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언급한 내용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전파성으로 인한 순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좋은 미담 사례보다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가 빠를 수밖에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2건 · '우리 아이들'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 죄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는 점이다. 첫 번째 언급한 내용은 어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SNS의, 전파성으로 인한 순기능이 제대로 작용한 게 아닐까 싶다. 물론, 좋은 미담 사례보다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소식이 전파가 빠를 수밖에 없는 특징을 이해하고…
2017.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추석의 의미와 전통의 우수성을 알리고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익히며 우리나라 명절에 대한 자긍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유아들이 직접 만든 청소초롱을 2층에서부터 입구까지 설치했으며 흥겨운 전통노래로 시작했다. 지난달 28일…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 개헌으로 추진되는 것이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내외적 환경이 우리 당진에게 유리하지 않습니다. 다행인 것은 이러한 상황이 당진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도시가 똑같이 적용된다는 점입니다. 똑같은 조건에서 당진은 발전 자원이 풍부하다는…
2017.09.29 · 문화·교육 · 한수미
… 기억으로 남아 있다. 천주교 당진교회 삼봉공소를 다니던 그는 주말이면 아이들을 대상으로 주말학교를 하기도 했으며 아들 둘을 키우며 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때 어머니가 “석문에는 아이를 제대로 돌 볼 수 있는 교육 기관이 없다”며 어린이집을 …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그들은 “당진시대 <시민의 창>을 통해 어린이기자단의 기사를 보면 아이들은 물론 부모들도 반가워하고 뿌듯해 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어린이기자단을 통해 당진시대와 함께 하는 만큼 당진시대를 향한 애정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공감할 수 …
2017.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하게 마음먹고 배우다 보니 1년쯤 지나자 입과 귀가 트이기 시작했다. “우리말과는 전혀 다른 독일어를 배우려니 정말 힘들었어요. 음식을 주문하지 못해 굶어야 했던 때도 있었죠. 하지만 대학 강의를 듣고 시험을 치르려면 피해갈 수 없었기 때문에 열심히 …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려, 자기관리능력 등이 포함됩니다. 지식보다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아이들이 배워야 합니다. 또 더불어 사는 것을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에 당진지역 부모들이 나섰다. 혼자만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닌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더 나아가 자립의 길을 스스로 만들어 가고 있다. 자조모임 ‘또래또래’로 시작 지난 2년 전 8명의 발달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군이 태어났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였다. 하지만 갈수록 여느 아이들과 다른 것을 느꼈다. 말도 느렸고 겁도 많았다. 단지 발달이 늦을 뿐이라는 생각에 기다리기도 했고, 혹시 몰라 대학병원에 가 여러 검사를 했지만 문제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홍보하고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역사의 문제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느라 바빴고요. 다른 친구들은 부모님들이 도시락 싸서 응원하러 오는데 우리 부모님은 못 오셨던 기억이 나요.” “어려움 속 지켜낸 야구의 꿈” 좋은 실력을 갖고 있었지만 경제적인 형편 때문에 중학교에서도 야구를 해야 할 지 고민이 앞섰다. 그 때 천…
2017.08.20 · 지역사회 · 김예나
…도자로서 마을을 위해 열심히 일했다. 그 결과 2012년과 2014년에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마을길에 예쁜 꽃을 심어 사시사철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하고 폐비닐, 폐건전지, 농약병 등을 따로 모아 반드시 분리 배출하는 등 장정리…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회와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아이들을 위한 인형극과 마술쇼를 비롯해 요일 별로 물 풍선 받기 게임, 물총 사격대회, 미꾸라지 잡기 대회 등 이벤트 행사와 지역 주민을 위한 영화 상영, 다양한 경품 추첨의 시간…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일부터 8월 1일까지 대천 요나 성당으로 다녀왔다. 이날 ‘주님 안에 우리 모두 한마음’이라는 주제로 물놀이, 99초 릴레이게임, 윙크 마피아, 롤링 페이퍼 등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자율 프로그램에 참…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 발표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호영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박사가 ‘우리아이 진로 설계, 부모가 먼저 세상을 읽어라’라는 주제로 진로 특강을 실시했다. 오 박사는 “이제는 간판이 아닌 실력의 시대”라며 “일찍이 아이의 재능을 찾고 재능을 살릴 수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친구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고…

2017.07.09 · 환경·안전 · 임아연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갈 필요가 없다. 타 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휴가철 명소가 바로 당진에 있다. 왜목마을과 난지섬 해수욕장이 지난 8일부터 개장했다. 서해안 특유의 아늑함을 …

2017.07.0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실에서 연습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 박은주 정미초 방과후돌봄전담사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시 낭송을 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열심히 연습했다”며 “잘 따라와 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전교생 32명 중 30명이 방과후돌봄교실을 이용한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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