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홍종원 신평요양센터 대표“온 가족이 노인 사랑”
…고 있다. 신평요양센터를 운영하기 전 아내는 신평시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방문 요양보호사로 활동했다. 노인요양 분야에서 7년 간 경력을 쌓고 센터장 자격을 얻은 뒤, 지금은 신평에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만에 옛 사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어르신 취미'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고 있다. 신평요양센터를 운영하기 전 아내는 신평시장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돕는 방문 요양보호사로 활동했다. 노인요양 분야에서 7년 간 경력을 쌓고 센터장 자격을 얻은 뒤, 지금은 신평에서 요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오랜만에 옛 사진…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주 기본적인 작업은 동판을 판매하는 동판 전문점에서 배웠고 집에서 취미생활로 동판부조를 그려왔다. 그러다 우연히 친정집에서 공예품 책을 보게 됐는데 마침 그 책에 동판 작품이 있어 다시 혼자 공부를 시작하게 됐다. 그는 서점에서 관련 책을 구입하…
2015.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POP디자인 △사랑애 미용반 △회화 교실 등을 비롯해 △인물 크로키반 △어르신 한글교실 △어르신 보드게임 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색종이 접기 교실 △청소년 서예 교실 △청소년 통기타 교실 등 신규사업까지 10여 가지의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선출 등이 이어졌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건강100세노인대학을 통해 어르신들이 여유를 가지고 소통하고 취미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5년 건강100세 노인대학은 한방은빛대학과 통합 운영되며 개개인 건강수준 파악을 위한 사…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을 내다보며 생각에 빠진 사람, 아…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현(52) 강사의 별명은 ‘늴리리’다. 그가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할 때면 어르신들은 권 강사를 그렇게 부른다. 당진에서 4년째 민요 강의 및 공연을 하고 있는 권 강사는 지역 곳곳에서 노인들과 함께 즐거운 민요잔치를 벌이며 민요를 전파하고 있다. 권 강…

2013.02.04 · 문화·교육 · 임아연
…로 주고 받는다. 마을 주민들이 한데 모여 복조리를 만드는 이날, 남자 어르신들은 방안에서 복조리를 엮고, 여자 어르신들은 점심상을 차렸다. 주민들은 한창 구룡동 복조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그 시절, 옛 추억에 잠기는 한편 복조리 한가득 복을 담길 바라…

201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데미>라는 교육과정이 인기를 끌고 있다. 50대 전후의 사람들이 모이면 어르신 인문학 아카데미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 있다. 그렇다. 인생 60이면 우리는 환갑이라고 한다. 인생 한바퀴 돌았다고 해서 환갑이다. 그런데 60이 넘으면 처음 한바퀴 돌던 그…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늘 푸르게, 젊게 살자’는 의미로 이름붙인 당진늘푸른악단은 평균 60세 어르신을 주축으로 구성된 밴드다. 악단이 창단된 지 3년이 지난 지금은 50대 젊은 단원도 참여하고 있다. 단장이자 지휘를 맡고 있는 이상욱(아라관광 대표) 씨는 “음악을 좋아하는…
2010.10.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공부는 평생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취미로 공부를 하기에 세상에 참 재밌는 일들이 많은 것 같다. 새해에 항상 결심했다가 작심삼일로 끝나버리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공부인데 자신의 여가를 공부라고 여기는 권석일씨를 보며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권씨는 1…
2010.09.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히 구분해야” 상록초 내도분교의 경우 고대1리에 거주하는 70세 이상의 어르신들은 내도분교를 짓는데 일조를 했다. 마을주민이 모두 참여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며 당시를 회상하는 마을 주민들은 “교육청 땅이라 해서 마음대로 사고 팔 수 있는 것이냐”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