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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느 희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기간
1993—2026

144건 · '어느 희망'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계 지도자들이 전한 신년 메시지“우리 모두 건강한 2021년 되기를”

    …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회복의 열매가 임하는 새해” 경자년이 지나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새해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당진시기독교연합회 270여 교회와 17만 당진 시민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특히 지난해는 …

    당진시대
  2.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 깊은 울림을 전달해 주는 김형석 교수의 글이 더 궁금하고 읽고 싶어서 어느덧 나는 그의 책 <백세 일기>를 한 장 넘기고 말았다. 나의 다음 세대 평균수명은 100세라고 하지만, 김 교수에게 주어진 100세라는 나이는 쉽게 주어진 것이 아닐 것이다.…

    당진시대
  3.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 회장/송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포스트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양하게 만들고 비대면의 개인 중심 문화로 변화하게 되면서 비대면 문화는 어느덧 익숙한 우리 삶의 형태로 자리를 잡았다. 둘째로는 온택트(Ontact) 시대의 도래다. 온택트는 비대면을 뜻하는 ‘언택트(untact)’에 온라인(Online)이라는 개념이…

    당진시대
  4.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 바꾸어 놓았습니다. 4년 10개월 계약기간을 마치고 모든 준비를 마친 어느 근로자는 출국 전날 본국으로 가는 모든 항공편이 취소돼 한국에 말이 묶여버렸고, 어떤 근로자들은 잠시 고향을 방문한 뒤 한국으로 귀국을 하려는데, 한국에 들어와 자가격리할 장…

    당진시대
  5.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6 쉼터가든(대호지면 조금리)마을 주민들의 ‘쉼터’가 되다

    …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자그마한 시골 동네에 들어와 차린 치킨집이 어느덧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식당이 됐다. 세상의 절벽 끝으로 내몰린 그를 맞아준 건 결국 고향이었다.…

  6. 2020.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元宵玩月 (정월 보름에 달을 구경하며)

    …: 정월 보름 玉骨(옥골) : 매화의 이칭 金丸(금환) : 달의 이칭 “어느덧 겨울도 지나가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이 내리더니 사방에서 봄소식이 들려와 활기찬 새해의 설계로 분주한 계절이 다가왔습니다. 다만 코로나19라는 바이러스 감염 질환이 유행…

    당진시대
  7.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성과 덕망이 높아 개결한 인품을 익히 들어 알고 있던지라 취임에 기쁨과 희망으로 가슴 벅찬 감동을 받았다. 그날로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정착지원센터는 여러 현실적 어려움을 극복 해야만 했다. 근본적인 이질성이 존재하는 갈등은 소통을 매우 힘들게 했…

  8. 2019.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지역사회복지와 함께하는 지역 언론

    … 위한 노력은 정치와 개인의 이해관계와는 별개로 지역 언론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26년간 그래왔듯 항상 시민들과 소통하며 건강한 지역 언론의 사명을 다하는 당진시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당진시대를 성실하게 …

    당진시대
  9. 2018.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평범한 이웃들의 이야기 담아주세요”

    … 마음을 전했다. 새로운 영농정보와 농업 성공사례 등을 통해 농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사도 많이 보고 싶다고. “당진시대가 지금까지 잘 해왔지만,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 관련 기사들이 더욱 보강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특히 정치인이나 특정계층도 …

  10.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민총회를 계기로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정립돼 가고 있지만 앞으로 제대로 발전하려면 여러가지 제도적인 문제와 구조적인 문제, 인적 문제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 주민자치도 사람이 하는 것인데 어떻게 구성하고 …

    당진시대
  11.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교사가 봉사단에 소속돼 연수를 다녀왔다. ‘몽골에서 찾은 나눔과 배려의 희망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 최경실 연구사를 단장으로 충청남도 내 교육전문직과 초·중등 교원 12명이 참여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진행된 이…

  12. 2018.06.04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餞春有感 (봄을 보내는 감회)

    …물과 물에서 잡은 고기로 만든 맛있는 안주 “흐드러지게 피었던 봄꽃들은 어느새 지고 잦은 봄비가 내리더니 온 산과 들이 푸르름이 짙어집니다. 여름이 성큼 다가왔음을 실감하게 합니다. 어두운 뉴스와 전쟁의 공포로 지새우던 절망의 날들이 봄과 함께 가버리…

    당진시대
  13.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의 일이 더욱 의미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에게 집중하다보니 어느 순간 우울감이 찾아왔다. 세상에 나라는 존재는 없어진 것 같았다.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고강1동사무소를 찾았다. 그때 바르게살기운동 고강1동협…

  14. 2018.0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漢詩 新年希望盛代來 (새해에 성대가 도래하기를 희망하다)

    新年希望盛代來 (새해에 성대가 도래하기를 희망하다) 新年槿域變天監(신년근역변천감) 신년의 근역에 변천을 살펴보니 盛代祥光覆照咸(성대상광복조함) 성대의 상서로운 빛이 모두 덮어 비친다. 元月調和釃柏酒(원월조화시백주) 원월이 조화하니 백주를 거르고 世波激…

    당진시대
  15. 2018.02.05 · 지역사회 · 박경미

    [정치신인들 4] 이규성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자유한국당)“시민을 위한, 면민을 위한 정치”

    …다. 또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 회장, 송산라이온스클럽 회장,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 총무이사 직을 맡아 수행하고 있다. 성과와 기억에 남는 일을 꼽자면? 송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송사모)에서 회장을 맡았을 때가 기억에 남는다. 송사모 사업 중 …

  16.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무감으로 시작한 봉사활동은 어느덧 가족의 일상이자 습관이 됐다”면서 “아들 대한이는 아산에 위치한 학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쉬는 날이면 언제나 당진에 와서 함께 봉사한다”고 전했다. 지…

  17. 2017.12.22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병노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장이 추천하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선물”

    …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황폐하고 암울한 우리 시대에 새로운 통찰과 희망을 전하며,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주고 있다. 김 회장은 “내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은 태어난 지…

  18. 2017.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내 나이가 어때서~”

    … 고대면주민자치센터 요가반에는 26명의 수강생이 소속돼 있다. 가입하길 희망하는 대기자가 있을 만큼 인기 강좌다. 회원들의 실력이 수준급일 뿐만 아니라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분위기가 좋기 때문이다. 고대면주민자치센터에 요가반 강의가 시작된…

  19.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도시

    …장대한 아들과 남편을 보내놓고 조용히 허무하다”의 시인데, 세월이 흘러 어느새 이 시의 작가는 중년의 나이가 돼 그때의 엄마 나이가 되었다. 학교급식으로 지금은 엄마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모습은 사라졌지만, 요즘 엄마들의 아침은 도시락을 준비하던 시대와…

    당진시대
  20.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9] 합덕읍“자치 이끈 주민들의 애향심”

    …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익숙하게 알고 있어 주민자치 성숙을 위한 토대는 어느 정도 마련됐다. 그러나 단점도 있다. 지난 15년 동안 ‘해볼 만한 사업은 해볼 만큼 해봤다는 것’이다. 회의 수당을 십시일반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물론, 우범지역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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