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도 안됐는데 공사 강행…한전 규탄!”
…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평면 매산리·신당리 구간까지 전면 지중화하라”면서 “특히 공사 과정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벼를 중장비를 동원해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대책위에서는 한전 측에 농민과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과 지역주민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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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건 · '우강 지중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11.30 · 정책·행정 · 임아연
…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신평면 매산리·신당리 구간까지 전면 지중화하라”면서 “특히 공사 과정에서 농민들이 애써 키운 벼를 중장비를 동원해 짓밟았다”고 비판했다. 대책위에서는 한전 측에 농민과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과 지역주민들의 …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며 “송전선로 계획과 협의를 전면 백지화 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전체 지중화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해당 송전선로는 765kV 2회선 동시 고장을 대비하고 당진화력에서 발전한 전력을 수송하기 위해 당진화력부터 신송산변전소까지 약 28km의 …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2016.08.13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대책위는 “석문면만 회의비를 받은 게 아니다”라며 “과거 송악·신평·우강 등 송전선로 경과지인 다른 지역주민과 범시민대책위와의 회의에서도 마찬가지로 회의비를 지급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본지 제1119호 ‘한전-석문대책위 유착 의혹’ 기사 참조…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전철탑을 더 세우는 것은 말도 안 된다. 해월노선 역시 해저터널을 통해 지중화 해야 한다. 김학용 우강면 개발위원장 당진시 16개 읍·면·동 중 현재 신평과 우강만 송전철탑이 없다. 그런데 이마저도 지키지 못하게 생겼다. 우강면 부장리 솟벌섬에 철탑이…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주민대책위와 한국전력 측이 5.8km 지중화에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통과하는 것으로 합의…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송악·신평·우강 주민대책위 대표단과 범시민대책위 대표단이 김동완 국회의원, 한국전력 관계자 등과 함께 밀양과 새만금 송전선로 건설 현장을 방문했다.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전구간 지중화…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의 동의가 있으면 수정이 가능하다”고 답했다. 인효식 의원 - 회계과 “우강행정타운 착공 늑장” 인효식 의원은 우강행정타운이 늦어지는 문제에 대해 질타했다. 인 의원은 우강행정타운이 “수 십 년에 이뤄진 지역의 현안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착고이 지연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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