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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노인대학 어르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석문노인대학 어르신'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운 만큼 베푸는 노인들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 제9기 수료식이 지난 17일 석문농협 2층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석문노인대학 수료생들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료식을 축하했다. 지난 2005년 시작된 석문노인대학은 9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에는 총 229명의 수료생…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 국민연금공단 홍성지사 당진상담센터장은 “노후에 연금 수령 여부에 따라 어르신 생활에 차이가 있다”며 “최소 11만 원 이상을 받는 어르신들도 그 돈으로 식품비를 해결할 수 있어 연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적연금에 비해 공…

  3. 2014.06.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석문노인대학 나들이 다녀와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 학생들이 지난 11일 서천군에 위치한 국립생태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노인대학 수강생 229명과 자원봉사자 등 총 2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노인대학 학생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즐길 …

  4. 2013.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들 마음모아 성금전달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 제8기 수료식이 지난 11일 석문농협에서 진행됐다. 이날 총 241명의 노인대학 수료생이 배출됐다. 수료식에서는 식사도우미로 활동한 6개의 단체와 석문농협 이은구 차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임관택 석문면이장단회장과 박기병 …

  5.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농협 ‘광대야! 놀자’ 공연

    …대놀이 예술단을 초청해 ‘광대야! 놀자’ 공연을 지난 17일 개최했다. 석문노인대학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연은 도시에 비해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순회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것으로 이날 참석자들은…

  6.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후를 활기차게, 행복하게!

    석문노인대학(학장 홍성직) 제7기 수료식이 지난 12일 석문농협에서 진행됐다. 지난 3월부터 10개월간 진행된 과정을 모두 이수한 226명의 노인대학 수료생이 이날 배출됐다. 관내 기관 및 단체장, 기업체 대표과 마을 이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

  7. 2012.07.04 · 문화·교육 · 박기욱

    석문농협 마당극 공연

    …어 ‘광대놀음 떼이루의 신명나는 마당극’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공연은 석문노인대학 학생 180여 명이 관람했다. 마당극 ‘수타 수타 수타타’는 삶에 지치고 힘겨운 서민들의 마음을 제담과 소리, 전통연희를 통해 풍자하고 외침으로써 다시금 희망을 되찾자…

  8. 2012.05.18 · 지역사회 · 박기욱

    작은소식

    …길웅, 부녀회장 허주순) 마을 주민들이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마을 어르신들에게 꽃을 달아드리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영호 이장은 “마을이 고령화돼 65세 이상 인구가 80%가 넘는다”며 “마을에…

    당진시대
  9.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세로 서장, 석문노인대학 강연

    …특강을 열었다. 노인대학 학생 180여명이 참석한 강연에서 가 서장은 “어르신과 소중한 만남의 인연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당진의 치안책임자로서 사건, 사고 없는 완벽한 치안확립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당진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

    당진시대
  10. 2007.04.30 · 환경·안전 · 김기연

    두 노부부가 사는 집 뒤의 나무가 잘라져 있던 사연-“저 나무가 쓰러지기라도 했었으면...”

    석문노인대학의 김영길(77, 석문 삼화2리) 학장이 살고 있는 집의 자그마한 뒷마당에는 한달여전까지만 해도 큼지막한 고목이 서있었다. 이 고목은 길게 자라나 지붕을 덮을 정도였다. 바람이라도 강하게 불면 쓰러질 수도 있어 자녀들도 모두 출가시키고 단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