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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유 공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24년

32건 · '이유 공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4.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  보금자리 찾은 ‘송산 삼월리 회화나무’

    …에는 각종 잡동사니와 퇴비들이 듬성듬성 쌓여 있었고 주변의 풀들이 무슨 이유인지 덩달아 시들어 가고 있었다. 500년을 이 자리에서 꿈쩍하지 않고 세상의 역사가 되어온 회화나무다. 얼마나 웅장하고 아름다웠으면 천연기념물로 지정했을까. 이제라도 온전한 …

  2.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페미니즘 정책의 실패와 여성가족부가 타 부서 사업에 관여한 것을 폐지의 이유”로 들었던 반면, 어 후보는 “현 정부의 여가부 폐지 공약은 갈라치기의 수법”이라고 상반된 주장을 펼쳤다. 주도권 토론에서 갑론을박 한편 주도권 토론에서는 서로 목소리가 높아…

  3.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빵실 (읍내동) 박주연 대표 “편안한 애견미용실‘빵실’입니다!”

    …강아지와 더욱 가까이하는 직업인 애견미용사가 됐단다. 박 대표는 창업한 이유로 “그동안 지역의 애견미용샵에서 일을 해오면서 강아지들이 미용을 하기 위해 대기하면서 철창이나 좁은 케이지에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강아지가 좀 더 스트레스…

  4.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단체장 인터뷰] 한숙자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 지회장

    …것 같다”고 말했다. 장애인부모회에서 두드림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역에는 치료 기관이 없기도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다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비용도 비싸다. 안되겠다 싶어 …

  5. 2024.02.16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출향인 인터뷰] 장경원 ㈜마이크로픽스 대표2mm 초소형 카메라, 무한한 가능성을 개발하다

    …카메라는 2mm 수준으로 3배 가까이 두께를 축소했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곤충의 겹눈구조에 있다. 렌즈를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쌓는 구조를 취해 두께를 줄일 수 있었다고. 한 번에 여러 이미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렌즈마다 필…

  6. 2024.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협약대로 교직원 수련원 건립해야”

    …지면적 3만3000㎡(약9982평) 규모에 교육 및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숙박시설을 마련할 예정이었다. 2019년 6월 충남도교육청은 교직원 휴양시설 건립 추진계획을 수립하면서 신축 후보지를 검토했고, 2020년 4월 당진시 유치를 확정해 발표했…

  7.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답보 상태 놓인 충남 교직원 휴양시설

    …지면적 3만3000㎡(약9982평) 규모에 교육 및 회의를 할 수 있는 공간과 숙박시설을 마련할 예정이었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인근에 있는 축사 철거와 함께 진입로인 신평203호선(도운선) 확포장 공사를 약속했다. 하지만 예정대로라면 올해 완공해야 …

  8.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명에게 ‘당진’에 대해 물었다. 이들은 긍정적인 답변보다 떠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청년도,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

  9.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로 조성하고 지역의 역사문화자원을 엮는다면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

  10.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도로시 산후조리원(읍내동) “체계적이고 세심한 신생아·산모 관리”

    … 학교, 출신지 등 공통점이 하나 없어도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들이 한 마음 한뜻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 연 이후 입소문을 타고 당진을 넘어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예비 엄마들에게도 …

  11.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며 근무하고 있다. 북부사회복지관이 주 사업으로 아동돌봄사업을 하게 된 이유는? 대호지나 정미는 주민 중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이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

  12.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매를 맺으려면 제도권 안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지? 현재 정치가 너무도 양극화됐다. 양극화는 곧 정치혐오를 낳는다. 어느 날은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자녀들이 SNS를 통해 정치혐오를 담은 콘텐츠를 접하고 있는 걸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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