…

  3.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성기-새로운 세기를 준비하며..

    …것의 원형 그대로를 추구하고 있는 것일까? 그 옛 것 그대로가 물질이나 생명 그 자체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그 모습안에는 자연의 섭리가 있고, 그 자연의 섭리는 조물주의 창조개혁 그 자체이기 때문일 것이다. 다른 말로 바꾼다면 무한하신 하…

    당진시대
  4.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용완 탑동감리교회목사-잃은 것보다..

    …범속의 사진들을 꺼내서 그늘에 말리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했다. 거액의 재산피해가 공식집계로 발표되면서 우리를 놀라게 하였지만 상처가 어찌 그것 뿐이겠는가? 귀중한 생명들까지 잃은 우리의 터널속을 생각한다면 값을 따질 필요도 없는게 아닐런지. 아직도 …

    당진시대
  5. 1998.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범속의 사진들을 꺼내서 그늘에 말리는 모습은 애잔하기까지 했다. 거액의 재산피해가 공식집계로 발표되면서 우리를 놀라게 하였지만 상처가 어찌 그것 뿐이겠는가? 귀중한 생명들까지 잃은 우리의 터널속을 생각한다면 값을 따질 필요도 없는게 아닐런지. 아직도 …

    당진시대
  6.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 그리고 희망, 기쁨, 의욕으로 재충천시키는 삶의 본보기라고 생각했다. 생명 다음으로 소중한 것은 재산이다. 우리는 살기 위하여 의식주가 필요하고 돈이 필요한 것이고 재물이 필요하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요구인 것이다. 하영철씨의 출생지는 송악면이다…

    당진시대
  7.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정종수씨! 정종수씨는 학벌이 높은 사람도, 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도 아니다. 인생을 넓게, 깊게, 멀리 바라보면서 하루가 지나고 또 하루가 지나감으로써 자신의 삶의 발자욱을 반듯하고 확실하게 남기면서 자식들에게 또 공동체의…

    당진시대
  8.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에 맹세하니 초목도 나의 뜻을 아는도다” 이는 국가의 안녕질서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의무를 맡은 군인의 올바른 자세이며 오늘의 모든 부류의 사람들에게 큰 귀감을 주는 글이라 생각해서 소개한 것이다. 박웅렬씨! 구랍 27일, 합덕파출소를 신축하…

    당진시대
  9.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인봉 합덕 백제가축병원장

    …는 것이지요” 지금 온나라에 빅뉴스로 조명되는 대학교수 아들은 아버지의 재산에 탐을 내어 며칠동안 마음속에 비수를 품고 다니다가 결국에 몸으로 그 비수를 날려 72세인 아버지를 북망산의 먼 여행길을 떠나게 했던 패륜아이다.! 우리들의 핏줄기 속에는 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