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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7건
연도
2018년

57건 · '얼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병부 당진시 행정동우회 부회장“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 나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놀이를 하자고 한다. 그리고 나는 벽에 얼굴을 대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고 말하며 뒤를 돌아다본다. 그때 손녀는 내가 뒤 돌아다보기도 전에 재빨리 움직여 내 앞으로 다가온다. 나를 잡으면 살아나고 손녀가 뒤돌아 …

    당진시대
  2. 2018.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몽골로 교육봉사 다녀와

    …초월한다. 이역의 낯선 이들에게 순수하고 환한 웃음으로 반겨준 아이들의 얼굴이 아른거린다. 몽골의 여름은 그렇게 청량했다.

  3.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일상을 담은 조각 전시 열려

    …다. 이번 전시는 ‘풍경이 있는 조각’을 주제로 열리며, 일상의 풍경을 얼굴의 피사체에 담아 낸 부조작품 16점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 작가는 오는 27일 순성미술관을 방문해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할 계획이다. 체험학습을 통해…

  4. 2018.07.23 · 산업·경제 · 한수미

    호국 안보 및 역사탐방 다녀와

    …많았던 우리 회원들과 오늘 함께 역사 탐방을 가게 돼 뜻깊다”며 “웃는 얼굴로 만나 웃는 얼굴로 헤어지는 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5. 2018.07.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7 블루베리연구회입 안에 상큼 톡톡!

    …맺히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을 느낍니다. 이 행복은 소득을 넘어 농가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죠. 블루베리연구회 농가들이 꾸준한 교육을 통해 재배·관리 기술을 습득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회원들이 땀 흘려 농사지은 블루베리를 공동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을…

  6. 2018.07.17 · 인물·동정 · 박경미

    “오탈자 주의해야”

    …드러나는 사진이 필요하다. 솔뫼성지 이용호 신부에 대해 다룬 인물기사에 얼굴이 작게 나와 아쉬웠다. ·인사발령 기사의 경우 단순 결과보도가 아니라 예측과 해설 등을 더해 심층적으로 다뤄야 한다. · 팟캐스트에서 인터뷰한 것을 지면으로 기사화해 좋았다.…

    당진시대
  7. 2018.07.16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로 물들은 밤

    …연주에 빠져 들었다. 무더운 여름 날, 예술로 하나 된 밤으로 사람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다. 지난 6일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최정재시인의마을에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이날 음악회는 페이스북 친구들이 오프라인 만남을 통해 서로 친목을 다지고, 문…

  8. 2018.07.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종미 나루문학회 회장 잡초에게 배우다

    …내 손이 닿지 않는 취약지대를 공략한다. 그래도 그것은 낫다. 목덜미와 얼굴을 사정없이 물어뜯는 녀석도 있다. 이곳의 주인은 본래 자기들이라고 그렇게 주장한다. 철새가 감히 텃새를 건드린 격이다. 허공을 가르며 밭고랑으로 넘어간 뒤통수와 목덜미는 이미…

    당진시대
  9.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12 제주 한수풀문학회지역 노인들의 삶, 시가 되다

    … 전했다. 은유로 전하는 이야기 한편 차 회장은 고성기 회원의 <시인의 얼굴>이라는 시를 추천했다. 그는 “고성기 시인은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데, 그게 시에 묻어나온다”며 “또 그의 시에는 위트도 담겨 있어 고 시인의 시를 참 좋아한다”고 말했다…

  10. 2018.06.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사랑에 빠진 미국 휴스턴의 최영기 씨(Charle Choi)‘반촌 사람’이 되고 싶은 찰리 아저씨

    … 터를 잡은 이민자들이 저를 더 힘들게 했죠. 저는 동향이기에 한국사람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날 정도로 반가웠는데, 그들은 그렇지 않았나봐요.” 그를 힘들게 한 것은 같은 한국인이었다. 자동차를 저렴하게 판다고 해서 없는 돈을 다 털어 지불했더니 알고 …

  11.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인 없는 운동화를 보며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가 올 적엔 혹시 운동화 주인인 줄 알고 빨리 받아보아도 …

    당진시대
  12.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아침에] 가고픈 어머니의 고향

    …를 또렷이 기억했다. ‘박옥순’이라는 우리 엄마의 이름처럼, 두 자매는 얼굴도 닮았겠지.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언니와 형부, 조카들과 살았던 엄마는 고향 지명과 가족의 이름, 그리고 1.4 후퇴 때 철교를 건너 고향을 떠나오던 날을 또렷이 기억했다.…

    당진시대
  1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날인 5월 5일을 기념하며 지난 4일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 순성초는 1~2교시를 활용해 미니 올림픽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전교생이 모두 계주를 뛰는…

  14. 2018.05.12 · 지역사회 · 박경미

    노부부들의 웨딩마치

    주름진 얼굴과 손, 하얗게 새어버린 머리카락이 이들의 나이를 짐작케 한다. 일흔, 여든의 나이지만 이날 만큼은 여느 젊은 부부 못지 않게 떨리는 마음으로 드레스를 입고 버진로드 위에 섰다. 송악읍 부곡1리(이장 박철희)가 주최한 ‘어르신 행복 웨딩 나…

  15. 2018.05.12 · 환경·안전 · 한수미

    치매, 배회인식표로 실종 예방!

    … 된다. 이외에도 당진시보건소에서는 당진경찰서와 협업해 대상자의 지문, 얼굴사진,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미르 등록하는 지문 사전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매노인 실종 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치매로 의심되는 환자가 길을 잃고 배회하고 있는…

    당진시대
  16.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0년 만에 지킨 약속

    …랑을 만난 기분으로 그 원고를 꺼내어 살펴보고는 당시의 해맑던 제자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떠올리면서 아련한 추억에 젖기도 했다. 그리고 결심했다. 많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연락이 닿는 대로 그 때의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어겠다고. …중…

    당진시대
  17. 2018.05.11 · 지역사회 · 한수미

    ‘孝’ 담은 가정의 달 5월

    ….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승귀 처장은 “오늘 어르신들과 직원들의 밝은 얼굴을 보니 무척이나 뿌듯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8.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공주, 대전 등을 찾아 다녔다. 그렇게 42년만에 만난 5명의 선생님 얼굴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있었다. 큰 절 올리며 상봉…감격의 순간 지난달 28일 순성면 아미성 한옥펜션에서 1박2일 간 동창회가 열렸다. 이날 5명의 담임선생님과 식사하며…

    당진시대
  19. 2018.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기를

    …‘당진시’에 맞게 중심권부터 기반시설을 정비해야 한다. 중심권은 당진의 얼굴이자 방문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중심지역이며. 다수의 시민이 거주와 상업을 영의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멋들어진 건물이 아닌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 것이 미래를…

    당진시대
  20.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반갑다! 친구야!”

    “이게 얼마만이니? 그때 얼굴은 기억나는데 지금 보니 모르겠다.” “또 언제 볼지 모르니 실컷 봐 놔야겠다.” 50년 만에 중학교 친구들을 본다니 설레면서도 긴장된다. 친구들을 볼 생각에 전날 밤 한잠도 못 잤단다.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 길에서 빛바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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