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원동리 보나베띠 당진점] 편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 물론이고 기분이 울적하거나 유난히 날씨가 좋은 날이 그렇다. 그런 날 우리는 창밖으로 물오리 떼가 날고, 노을로 호수가 물드는 곳에서 맛있는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을 꿈꾸곤 한다. 그런데 혹시, 이런 곳이 당진에 있겠느냐고, 멀리 갈 시간도 여유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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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우리는 어린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 물론이고 기분이 울적하거나 유난히 날씨가 좋은 날이 그렇다. 그런 날 우리는 창밖으로 물오리 떼가 날고, 노을로 호수가 물드는 곳에서 맛있는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을 꿈꾸곤 한다. 그런데 혹시, 이런 곳이 당진에 있겠느냐고, 멀리 갈 시간도 여유도 …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번째날 우리는 울란바타르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정도 떨어져있는 토브아이막에 갔다. 멀리 게르가 보이고 밖에 나온 엄마와 아이들의 모습이 보였다. 우리는 그렇게 토브아이막에 있는 도립병원에 도착했다. 울란바타르를 우리나라의 서울이라면 도청소재지인 토브…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구과밀로 인한 대기오염과 교통체증이 문제이다. 몽골의료봉사를 위해 우리는 6월 25일 인천공항에 모였다. 청주와 대전 그리고 당진이즈치과까지 총 9명의 의료인으로 구성되었다. 간단하게 서로 인사하고 티켓을 끊고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비행도중에…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해친다는 주장도 설득력이 약하다. 북한이나 아프리카 저소득국가의 어린이들이 한국애들보다 더 건강할 이유도 없다. 우리의 상식으로는 지나치게 섭취하거나 편식만 하지 않는다면 이런 간식을 먹어야 두뇌와 신체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지금 이 시점…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상을 지각하는 방법은 가족으로부터 맨 처음 형성된다. 우리는 이 세상에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어린이로 구성된 가족의 일원으로 태어난다. 가족이야말로 앞으로 우리가 속할 수많은 체계들 중에서 최초의 것이며, 아마도 모든 체계 중에서 가장 영향력이 …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 하는 사람도 많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5.08.0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3일 도비도 휴양단지 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시원한 물줄기를에 몸을 가득 적시고 있다. 한 여름으로 접어들수록 지긋지긋한 더위가 언제쯤 수그러들지 궁금해하는 사람도 있지만 겨우내 우리는 '여름'을 기다리기도 했었다.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두 지역의 중간지점인 증평에서 약혼을 하고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다. 우리는 98년에 결혼을 했고 지금은 석문면 통정리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다. 세번째 사진은 어린이날 대전에 가족들과 놀러 갔다가 대청댐에서 아들(장현성, 4)과 함께 찍은 사진…
2000.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하면서 웃음꽃을 피게 하는 것은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입니다. 어린이들의 웃는 모습을 보면 모든 사람들이 절로 웃음이 나오고 노는 모습을 보면 근심걱정이 눈녹듯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어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들은 어린이 행사…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있던 신사가 내밀어 준 도움의 손길은 실로 큰 의미를 가진 것이었다. 어린이를 데리고 온 남자는 뒤에 섰던 신사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더니 손을 잡았다. 그리고 20달러 지폐를 꼭 움켜잡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다. “고맙소 선생, 이것은 나와 내가족…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해야 한다. 한반도는 부끄럽게도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다. 우리는 북한의 참담한 실상을 언론매체를 통해 거의 매일 접하고 있다. 식량배급량이 하루 두끼 정도라 하더니 이제는 한끼도 제대로 안돼 굶어죽는 사람이 속출한다고 한다. 심지어 풀,…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속에 살아가는 불행한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이 가슴아프기도 하다. 우리는 불과 몇 년 전에 '보통사람의 시대'를 지냈고, 지금도 '신한국'과 '국제화시대'라는 화려한 이름을 가진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러나 보통사람의 시대에도 그저 보통사람인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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