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부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3년

30건 · '일부 마을'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3.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마을 활성화의 주역, 마을소식 전하는 마을기자단

    제2기 마을기자 양성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마을기자 양성교육은 미디어 매체를 통해 인터넷 기사 및 취재 영상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추진됐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개소되던 2020년, 1기 마을기자 양성교육을 실시했고 열정 있는…

  2. 2023.05.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 현안 인터뷰] 박상환 송산면 명산리 주민 “하수처리오니 재활용 업체 문제 빨리 해결돼야”

    <편집자주> 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입주 추진과 관련해 마을 주민들의 갈등이 극에 달하고 있다. 입주를 추진한 전 이장은 “마을총회를 개최하는 등 정상적인 절차에 따라 주민들의 의견을 모아 찬성 의견을 당진시에 제출했다” 며 “주민총회 …

    당진시대
  3. 2023.05.01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하얀 속살의 달콤 시원한 해나루 배”[농업단체 탐방] 당진시배연구회

    … 쉬지 않고 관리해야 한다. 하지만 올해는 배꽃 개화 시기가 빨라지면서 일부 농가에서 냉해, 서리 피해가 있었다. 개화기에 저온 피해를 본 과수에서는 꽃이 진 뒤 열매를 맺지 않거나 수정해도 상품성이 떨어지는 열매가 맺히는 피해가 발생한다. 당진시농업…

  4.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함께 한 가운데, 예술로 당진을 둘러보는 새로운 형태의 투어다.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올해 아트투어는 지난해 투어의 인기에 힘입어 2회차가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송산 소금창고→석문방조제→면천면 일원…

  5. 2023.04.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 추진에 주민 갈등 심화송산면 명산리 하수처리오니 재활용업체 논란

    …니·공정오니 등을 들여와 녹화토와 퇴비를 생산할 계획이다. 지난해 2월 마을에서 진행된 사업설명회 이후 해당 공장 설립 문제를 두고 공장 입주를 찬성 또는 반대하는 마을주민 간 갈등이 발생한 가운데, 그 여파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본지 제1403…

  6.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내경국민학교 20회 동문들의 입학 60주년 봄소풍교정은 사라져도 추억은 사라지지 않는다

    …하게 기억으로 살아났다. 영상이 끝나자 추억이 남긴 아쉬움이 올라온 듯 일부 동문은 눈물을 훔치기도 하고, “감개무량하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우리 너무 늙었다”, “왜 벌써 영상이 끝났나”라는 말들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기도 했다. “학생 수…

  7. 2023.02.17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송악농협 조합장 기부행위 혐의로 고발

    …회는 지난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충남지역 모 조합장 A씨는 1월 초 마을회관 등을 방문해 조합원 7명에게 총 12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며 “A씨를 당진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다수의 취재원에 따르면 이창휘 조합장은 …

  8. 2023.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한진풍어당제의 오랜 유래

    …전부터 늘 귀로 들은 이야기가 있다. 6.25 전쟁으로 월남한 피난민이 마을의 30% 이상 차지했는데, 그들은 대게 평안도와 황해도, 도서 지방에 살던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특히 어업에 일가견 있는 사람들로 기억하고 있다. 이북에서도 우리와 흡사한 바…

    당진시대
  9. 2023.01.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의 시작, 당주를 담그다

    …회(회장 구은모)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지하에서 당주를 담갔다. 당주는 마을 제사 때 당신에 바치는 술로서, 당신은 마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주기에 예로부터 당주 집을 정하는 일부터 당주를 만드는 것까지 신중을 기했다. 올해 당주 댁은 노재학, 전승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