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말 의욕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을 보면 전례없이 우리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도 다른 한편에서는 원망의 소리가 높다. 군내 곳곳에서 이해관계가 충돌되고 있음은 우리 공직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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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손을 보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정말 의욕적으로 일하는 공직자들의 모습을 보면 전례없이 우리 군민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찬사를 보내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도 다른 한편에서는 원망의 소리가 높다. 군내 곳곳에서 이해관계가 충돌되고 있음은 우리 공직자들이 …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문이다. 사원채용에 있어서도 지역주민을 우대한다 하면서 실제 내용을 보면 눈가리고 아웅식의 허구를 흔히 보아왔다. 우리 당진의 우수한 인재 아들딸들이 많이 있다고 본다. 이를 우선 받아들여 채용해주는 특단의 조치들이 선행되고 기업은 지역의 한 이웃…
2006.1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선수단 및 코칭 스탭들이 함께 했다고 했다. 겉으로는 멀쩡하지만 얼굴과 손을 제외하곤 온몸에 화상을 입은 여자아이와 눈이 몰려 있어 성격장애까지 겸하고 있는 아이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했다. 그러면서 그 부모들이 너무나 낙천적이고 아이들이 떼를 쓰고 …
2005.09.20 · 산업·경제 · 이명자
… 청소와 설거지는 그의 부전공(?)이다. 그렇다고 아내 정씨가 집안일에 손을 놓고 있는 건 아니다. 요리는 여전히 정씨의 몫이다. 두 아들과 이들 부부, 이렇게 네식구는 아침밥을 거르는 적이 없다고 한다. 아내 정씨의 부지런함 덕분이다. 전통적인 가족…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 관심이 남다르다 보니 김씨는 연꽃으로 만들 수 있는 음식 연구에까지 손을 댔다. 연잎쌈밥, 연잎국수, 연잎 떡 등 연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을 개발해 당진의 새로운 특산물로 만들 생각이다. 특별한 차를 만들기 위한 노력 김종복씨는 연꽃 재배…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철강이 전용사용권을 취득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한보철강의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논리일 수 있으나 한보철강 이외의 입장에서 볼때는 어처구니 없는 논리일 수밖에 없다. 이 부두의 건설비용을 한보철강이 부담한 것도 아니며, 당진군의 제조업체가 한보철강…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돈버는 일에만 집착하고 부동산 투기에만 열을 올린 기업에만 일방적으로 손을 들어주고,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의 맡은바 일을 묵묵히 해가는 노동자에게는 고통을 감수하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다. 노사관계는 경제정의가 실현되어 경영자와 노동자가 서로 신뢰하고…
1995.1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것을 “직장환경”이라고 한다. “삼 가운데 섞여 자라는 다북쑥은 달리 손을 쓰지 않아도 스스로 곧게 자란다”(蓬生麻中不扶自直)는 말이 있다. 삼은 사람의 키도 넘게 쭉 곧게 자란다. 그 속에서 돋아나 자라나는 다북쑥은 삼 따라 곧을 수밖에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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