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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7년

79건 · '어려운 이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택 보수 봉사활동 펼쳐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석순) 회원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주택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 회원들은 석문면 삼화리에 거주하는 80대 독거노인 주택을 수리·보수했다. 이들은 도배와 장…

  2. 2017.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울릉도에 해나루쌀 전달

    …일 여성어업인회는 울릉군수협과 교류 활동의 일환으로 울릉도를 방문했다. 이들은 울릉도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해나루쌀(10kg) 60포대를 전달했다. 한편 당진수협은 앞으로도 울릉군수협과 교류를 통해 쌀 생산량이 적은 울릉도에 해나루쌀…

  3. 2017.08.20 · 정책·행정 · 임아연

    “업체 이윤추구 대상 전락 우려”

    …년 사업 선정 이후 20여 개월 동안 보여준 김홍장 당진시장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보는 사업 추진에 대해 우려와 불신을 넘어 실망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 10월 결성된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설치를 위한 자문위원회(이하 자…

    당진시대
  4. 2017.08.12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일자리’가 복지다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중증 장애인은 취업이 더욱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장애인 고용촉진 등에 관한 법률이 지난 1990년에 제정돼 19차례 개정을 거쳤다. 이 법은 장애인의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된 것으로 국…

  5.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월 초부터 정미면에 살고 있는 한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을 수리했다. 이들은 방열과 방한을 위해 통창을 제거하고 벽돌을 쌓았으며, 외벽에 페인트를 칠했다. 또한 겨울철 난방을 위한 노후 보일러를 교체했으며, 낡고 불편한 주방을 고쳤다. 한편 당진화력…

  6. 2017.07.28 · 지역사회 · 임아연

    시원한 열무김치로 힘내세요!

    … 강정구) 농가주부모임(회장 강종순) 회원들이 열무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26일 농가주부모임 회원 39명은 무더위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200여 통의 열무김치를 담가…

    당진시대
  7. 2017.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사과농사 짓는 23세 농부 손주현 씨(석문면 장고항리)서울청년, 사과 전문가를 꿈꾸다

    …말하자 다들 놀랐다. 하지만 곧 손 씨는 부러움의 대상이 됐다. 취업이 어려운 현대사회에 자신의 길을 일찍, 그것도 확실하게 찾았으니 말이다. 손 씨는 “지금은 오히려 친구들이 당진에 놀러온다”며 “가끔은 과수원을 구경하면서 시골에만 있으면 우울증 걸…

  8. 2017.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소외계층과 함께한 열린음악회

    …들과 다문화가족들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더 나아가 이들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오는 가을 경 같은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글로벌피스…

  9. 2017.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농민들이 참여하도록 해 마을기업 또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게 이들의 목표다. 시작한 지 불과 2개월도 안됐지만 출향인을 비롯해 타 지역 도시민들과 당진지역 아파트 주민 등 116명이 상록수꾸러미 회원으로 등록해 꾸준히 농산물을 공급받고 있다…

  10.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해서 즐거운 ‘독거노인생활공동제’

    …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고 심심하게 지내면서 우울하게 하루하루를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5년 12월에 개소한 고…

  11. 2017.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 위해 집수리 봉사

    밝은사회 합덕클럽(회장 정근용)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 7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밝은사회 합덕클럽 회원 50여 명은 월 회비를 절약해 모은 돈 700만 원과 집수리 봉사 지원 사업비 300만 원을 더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집수리 …

  12.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여름철 몸 보신은 촌가보신정에서!”송산면 유곡리 촌가보신정 박정숙·남선현 부부

    … 이전으로 한동안 당진을 떠나 천안에서 지냈다. 워낙 손맛이 좋고 다른 이들에게 음식 해 주는 것을 좋아해 그 당시에도 남편 직장 동료들이 식당을 가지 않고 박 대표를 자주 찾았다고. 주변에서 항상 “혼자 먹기엔 아까운 음식솜씨”라고 말했고, 송산면 …

  13.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 “그 이후 선진국 농업에 대한 것을 동경하게 됐다”고 말했다. 농촌의 어려운 현실 하지만 우리의 농업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았다. 선진국과는 너무도 달랐다. 한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전체 농업인 중 20~40대 연령대가 전체 1%밖에 안 된다고 조…

  14.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박덕환 당진시지회장“다양한 인물 기사 보고싶어요”

    …용사들에게 20만 원을 지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90세가 넘은 이들에게 5만 원의 차이는 꽤나 큰 금액”이라며 “국가와 지자체가 유공자들에게 예우를 갖추고 살아가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보살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월남참전지회의 경우 월남전…

  15.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지난 20일, 상반기 종강식 진행 “제가 갖고 있던 어려운 문제들이 화요전도대 안에서 믿음으로 회복됐어요.”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화요전도대가 지난 20일을 끝으로 올해 상반기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화요전도대 팀원들은 비전홀에 모여 옆에 …

  16.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으로는 4계절 뚜렷한 아름다운 금수강산이지만 지정학적 요인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국민은 아는 사실이다. 수많은 외침의 역사가 이와 같은 사실을 반증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더욱더 안타까운 것은 세계유일의 분단국가…

    당진시대
  17. 2017.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 날에도 김치를 담그기 위해 새벽 늦게 잠드는 일도 다반사였다. 그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고자 했던 일들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 같다”며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위로 받고 힘을 받았기 때문에 힘들었던 삶도 …

  18. 2017.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소망을 ‘민화’에 담다

    … 있는 금요일이 아니더라도, 여유가 있을 때면 화실에서 민화를 그린다. 이들은 당진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민화 강의를 수강하다, 동아리를 결성했다. 각각 다른 직업을 갖고 있지만 민화를 좋아하고, 민화를 그린다는 이유로 만났다. 이들은 민화 그리기 뿐만…

  19. 2017.05.12 · 정책·행정 · 임아연

    [미담] 우강면 창리 “알콜중독자도 우리 국민입니다”

    …고, 당진시에서는 그들이 살고 있는 창1리 문수일 이장을 연결시켜줬다. 이들의 사정을 들은 문 이장은 직접 합덕초등학교와 우강초등학교 등 주소지에 따른 투표소로 안내해 이들이 투표할 수 있도록 도왔다. 문수일 이장은 “그동안 한 번도 투표해 본 적 없…

    당진시대
  20.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북한이탈주민 천웅지·예소은 부부(채운동)“따뜻한 눈으로 바라봐주세요”

    …도 압록강을 건넜지만 다시 집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자유가 허용된 나라 이들은 수개월 간 중국에서 숨어 지냈다. 북에서는 한국을 ‘남조선 괴뢰도당’이라 부르며 미국과 중국보다도 더 살기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히 중국 땅에서 하나님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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