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성철 당진시청 경제환경국장사회적기업에 거는 기대
… 추구하는 사회적 목적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지역주민과 사회에 대한 공익서비스 제공을 주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에서 사회적기업은 1997년 외환위기로 야기된 소득 양극화와 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경제로 도입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올해 일자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추구하는 사회적 목적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과 지역주민과 사회에 대한 공익서비스 제공을 주목적으로 한다. 우리나라에서 사회적기업은 1997년 외환위기로 야기된 소득 양극화와 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경제로 도입되…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노동상담소와 비정규직지원센터에 이어 올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2017년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연석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이날 주요안건으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치에 대해 논의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노동상…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연의 임무는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 당진시니어클럽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은 어르신들이 CCTV 모니터링을 하거나 급식실에서 배식 활동을 도우며 손녀, 손자와 같은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고 있다. CCTV 상시관제 사업이란? 노인 일자리를 발…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설자리(정책·시정참여) △일자리(취창업·농업) △놀자리(문화·축제) △살자리(주거·보육)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토론을 진행했다. 설자리 분야에서는 청년의 시정참여 활성화를 위한 행정과 청년의 역할에 대해…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탑재한 기계에게 지고 말았다. 그때 우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초까지 알파고는 초 일류기사를 상대로 60전 60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 현재 바둑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커제 9단도 어디까지 인공지능이 진화 할지 ‘두렵다’고 실토한…
2017.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민들레일터(원장 이근방)가 올해 상반기 중 시설 확장과 함께 근로 장애인을 추가 모집할 계획이다. 민들레일터는 지난해 11월 경 보건복지부의 기능보강사업 공모에 선정돼 4억1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재 민들레일터 작업장 규…
2017.02.0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내일이 설레는 청년 당진’을 비전으로 정하고, 올해 지역경제과 산하에 청년정책팀을 신설, 청년정책을 추진한다. 당진시는 청년 문제를 결혼, 출산, 노인부양 등으로 이어지는 보편적 사회문제로 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설자리(제도) △일자리(…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인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리 기업과는 다른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기업이다. 그러면서도 또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판매 등 영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당진시…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크다. 특히 요즘처럼 불안정한 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일할 곳이 있는 게 어디에요. 우리처럼 나이 많은 사람들은 이제 인력사무소에 나가도 써주질 않죠. 직장이 있어 행복하고…
2017.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 가정에서 보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특별 지원하고 있다.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제공 한편 이 사업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에게도 취업 기회가 주어진다. 나이 제한은 없으며 당진의 경우 40대 초반부터 60대 후반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아이돌보미가 되길 희…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는 악순환에 빠져드는 것은 시간문제다. 이러한 절박한 마음에 우리시는 올해 청년정책팀을 신설해 우리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수립에 나섰다. 물론 그동안에도 일자리 목표 설정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일자리박람회 개최,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양성 교육 …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올해 지역경제과 총예산은 297억1698만 원으로 지난해 199억2844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1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억 원가량 상승했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전통시장 기간제근로…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 사회복지과 총예산은 302억7095만 원으로 지난해 265억3626만 원에 비해 37억3468만 원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항목별 예산이 증가한 가운데 △사회복지종합지원 55억2817만 원 △저소득층 생활보장 98억7584만 원 △보훈 업무 30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