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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올해 포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4건
기간
1993—2026

94건 · '올해 포럼'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22.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두 번째 문화도시 공모…키워드는 ‘포구’

    …화재단(이사장 박기호)과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구자호)가 제5차 포럼을 개최했다. 토론에는 김영현 전 지역문화진흥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최용철 한서대 문화예술경영 교수, 양수진 미라클픽쳐스 대표이사, 장웅조 문화예술경영학과 부교수, 박근식 문화…

  2.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위해 28개 프로그램 추진

    당진시가 올해 2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이어간다. 지난해 3월 당진시가 충남 최초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는 지역을 기반으로 장애인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지역 중심의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3. 2022.03.04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탄소중립 위한 수소경제 추진 나서

    … 최종 확정하고 해당 내용을 관련 기업과 공유하는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수소경제 포럼을 개최해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11월 현대제철, 한국가스공사, 현대글로비스, 한국동서발전, GS…

  4. 2022.01.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이 구성됐고 문화도시 관련 조례가 제정됐다. 또 문화도시지원센터 설립과 포럼, 라운드테이블 개최 등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움직임이 분주하게 이어졌다. 하지만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제4차 법정 문화도시 공모에 탈락했다. 그러나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

  5.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생교육 참여율, 장애인 4.8%에 불과”

    …생학습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장애인 평생학습 포럼을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시민 50여 명이 현장에 참여한 가운데 당진시청 유튜브를 통해 비대면으로도 진행됐다. 포럼은 이정미 대구경북연구원 박사의 ‘장애인 평…

  6. 2021.09.04 · 정책·행정 · 박경미

    [인터뷰] 박영규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장“통일의 기본 원칙 자주·평화·민주”

    …얻은 지식들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강조했다. 청년 및 여성 평화포럼 구성 그는 앞으로 청년과 여성들이 통일 문제에 관심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우선 서부지역을 대상으로 청년과 여성들이 주축이 되는 평화포럼을 만들 것이라고 전…

  7.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가치”

    … 도전했던 당진시가 지난 10일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를 끝으로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완료하는 가운데,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곽노선)와 당진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조재형)는 문체부 사업이 아니더라도 문화도시 당진을 만들…

  8.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올해로 당진행복교육지구가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가 시작됐다. 2기의 주제인 ‘마을교육자치’를 본격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마을교육포럼(대표 전종훈)이 발족했다.…

  9. 2021.08.17 · 문화·교육 · 박경미

    정부 지정 ‘법정 문화도시’ 탈락

    … 제정, 문화도시지원센터를 설립하고 비전과 전략 수립을 위한 설문조사, 포럼과 라운드테이블 등을 개최해오며 문화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지속가능한 생명문화도시 당진, 환경을 말하다’를 비전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6월 조성계획서를 …

    당진시대
  10.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 돌봄 위해 안정적 공간 확보해야”

    …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을교육포럼’을 출범했다. 이를 위해 운영위원회가 마을 교육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함께 나누고 현실화할 방안을 모색하…

  11.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곳곳에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시민 공청회와 포럼, 연구용역 보고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문화도시 조성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당진시민 공청회 및 포럼] “문화도시 가치와 비전 공유” 문화도시…

  12.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 특성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을교육자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을교육포럼 1차 세미나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시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로 새 출발에 나섰다. 2기를 시작하며 당진 마을교육포럼 운영위원회…

  13.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용재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행복교육지구 2기의 방향

    …·군이 사업과 운동의 대열에 모두 합류했다. 2017년에 시작한 당진은 올해 5년 차에 접어들었다. 지난 4년 동안 적지 않은 일들을 추진했고, 당진의 상황과 실정에 맞게 행복교육지구와 마을교육공동체도 조금씩 진화해 가고 있다. 이제 1기의 성과를 기…

    당진시대
  14. 2021.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운영위원회 개최…안준상 위원장 선임

    …년에 진행할 일용직 외국인근로자 실태조사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센터는 올해 일용직 외국인근로자 실태조사를 위해 지역 내 인력사무소(45개)의 외국인근로자 인력현황을 전수조사하고 이후 정책 포럼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센터는 이날 회의에서 고려인…

    당진시대
  15. 2021.03.29 · 지역사회 · 박경미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 활동

    …위문품 전달 및 간담회, 어울림한마당 개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시로 전입하게된 3명의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첫 활동으로 민주평통당진시협의회 여성분과에서 북한이탈주민들이 하나원 퇴소 후 거주하게…

    당진시대
  16.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모두와 함께한 것이기에 의미가 있다”며 책 출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올해로 사업 5년을 맞아 1기가 끝나고 4월부터는 2기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이 추진된다”며 “2기는 마을교육자치에 중점을 두고 마을교육자치회와 함께 돌봄과 교육 사업을 논의하고 설…

  17. 2021.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차기 회장으로 김태선 씨 선출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의 건, 임원 선출의 건 등이 다뤄졌다. 올해 당진문화연대는 정책사업으로 당진시 문화정책 모니터링과 문화정책 토론회(포럼)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사업으로는 이달부터 매달 인문학콘서트(나눔콘서트)를 실시하고 해넘이문화제,…

  18. 2020.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홍태표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장“젊은 연구 인력 영입할 것”

    올해로 창립 44돌을 맞는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는 당진지역의 연구단체로, 복지·교육·문화·경제 등 각 분야의 연구위원들이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론화하고 지역사회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홍태표 소장이 이끌어 오고 있는 (…

  19.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이 사건은 재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함께 연루된 학교폭력 사안이다. 올해만 당진에서는 2명의 청소년들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물론 이런 일들이 당진에만 국한된 일은 아니지만 이만큼 청소년들이 아파하고 사지로 내몰리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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