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자비는 무엇을 주기에 앞서 내것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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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서금구 합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비는 무엇을 주기에 앞서 내것을 나누는 것 명 순 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입춘(立春)이 지났다. 금년 겨울은 삼한사온이 철저하게 지켜지고 있다. 비록 날씨는 추워도 자연의 질서가 지켜지는 데 좋은 조짐이 생길듯 기분마저 상쾌해진다. 입춘날에는 집집마다…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리를 위해 한점의 흑점도 남김이 없이 살겠다는 표정을 읽을 수 있다. 합덕 중동노인정은 갈곳없어 콘테이너 박스를 시장 모서리에 세워놓고 일년 이상 되었으나 누구하나 들여다 보지 않는 요즘의 인심을 누가 탓할 것인가. 여름에는 더위에, 겨울에는 추워서…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발짝 한발짝 삶의 발자국을 뚜렷하고도 깊게 남기면서 정 종 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중앙에서 정치하는 사람들은 지금 색깔논쟁으로 치고 받고 엉망들이다. 따지고 보면 순수 흰색만 이세상에 있을 수 없는 것이다. 흰색, 푸른색, 노랑색, 검정색등이 서로…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의 애환과 기쁨 함께하는 베테랑 집배원 김 근 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매년 12월 31일 자정, 서울의 보신각 종을 타종하는데 구천(九天)으로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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