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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11년

28건 · '생활 대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담임선생님은 좋은 분이어야 할텐데’, ‘친구들은 잘 사귀고 있는지’. ‘엄마의선택(5)’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군내 학교별…

  2.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군지회]언제든 부르면 달려가는 ‘장애인심부름센터’

    …들을 대상으로 하는 복지사업으로는 ▲쉼터운영과 ▲재활보조기구 보급사업 ▲생활용품 보급사업 ▲회원실태조사 ▲후원결연운영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중 쉼터운영은 집에만 갇혀있기 쉬운 장애인들이 지회 사무실 한켠에 마련되어 있는 쉼터에서 서로 정보를 나누고 …

  3.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만 육아·교육비를 보태는 일은 거의 없다. 할머니는 그 동안 남의 논을 대신 농사지어 쌀을 장만하고 바다에 나가 굴을 따서 번 돈으로 손녀들과 먹고 살았다. 하지만 몇 년 전 허리 디스크가 악화되어 꼼짝도 할 수 없게 되었다. 결국 할머니는 허리에 인…

  4.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부가 못하는 복지, 기업이 대신”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등 복지급여대상자에 속하지 못해 사회복지서비스를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당장 방에 불을 지피기 위해 기름 한통 살 돈이 없는데도 땅이 조금 있다는 이유로 수급자에서 제외된 할머니와 스스로는 밥 한 끼도 차려 먹지 못하고…

    당진시대
  5.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 보호자가 마땅치 않아 하루 4시간씩 할머니를 돌보고 있는 요양보호사가 대신 다녀왔다. 두 아들이 함께 살고 있지만 할머니를 늘 곁에서 보살피기 어려운 형편이다. 둘째 아들 역시 지난해 심장과 위 수술을 해 몸이 좋지 않은데다가 경미한 지적장애증상을 …

  6.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사람 - ‘봉사하는 사장님’ 김홍석 (주)영가이엔지 대표이사] “봉사는 연고없는 당진서 살아가는 즐거움”

    …된 건 1년전쯤의 일이다. 2009년 가을 당진에 이사 온 김씨는 회사 생활에 적응이 되어 갈 쯤 당진생활에 무료함을 느끼기 시작했다. 연고도 없고 친구도 없는 당진에서 미혼 남자가 홀로 지내기는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연말을 맞았고, 무엇인가 의미…

  7. 2011.01.18 · 정책·행정 · 김창연

    방역초소에 따뜻한 음식 제공

    …적십자봉사회는 각 초소를 방문해 라면 및 커피 등 초소근무자들이 식사를 대신할 수 있는 음식을 전달함으로써 방역을 실시로 인해 식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근무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황선숙 회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군민들과 군 활동이 제한되고 있는 …

  8.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안을 온통 어지럽혀 놓아도 엄마는 소리를 지르거나 야단을 치지 않는다. 대신 실컷 놀고 난 뒤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정리한다. 가끔은 엉망이 된 이불을 엄마와 함께 빤다. 그마저도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된다. 두 아이 모두 아토피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