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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7건
기간
1993—2026

177건 · '송악읍 마을에'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이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추진한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

    당진시대
  2.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송악읍 6개 마을 다사다촌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송악읍 6개 마을(부곡1리(이장 박철희), 부곡2리(이장 김진선), 한진1리(이장 서승만), 한진2리(이장 박소순), 복운1리(이장 김종구), 복운3리(이장 한선철))이 ‘多사 多촌’ 자매결연을 맺은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와 …

  3. 202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송악저수지에서 펼쳐진 주민 화합 한마당

    송악읍 가교2리(이장 박성수)가 마을에 위치한 송악저수지 일원에서 효잔치 및 주민 화합의 날 행사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기지시줄다리기축제에서 농기 추첨을 통해 황소를 받은 가교2리는 기쁨을 지역민과 함께 나누고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추…

  4. 2024.03.29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문무펜션 (송악읍 반촌리) 이승호 대표 “황토 독채펜션에서 만드는 특별한 추억”

    송악읍 반촌리 조용한 시골 마을에 지붕의 곡선이 매력적인 집 하나가 자리해 있다. 이승호 대표가 아내와의 약속을 지켜 지은 황토집이다. 부부의 사랑이 담긴 따듯한 황토집이 최근 펜션으로 변신해 당진을 찾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2007년에 지…

  5.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가 든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기지시줄다리기는 송악읍 기지시리 마을에서 전승되는 줄다리기 민속이다. 이 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 지역에 닥친 재난을 이겨내기 위해 시작됐다고 알려진다. 농업의 특성인 볏짚이 줄다리기 줄의 기반…

  6.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 아니라 혈관 내 노폐물의 체외 배출을 도와 혈액순환 촉진에도 이롭다. 송악읍 봉교리에 자리한 ‘봉학산골추어매운탕’에서는 이렇게 건강에 좋은 미꾸라지를 어죽처럼 요리한다. 가게는 주변으로 밭이 넓게 자리한 농촌 마을에 위치해 있어서 한적하고 평화로운 …

  7.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한 마을에 3번씩은 방문했던 것 같다. 그동안 지역을 누비면서 나를 알려왔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물·조직·바람 세 가지가 필요하다. 나는 인물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8.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6년째 이은 마을과 기업의 사랑의 쌀 및 성금 후원

    송악읍 6개 마을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 이하 당진지사), 부곡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오세열. 이하 협의회)가 ‘多사 多촌’ 자매결연을 통해 6년째 교류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당진지시와 협의회는 지난 2018년 송악읍 6개…

  9.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송악읍농민회, “시원하게 칼 갈아드립니다”

    당진시농민회 송악읍지회(회장 이상훈, 이하 송악읍농민회)가 송악읍 31개 마을을 순회하며 칼갈이 봉사를 진행했다. 대부분 노인들이 사는 농촌에서는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가 어렵다. 이제는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런 …

  10.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11.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김민지황태된장을 운영하고 있다. 3대째 전통을 이어 장을 만들어온 그는 청와대에 김민지황태된장을 납품하는 게 꿈이란다. 8년 간의 시행착오 끝…

  12. 2023.11.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 어르신들 ‘사랑해효(孝)’

    송악읍개발위원회(이사장 유재웅)가 제1회 송악읍 사랑해효(孝) 축제를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지난달 31일 열린 이날 행사는 송악읍, 현대제철, GS EPS, 엠케이전력의 후원으로 송악읍 31개 마을에 거주하는 주민 1000여 명을 …

  13. 2023.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多사多촌’ 기업, 마을에 성금 전달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입주기업이 추석을 앞두고 송악읍 6개 마을에 성금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18일 송악읍 부곡1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성금 후원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와 부곡산단경영자협의회가 △부곡1리 △부곡2리 △…

  14. 2023.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새마을 소식

    …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지난 7일 각 마을에 국화꽃 나누고, 9일에는 주요 도로변에 국화를 식재했다. 또한 15일에는 무연고묘 벌초 작업을 진행하고, 20일에는 도로변 제초작업에 나섰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

  15.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2) 바닷물 끓여 소금 만드는 자염(화염) 생산하기도

    도원리 가래기 마을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 가락리 당제를 지냈다. 가락포구 앞 당산에 당집이 있어 마을 사람들의 무사태평과 고기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

    당진시대
  16. 2023.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송악사회복지관, 청소년 대상 자원봉사학교 실시

    …여했으며, 이를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한 번 더 느끼고 자신이 사는 마을에 관심을 갖는 기회가 됐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학교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5R 운동(Refuse, Reduce, Reuse, Recycle, Rot)에 대…

  17. 2023.08.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 실시

    …위한 환경개선 인식 활동으로 이뤄져, 지역 청소년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의 주요 내용으로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5R운동(Refuse, Reduce, Reuse, Re…

  18.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 내용은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송악읍 기지시리는 그야말로 줄다리기의 고장이다.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마을주민들의 오랜 추억이자 자부심이다. 해마다 열리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19. 2023.05.2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악읍 봉교리 / 봉학이 앉았다 간 아름다운 마을

    …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봉학이 앉았다 갔다는 마을 지명의 유래처럼 송악읍 봉교리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다. 봉교리 주요 농업 중 하나가 감자인 만큼 요즘 봉교리 일대는 너른 감자밭이 푸르름을 뽐내고 있다. 오봉제를 끼고 있는 봉교리는 송악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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