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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08년

135건 · '아이들 위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7쪽

  1. 2008.10.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송악고 교사]대사 되어 찾아온 원어민교사

    …해서 외교관이 되겠다고 작정했다 한다. 그 대답 속에서 서투른 한국어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음을 느낀다. 위대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어려움을 당할 때라고 생각한다. 보통의 사람들이 낙담과 실망으로 한숨 …

    당진시대
  2.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같이 따라하는 등 시종일관 무대와 관객이 하나되는 공연으로 진행되었다. 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던 18개의 체험부스 올해 상록문화제는 작년 11개였던 체험부스를 18개로 늘려 문화제를 찾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토체험, 천연비…

  3. 2008.10.20 · 인물·동정 · 우현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수상한 하나투어 당진점 정명진 대표 ] “지역, 국가로 관광객 유치하는데 기여하고 싶다”

    …여행을 가지 못하는 분들을 몰래 도와 준 적이 더러 있다”며 “결손가정 아이들이나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기분 좋게 여행을 다녀오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밖으로 나가는 관광산업에서 한 발 나아가 안으로 관광객을 …

  4.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절기 건강관리] 가을바람 솔솔~ 큰 일교차 ‘감기조심’

    …리게 된다. 수이빈후과 정상용 원장은 “바이러스 질환인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파가 많은 곳을 피해야 하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손, 발을 자주 씻어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

    당진시대
  5. 2008.10.06 · 문화·교육 · 우현선

    [문화와 사람 대호지면 장정리 도예가 민혜경·김정길 씨] 현대 도예가와 전통 청자의 만남

    … 더 나아가려고 한다. 현대도예가인 민혜경 씨의 이런 뜻을 함께 이루기 위해 김정길 씨가 그녀와 손을 잡았다. 김정길 씨는 이화여대 도예연구소에서 오랜 세월 도자기를 연구했으며 영암도기가마터에서 발굴된 유물을 재현해 영암문화센터를 설립하는 일을 총괄했…

  6.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마디마디편안한의원 홍성국 원장] 청소년들의 허리가 걱정된다

    …다. 얼마 전 한·중·일 삼국의 초등학생들의 체력비교에서 중국과 일본의 아이들에게 뒤처지기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이런 제정신이 아닌 대한민국의 교육환경에 우리의 아이들이 그대로 끌려가도록 방치해서는 안 된다. 선천적으로 운동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당진시대
  7.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최선을 다하는 자세

    …번째 생일 날, 95살 때 왜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는지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입니다.」 이 글은 최근 이메일에 올라온 ‘사랑밭 편지’에 실린 글이다. 나는 이 분의 삶이 얼마나 더할지 알 수 없으나 마지막까지 의미있는 삶을 살겠다는 각오에 깊은 인상…

    당진시대
  8. 2008.10.0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제18회 군민대상 수상한 이영희 씨] “34년간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 전해”

    …들에게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한 것이 늘 미안해요 큰 탈 없이 잘 자라준 아이들에게 감사할 따름이고 저를 끝까지 믿고 밀어준 남편에게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이 여사의 봉사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01년 소소봉사회를 만들어 김치담궈주기 …

  9. 2008.09.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당진읍전임소대장친목회 제15대 회장 호병희] “유수 같은 세월에는 장사 없어”

    먹고 싶은 것도 먹지 못하고 살아가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던 옛날이 있었다. 그런 날도 이제는 사진으로만 어렴풋이 기억되는 옛 추억이 됐다. 지금까지 달려온 세월도 유수와 같이 흘러갔지만 앞으론 더욱 빠르게 지나 갈 것 같다. 세월이 빠르게 흐르다 보…

  10. 2008.09.22 · 인물·동정 · 최운연

    인터뷰

    …있다”고 불안한 심정을 전했다. 그는 “합덕지역에서는 낙후된 합덕발전을 위해 반기겠지만 소소리가 희생해야 한다는 것에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며 “합덕산업단지에 이어 합덕테크노폴리스로 인해 마을 전체가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11.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낮은 곳의 아름다움’

    …름다움을 잊을 수 없습니다.” 김규환씨는 가을에 곱게 물든 단풍을 보기 위해 찾은 산에서 단풍 외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돌아왔다고 말했다. 절망의 끝으로 상징되는 절벽을 보면서 희망을 배웠다고 그는 시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자신을 …

    당진시대
  12.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참빛학원과 통합, 제2의 도약 계기 마련” - 대정학원

    …고. 또한 새 정부 출범 후 높아진 외국어 교육에 대한 관심을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 정책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경향에 맞는 교육을 펼치려고 항상 학원 선생님들과 고심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영…

    당진시대
  13.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8]공교육의 회복을 기대하며

    …다. 그러나 다른 시각에서 보면 그다지 달갑지 않은 부분도 있다. 다른 아이들이 다 학원을 다니는데 내 아이를 보내지 않으면 그만큼 뒤떨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그것이다. 물론 이렇게 해서 원하는 대학에 보낼 수 만 있다면 그 나마 다행이겠으…

    당진시대
  14.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하며 추석에도 고향 가는 것을 포기하였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명절에도 아이들의 학자금과 생계비를 벌기 위해 한 푼이라도 벌겠다는 영세자영업자와 일용직 노동자들...이 땅의 억울한 자를 어찌 이루다 헤아릴 수 있겠는가? 이 땅에서 진실의 역사, 정의의…

  15.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독자와의 만남 - 한길동 서정초등학교장] “내고장 당진을 알리는데 앞장서주길”

    …고 말했다. “당진의 곳곳이 개발이 되고 있고 이에 따라 경쟁력을 갖기 위해 많은 분야가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당진 학부모님들의 자녀에 대한 관심 역시 전보다 높아졌음을 실감하고 있는데 학교에서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키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16.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쓰는 ‘기술’선생님

    … 그는 바다를 바라보며 사는 노부부의 가슴시린 그리움도 함께 시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40년 가까이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기술’과 ‘시’ 어쩐지 어울리지 않는다고 물으니 그는 웃으며 어릴 적 형님의 만류로 국문학과 진…

  17.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정선 소르클래식기타 동호회 총무가 추천하는 문화혁명 전후 빈민층의 삶에 대한 이야기

    … 자신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 아들이 친 사고를 수습하기위해.. 그 허탈감으로 외도를 하게되고 그상대여자를 위해... 혹독한 가뭄 끝에 굶고 있는 아이들에게 국수를 먹이기위해... 그 와중에 큰아들의 생부가 사고로 죽게되자 그는 큰아들…

  18.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거닐고 있는 연인. 주말을 맞은 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가을을 즐기기 위해 삼삼오오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로 활기찼다. 수목원과 휴양림으로 나눠진 안면도 자연휴양림에서는 자생화와 나무들을 관찰한 뒤 등산도 하고 통나무집이나 한옥에서 머물며 자연을 마음…

  19.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 청소년 보다는 부모라고 생각한다. 성에 대한 부모들의 부정적인 인식과 아이들 성교육의 미숙함으로 아이들의 자연스런 성행동을 억압하면 오히려 컴컴한 방에 숨어 어른들의 상업적이고 왜곡된 성을 보여주는 음란물 등으로 그 호기심을 풀게 된다. 청소년들을 …

    당진시대
  20.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김미향씨의 '곰국을 마시다'

    …라고요.” 김미향 씨도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만 지난 날의 어머니만큼 아이들에게 희생적인 부모가 되지 못한 것 같다.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쳤던 어머니. 그 마음이 너무도 깊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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