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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01년

37건 · '여기 한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재국/운전속도 10㎞ 줄이기 운동을 제안합니다

    … 미흡한 교통 시설로 인해 발생하는 사고도 있겠지만 운전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군민들의 의식도 교통사고 발생에 한 몫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운전석에 앉으면 언제나 사고에 대비한 적당히 긴장된 태도로 운전에 임해야 하는데도 자전거나 손수레 끄는 것…

    당진시대
  2.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일이라도 뉴스화한다는 발행인 테드 베이든(Ted Vaden)은 “1년에 한번 정도는 지역에 사는 사람 이름이 모두 한번은 나오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며 주민과 아주 밀접하게 지내고 있는 걸 자랑스러워했다. 이런 지역민들의 뉴스를 담아내기 위해서…

  3.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의 땅’이 아니었다. 떠밀리듯 지원했던 군입대. 그러나 그는 거기서 또 한번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신병교육 때 월동준비를 위해 나무하러 산을 탔죠. 늦가을 산이 얼마나 푸근했겠어요. 교관도 안 보이고 요때다 싶어 으슥한 곳에 들어가 냅다 팔베…

  4.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였다 하니 예나 지금이나 항로의 요충지였음을 확인하는 사건들이며 때문에 여기에 뱃사람들이 많이 모여들어 살게 되었나보다. 마을 산엔 커다란 은행나무 한그루가 500년 마을의 역사를 지켜보며 수호신으로 지금도 꿋꿋한데 이곳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을 …

  5. 2001.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직도 끝나지 않은 그들의 겨울-합덕 화훼농가를 찾아서

    …은 눈 뿐이 아니었다. 폭설피해 이후 정부의 내린 정책에 농민들은 다시 한번 마음의 상처를 입었다. “농민의 피부에 와 닿는 보상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강조하며 이보성(합덕화훼작목반 회장)씨는 말한다. 현재 정부에서 폭설피해 농민들을 위해 실…

  6.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진단]김낙성 군수 경조사 참석 이대로 괜찮은가?

    … 군청내 각 실과에는 군수의 군수실 재실 여부를 알리는 신호등이 있다. 여기에 불이 들어오면 군수가 있다는 신호. 이 불이 켜지는 시간은 각종 행사가 시작되기 전인 오전 10시 이전과 점심시간이 바로 지난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 그리고 오후 5시 …

  7.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수필]안승환/팔순의 어머니를 네살짜리로 만드는 ‘바다’

    … 해놓으면 이틀도 먹고 김치를 담가도 열흘씩 간다. 정수기 물은 하루에 한번 뽑아 먹기가 바쁜 사정이다. 이런 내 나이가 되면 손주 봐주고 얼르면서 며느리, 사위 재미를 보며 살아온 것이 우리 어른들이셨다. 애들 결혼이 늦은 우리는 손주는 꿈도 못꾼다…

  8.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 5월15일 당진향교에서는 조촐하면서도 특별한 스승의 날이 있었다. 단 한번도 교단에 선 적이 없는 선생님과 단 한번도 그분을 학교에서 만난 일이 없는 학생들 사이에 마련된 날이었다. 그렇다고 이들의 만남이 우연적인 것이거나 스승과 제자 사이가 아닌 …

  9. 2001.05.14 · 지역사회 · 유종준

    [여기 한번 가보세요]가마솥밥 전문점 ‘가마고을’

    여기 한번 가보세요! 가마솥밥 전문점 ‘가마고을’ 전통 솥밥에 갖은 재료 색다른 맛이 그만 솥밥이라면 즉석에서 지어낸 윤기있고 찰기가 흐르는 밥으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음식이다. 또한 솥밥을 연상하면 많은 나물반찬과 느긋하게 즐기는 숭…

  10. 2001.04.23 · 인물·동정 · 김태숙

    [인터뷰]유천형/“당진·평택 공동개발로 전국 모범 세워보자”

    … 상황에서 당진과의 마찰로 다시 어려움에 처하게 된 것을 몹시 애석하게 여기고 있음을 표했다. 그러나 유 회장은 “아산만 입구인 당진에 시급한 개발수요와 석문공단이라는 넓은 배후지가 있는데도 평택항의 항만시설 30여개 선좌가 서해대교를 지나 굳이 아산…

  11. 2001.03.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신철석/당진항 지정을 위한 용역서 발간의 의미

    …평택이냐 하는 지극히 정서적인 것이었으며 분리지정 요구는 당연한 것인데 여기에 무슨 대단한 논리가 필요하냐는 의식이 지배적이었다(이런 의식은 현재까지도 적지않은 이들이 느끼고 있는 정서일 것이다). 하지만 주무부서인 ‘해양수산부’의 입장은 행정구역과 …

    당진시대
  12. 2001.03.12 · 정책·행정 · 이명자

    순성 조합장선거 3월13일

    …난 5일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이남영 현 조합장이 3선에 도전했으며, 여기에 농협 감사를 역임한 신용철씨가 도전장을 내 치열한 맞대결이 펼쳐지고 있다. 93년 초대 민선 조합장으로 당선되었고 97년 무투표로 재선된 바 있는 이남영 후보는 “어려워진 …

    당진시대
  13.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가담했다. 현직 상임의장으로 있는 김순동회장의 추천으로 평회원에 가입해 여기까지 왔지만 다른 양식있는 주부들처럼 김씨가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꽤 오래된 일이다. 김씨에 따르면 그것은 모두 여협에서 진행해온 교육 덕택이다. 교육도 다니고 봉사…

  14.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Buy the Way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TV드라마 을 더 재미있게 해줄 책

    …문화를 배워야 한다. 갈수록 외래문화에 찌들고 있는 우리 문화를 소중히 여기지도 않으면서 5천년 문화민족이라고 큰소리 칠 수 있는가 자성해 볼 문제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고래로부터의 우리 역사를 잃어버리고 살고 있다. 물론 살아가는 데는 아무런 불편…

  15.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노무현, “당진항 지정은 가능하다고 보며 관리방안을 검토하겠다”

    …은 그 자신 영호남의 극악한 지역감정을 겪은 데다 국가발전의 최고악으로 여기는 ‘지역감정’을 축으로 해서 국가계획을 변경 입안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쉽게 말해 ‘지역감정’을 이유로 당진항 지정을 검토할 리 만무했던 것이다. 이 자리에서 노 장관이 갯…

  16. 2001.02.26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3]헌신적인 지구당과 정치지도자

    …하지만 그의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하도 정부 부처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녀 반년만에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로비로 유명해졌는가 하면 그는 민주당내에서도 ‘소장파 13인 금요일의 반란’으로 이름난 소신파다. 초선임에도 불구하고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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