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언급한 내용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전파성으로 인한 순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좋은 미담 사례보다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가 빠를 수밖에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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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건 · '오늘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언급한 내용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전파성으로 인한 순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좋은 미담 사례보다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가 빠를 수밖에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빛깔이 희다고 해서…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 쌓을 수 없는 것 3가지로는 존경, 신뢰, 우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우리는 무이 예술관에 도착하였다. 2001년 폐교된 봉평초등학교 무이 분교를 개조하여 스튜디오 프로그램으로 개관한 무이 예술관은 조각가, 화가, 도예가, 서예가 4명의 예술인이 힘…
2017.09.29 · 산업·경제 · 한수미
…생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다. 기존의 원예작품에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우리를 결합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자연이 더불어 살아가는 의미를 담아 심사위원들과 대회 참가자들의 이목을 붙잡았다. 특히 동물사육장에 EM을 활용해 만든 흙공을 넣어 분뇨로 인한 …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그래도 오늘은 50년 전 설레고 긴장된 얼굴을 한 새신랑, 새신부의 모습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가고 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클래식의 본고장 독일로 날아간 그는 오늘도 꿈을 위해 활을 잡는다. 엄마의 끼를 물려받다 독일 바이마르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고 있는 정세화 씨가 방학을 맞이해 오랜만에 가족들이 살고 있는 당진을 찾았다. 세화…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운 아파트 공사 현장들의 획일화된 모습이었다. 그리고 개발에 목말랐던 우리시대 자화상을 대변시키기라도 하듯 도시개발사업 예정지구라는 커다란 표지판은 이 도시의 밝은 미래를 증명하고 싶어 하는 위정자들의 외침처럼 느껴졌다. 처음에는 상가주택과 다세대가…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의 마음을 장엄한 행렬을 통해 표현하던 풍습이 프랑스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한국에서 처음 거행된 성체거동은 1903년 6월 11일 용산의 예수성심 신학교에서 있었다. 그날 용산뿐만 아니라 서울과 인천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황을 …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30년 만에 나타나는 현상들이다.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 이는 지금 우리에게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오히려 너무나도 빠른 속도로 발전, 변화하는 현상이기에 이를 따라가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디지털 사회의 변화의 동력이 무엇인지 그리고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에 대한 성찰” 배다리마을에는 속도와 효율, 이익과 성장만을 우선시하는 우리 사회에 만연된 개발 논리, 도시상품화 논리에 대한 성찰이자 저항이며 새로운 대안을 창출하고자 하는 열망이 모여 있다. 그리고 그 대안은 다름 아닌 주민 및 시민들이 도시를 살…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천 요나 성당으로 다녀왔다. 이날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99초 릴레이게임, 윙크 마피아,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 프로그램에 참…
2017.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라. 모든 건 네 탓이지, 내 탓은 결코 아니다. 네가 쳐놓은 덫은 우리들에게 너무 불편했단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어쩌면 나는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었다. 한동안 나를 괴롭혔던 그와의 인연은 끝났다. 여덟 개의 팔다리 묘상하게 생긴 녀석, …
2017.07.28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만의 직조작품을 만들었다. 수강생인 정진숙 씨(송악읍 기지시리)는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신청해 하게 됐다”며 “오늘 처음 시도하는데 어렵기도 했지만 재밌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소재를 이용하는 것에 더해 사용하는 재료마다 느…
201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절해서 어쩔 수 없었단다”라고 말했습니다. 우스운 이야기 같지만 주님은 오늘도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를 만나시고 도와주십니다. 그래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이웃이 없으면 우리는 살지 못합니다. 모든 동물은 스스로 집을 짓고 병원이 없어도, 장례식…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며, 공무원은 어디까지 적극 설명해야 할 법적 의무를 지고 있을까요. 우리는 아직 잘 모르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당진시 인구 중 상당수가 고령화된 상태라는 점입니다. 농사짓는 어르신들의 경우 급박한 사안에 직접 대처할 수 없는데 젊은 자녀들…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리고 사는 것이다. 현재에 만족하며 사는 삶이 좋다고 생각한다. 주어진 오늘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산다면 좋은 날이 오지 않을까 기대한다. 첫 번째 사진은 현충사로 수학여행 갔을 적에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나의 초등학교 시절이 담긴 유일한 사진…

2017.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여성 어르신들의 발걸음은 독거노인공동생활제인 노인사랑방으로 향한다.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같이 음식을 준비하고, 같이 먹고, 같이 치운다. 이들은 “사랑방이 있어 너무 행복하다”며 “이곳이 없었다면 집에서 혼자 밥 먹고 심심하게 지내면서…

2017.07.03 · 지역사회 · 이영민
… 있어요. 남성도 여성이 해왔던 일을 내 일처럼 여길 줄 알아야 해요. 오늘 배운 요리를 손주들에게 직접 만들어 주고 싶어요. 우리에게 요리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고대농협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2017.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록빛이 아름다운 오늘 성모님께 편지를 써봅니다.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려다 순교한 신앙 선조들의 텃밭 옹기가마위에 여섯 개의 공소 신자들이 신합덕 성당으로부터 분리된 지 2년 만에 아름답고 소박한 성전을 지어 오늘 우리 주님께 바칩니다. 어머니께서 파…
2017.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과 우리 고장 당진의 역사와 문화를 탐색해보는 강좌가 당진문화원 주관으로 개설됐다. 2017년 충남·당진학 강좌가 전체 25강의 여정을 지난달 22일에 당진문화예술학교 1층 다목적실에서 첫 강의가 시작됐다. 11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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