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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7년

33건 · '여름 좋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충청남도 교육감 오제직 - 선생님의 힘은 어디에서 오나?

    선생님의 힘은 어디서 오는가? 좋은 수업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제자들에게서 존경한다는 평판을 들으며 학부모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선생님은 어떠한 이유로 그럴 수 있을까? 어디에서 그렇게 할 수 있는 힘을 얻을까? 조용한 시간이면 우리의 교육을 생각한…

    당진시대
  2. 2007.07.09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종일 새마을지도자정미면협의회장"이 오토바이, 제 꺼 아닙니다”

    …어왔었다는 사실. 세번째 사진은 방위병으로 군생활하면서 동기생들과 더운 여름에 천의바다에서 찍은 사진이다. 물과 사람밖에 보이지 않는데 사진 속의 세 친구들은 아직도 서로 연락을 주고받을 정도로 절친한 사이다. 대호방조제가 당진군 전체에는 발전의 전기…

  3.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12] 자신을 살찌우는 여름방학 되길

    이제 일주일에서 열흘만 지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고등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보충학습 때문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기가 어렵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평소에 다니지 못했던 곳을 찾아간다든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좋은…

    당진시대
  4. 2007.07.02 · 문화·교육 · 전수진

    [업체탐방] 민속떡집 오명숙·최병록 부부 - 우리 전통을 이어가는 ‘참살이 건강음식’

    여름의 후덥지근한 열기에 아랑곳없이 떡케이크 만들기에 여념이 없는 민속떡집의 오명숙(47)·최병록(51) 부부는 일손을 놓고 자신의 ‘떡 사랑이야기’를 시작했다. “제가 많은 돈을 벌고 싶었다면 굳이 떡집이 아니라 다른 일을 시작했을 겁니다. 맛과 모…

  5. 2007.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임성대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위원장 - 교육양극화 심화시키는 명문고 육성사업

    … 있다. 둘째, 명문고 육성의 본질은 겉으로 드러난 것과는 달리 성적이 좋은 선택된 소수 학생들을 위한 집중교육이라는 점에서 최대 피해자는 다수의 학생들이다. 서해대교 개통과 현대제철 등 철강산업의 활황으로 인한 지역성장의 이면에는 농어촌지역의 황폐화…

    당진시대
  6. 2007.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동철 신성대학 교학팀장이 추천하는 우리 음식에 관한 소설가 윤대녕의 맛산문집

    벌써 지루한 여름 장마가 시작되어 오늘도 가랑비가 오는 듯 마는 듯한 흐린 날씨입니다. 이 무더운 여름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합니다. 책의 내용은 우리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자라면서 어른들로부터 몇 번씩은 들어본 우리 전통음식을 작가 …

  7. 2007.07.02 · 정책·행정 · 전수진

    20년 추억 속의 차 ‘포니2’ 모이던 날

    … 사람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차 귀한 줄 모르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김충환씨는 차를 깨끗하게 잘 관리해서 사람들이 부러워할 때면 기분까지 좋아진다고 한다. 김충환씨의 설명에 또다시 김용석씨가 맞장구를 쳤다. “그…

  8. 2007.06.18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대호지면 마실 대표 김남호]재래닭백숙과 유정란의 깊은 맛 ‘마실’

    여름철 든든한 보양식으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닭백숙. 맛과 취향에 따라 토종닭백숙과 재래닭백숙을 선택해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대호지면에 위치한 ‘마실’의 김남호씨는 10년 전 닭이 좋아 취미삼아 기르기 시작했고 개체수가 적은 토종닭과 재…

  9. 2007.06.11 · 지역사회 · 전수진

    이른 초 여름 남산공원엔 무슨일이 있을까?

    …까운 곳에 분수대가 마련돼 있으니 좋네요. 당진에 아이들과 시간 보내기 좋은 장소가 별로 없어 고민하는데 남산에서 또래 아이들도 만날 수 있어 여름에는 시간 나는 대로 찾을 생각입니다.” 선선한 바람 찾아 친구들과 방문 박영복, 유익동, 박순희, 김진…

  10.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완주 마쳐 아내ㆍ두딸과 함께 떠나는 ‘지리산종주’는 7년째 이 가족의 여름방학 필수코스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남기지 …

  11.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 곧 송산(松山)이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내포를 ‘충청도에서 제일 좋은 땅’이라고 했다. 지난 2004년에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복원됐으며 2005년에는 김대건 신부 기념관을 건립, 솔뫼성지는 ‘순교자 신앙과 문화의 전당’을 이루고 있다. 매년…

  12. 2007.03.19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자랑] 맛도 일품, 영양도 일품 옻닭·옻칼국수

    …동의보감에 잘 명시되어 있기도 하다. 이처럼 다양한 약효가 있어 건강에 좋은 옻닭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임도희(57)·임춘희(48) 사장이 운영하는 ‘청양골 옻닭’ 형제들이 청양군에서 유명한 옻닭전문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집안 형제 8남매 …

  13.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으며 연락을 계속했다. ?事狗罐?연락하던 둘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 것은 여름이 무르익던 8월의 어느 날. 미희씨는 동창으로서가 아니라 남녀가 되어 만나고 싶다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에게 고백했다. 하지만 종찬씨는 그녀의 용기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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