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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6년

33건 · '스스로 건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 우리나라 청소년들. 이젠 우리 성인들은 우리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숲속해달별어린이집에서는 매일 영유아들을 숲에 데리고 가서 즐겁게 놀게하자라는 교육관을 가지고 숲 활동하는 매일형 어린이집으…

    당진시대
  2.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삶을 살고 있지만 내 삶에 ‘자신’은 없었다. 노금희 씨는 “주변에선 건강이나 챙기지 이 나이에 뭘 배우려 하냐고 타박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당시 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을 때라 차분히 감정을 조절하고, 진정한 나를 찾고자 시 낭송 강의를 신청했다…

  3. 2016.04.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아동청소년 인권보호부터 출발하자”

    …동청소년을 권리주체로의 인식은 미약했다. 권리주체인 아동이나 청소년들이 스스로 권리주체임을 깨닫게 하는 인권교육의 시행은 교육현장에서 분명히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다만 당진시에서는 지역사회가 아동청소년의 인권을 지켜주도록 어른들에 대한 인권교육과 더…

    당진시대
  4.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5.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 6]농업정책“무역이익공유·최저생산비 보장하라”

    …치하기 일쑤여서, 이는 토양과 수질 오염으로 이어지고 있다. 환경오염은 건강한 먹거리를 중시하는 요즘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악순환을 끊기 위해서는 우선 농민들의 의식도 변화해야 하지만, 농어촌 지역 쓰레기 수거 지원 …

    당진시대
  6.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 건강생활 수칙 제정키로

    당진시보건소(소장 한상원)가 건강생활실천협의회 회의를 열고 올해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3일 건강100세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비만, 금주, 절주 등 올해 추진하는 건강생활실천사업에 대한 계획수립을 확정했으며, 건강생활 실천을 위…

  7.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스스로 건강 관리 할 수 있도록 도울 것”기관장 릴레이 인터뷰1 한상원 당진시보건소장

    당진시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학교, 사업장,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치과진료를 해주는 치과이동진료버스 무료순회진료, 기초생활수급자나 결혼이민자가구 등을 위한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 월평균소득 65%이하의 출…

  8. 2016.01.29 · 산업·경제 · 김남배

    유양수 송산면 쌀전업농회 전 회장“농업 관련 새로운 소식 담아주세요”

    … 넘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젊을 때처럼 일한다. 그는 “70세가 넘어서도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술과 담배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술과 담배는 간과 폐에 나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건강에 해롭다”고 말했다. 유 전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

  9.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한 강 회장은 아직도 청춘인 듯 삶을 즐기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강 회장은 자신이 이토록 건강하고 젊게 살 수 있는 비결은 ‘배움’이라고 말한다. 스스로 배움의 길 걷다 1945년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되면서 강 회장이…

  10.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디지털 시대 지역방송의 미래

    …국 지역방송의 위기는 중앙의 지위와 독과점적 지위에 안주해온 지역방송인 스스로가 자초한 결과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중앙방송의 지역국이라는 점만으로 경영이 안정되고 일자리가 보장되었기 때문이다. 자연 지역사회를 위한 방송이 되기보다는 중앙을 위한 방송이…

    당진시대
  11.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한 잔 술은 건강을 위하여 두 잔 술은 기분을 위하여 세 잔 술은 기쁨이 절로 찾아오며 네 잔 술은 홀로도 마냥 즐겁고 다섯 잔 술은 노래를 듣는다. 하지만 그 외의 술잔은 모두가 실수의 원인이 된다. 70년대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 잔에 옆에는 색시가…

    당진시대
  12.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병호 전 당진축협 기획실장 “진실 보도하는 신문되길”

    … 강 씨는 하루에 한 번씩 집 뒷산에 있는 부모님 묘소에 들러 가족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도한다. 벌써 20년이 넘었다. 주위에선 그런 강 씨를 보고 TV프로그램 <세상이 이런 일이>에 나가야 한다며 강 씨의 성실함과 효심을 칭찬하곤 한다. 그의 성실함…

  13.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한기, 노인들은 경로당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동안 노인들 스스로 끼니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매일같이 30여 명의 밥을 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들이 식사를 더 이상 챙기지 못하자, 부녀회가 나섰다. 24명의 부녀회원들은 3명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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