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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나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기간
1993—2026

114건 · '여기 나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충남컨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당진방송)의 2022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1분 영화’ 제작기“어서와! 영화는 처음이지?”

    …찍은 식물의 사진을 보여준다. 이 특이한 생김새의 식물은 식물 도감에도 나와 있지 않다. 정현의 제안에 직접 식물을 보러 간 아이들은 키워보기로 결심한 뒤 정성껏 돌본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식물이 하나도 자라지 않았다. 그때 정현이가 식물을 뽑아 …

  2.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마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도서관을 즐겁고 재밌고 흥미진진한 곳으로 여기길” 모두가 떠난 밤늦은 시간, 도서관은 어떤 모습일까?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지난 20일 당진도서관에서 펼쳐졌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당진도서관(관장 정…

  3.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려고 경쟁했어요.” (홍윤표) “당진상고하면 그전에는 주판을 잘했거든. 여기 나온 사람들이 취직이 잘됐지. 원래는 중학교도 같이 있다가 중학교가 산 위로 나갔어. 원래는 중고등학교가 같이 있었지.” (맹광호) 당진상고는 당시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기…

    당진시대
  4. 2021.11.3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1] 당진극장(당진시네마)유일했던 문화공간…추억과 낭만의 장소 ‘당진극장’

    …거나 쇼가 있으면 아예 극장 안으로 들어가질 못했죠. 사람들이 시골에서 나와가지고 남진쇼·하춘화쇼와 같은 연예인 공연, 인기영화를 보러 인산인해를 이뤘어요. 그런 거 할 때는 정말 사람들로 난리가 났죠. 그렇게 성황일 때가 있었어요.” (김충완 당진1…

  5. 2021.10.09 · 문화·교육 · 박경미

    피아노 영재 이룸 학생 (당산초6, 父 이현태·母 박소연)“내 꿈은 연주 잘하는 피아니스트”

    …은 8살에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유아기 때도 바이올린을 장난감처럼 여기며 좋아할 정도로 음악을 좋아했다고. 이듬해에는 피아노 콩쿠르에서 학년 대상을 수상했단다. 어머니 박소연 씨는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 대상을 수상해 ‘아들에게 소질이 있나…

  6. 2021.10.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떡·연인파이’ 청소년들의 아이디어 톡톡!

    …으며 이번 수업을 통해 합떡과 연인피자, 연인파이를 만들어 상품화했다. 여기서 합떡이란 연의 열매인 연자육과 서리태, 찹쌀 등 지역에서 난 재료로 만든 떡이며, 연인피자는 연근이 들어간다. 또 연인파이에는 연잎가루를 넣어 만들었는데, 모두 합덕제에서 …

  7.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들었다. “무작정 상경하거나 서울에 정착해 성공한 모델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죠. 지방의 엘리트들도 ‘지방은 소멸하지만 나는, 내 자식들은 서울 가서 성공할 수 있어’라고 생각하는 거죠. 지방에서 ‘좋은 학교’의 기준은 아이들을 서울로 많이 보내는 학교…

    당진시대
  8.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 오늘도 안녕하다 영화 예술의 매력을 ‘상상(想像)’이라 말한다. 나는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하고 싶다. ‘이상(理想)’ 작은 산골마을에서 자란 나에게 학교는 낯설면서도 이상에 가까운 공간이었다. (중략) 외진 산골에 있던 우리집 주변엔 딱히 친구라 할…

  9.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신분석학자 융은 인간의 삶이란 자아가 자기를 찾아가는 여행이라고 했다. 여기서 자아란 사회와 관계에서 요구에 맞추며 만들어진 나이고, 자기란 나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본질 진짜 ‘나’이다. 자기는 깊은 내면 속에서 자기실현을 향해가는 성숙한 인간으로…

    당진시대
  10. 2020.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예은 송악고등학교 3학년선거를 준비하며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서 선거 가능한 연령을 낮추는 게 맞는 일인지, 너무 시기상조가 아닌지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렇게 나와 비슷한 또래 친구들과 정치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

  11.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음식에 대한 내 재능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계기였다”면서 “이를 소중히 여기고 더욱 발전시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후 윤 씨는 지난 2004년 당진에서 시골 살림을 시작했다. 서울 토박이였지만 도시의 바쁜 삶이 오히려 맞지 않았다. 경쟁과 비…

  12.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 곧잘 만두를 빚었다고 한다. 그 노하우를 살려 오전 7시부터 터미널을 나와 작은 상가 속에서 두 모녀가 함께 반죽 하고 만두 빚고 찐빵을 쪄낸다. 지금은 어머니가 아파 중국에 살고 있는 동생이 와서 일손을 돕고 있다. “터미널은 주차가 어렵잖아요. …

  13.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까지도 어르신들이 입에 달고 있던 말은 “난 못 혀”였다. 그럴 때마다 나와 강사진들은 ‘할 수 있어요’,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답했고, 급기야 ‘난 못 혀’라고 말하면 벌금 1000원을 내기로 정했다. 그렇게 수업을 진행하면서 발표 날이 다가오자…

    당진시대
  14.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우강면 창리 김응태 씨배움은 나의 즐거움

    …어났다. 형제가 8남3녀였는데, 남형제 중엔 내가 맏이였다. 어릴 적 누나와 나는 할아버지의 반대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다. 당시 할아버지는 굳이 학교에 다닐 필요가 없다고 하셨다. 하지만 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어 한 초등학교를 찾아가 교장선생님께 입학…

  15.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음 그가 직장인 연극동아리를 찾았을 때 극단 공감의 정주희 상임연출은 “여기는 탤런트가 되려고 오는 곳이 아니다. 탤런트가 되고 싶으면 나가라”고 말했단다. 그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30평 남짓의 연습실 청소를 시작으로 정통연극을 배웠다. 당시 문 대…

  16.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변으로 정권을 잡고 근대화의 기틀을 만든 대통령이란 평가와, 일본육사를 나와 혈서로 천왕에게 맹세한 일본군장교 다카키마사오의 딸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지난 대선에서 51.6%라는 지지를 얻는 데는 무엇보다 죽은 아버지의 영향이 컸다는 것이다. 편파왜…

    당진시대
  17.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 어떤 도움을 줘야 아이가 올바르게 성장할지 등에 대한 조언이 담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이를 가정에 가져가면 가정에서 학교에 대한 요구와 아이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내용이 담겨 다시 교사에게 전해진다. 즉 이 기록장은 1년 간 아이의 삶을 담은…

  18.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치료로 행복 찾았어요”

    …료와 봉사를 통해 점점 밝은 미소를 찾아가기 시작했다. 몇몇 어르신은 “여기서 자고 가라”며 손을 꼭 쥐고 놓지 않기도 한단다. 이복희 씨는 “봉사를 갈 때마다 어르신들의 얼굴이 달라진다”며 “배운 것을 알리고 또 봉사라는 즐거움에서 나 또한 행복을 …

  19.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노릇하게 구워지는 모습을 볼 때면 먹지도 않았는데 침이 꼴각 넘어간다. 여기에 고소한 기름장을 듬뿍 찍어 입 속에 쏙 넣으면 곱창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에 두 번 반한다. 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어지는 것이 곱창이다.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고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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