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했는데 마침 (주)이롬에서 교육을 받는데 부사장님이 제가 생각했던 말을 그대로 하시는 거예요. 기업이 추구하는 것과 제가 추구하는 것이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먼저 동생 떠난 동생 유 지사장은 10년 전 동생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7건 · '있는 그대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했는데 마침 (주)이롬에서 교육을 받는데 부사장님이 제가 생각했던 말을 그대로 하시는 거예요. 기업이 추구하는 것과 제가 추구하는 것이 일맥상통하다는 생각에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먼저 동생 떠난 동생 유 지사장은 10년 전 동생을…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식감 때문에 처음 접할 때는 쉽지 않지만, 오크라를 맛보고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오크라의 매력을 이내 알게 된다. 오크라는 아열대 식물로 최근에는 우리나라에서도 오크라 재배가 가능하다. 오크라의 끈적거리는 점액질은 뮤신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연대회 조상연 집행위원장은 “원탁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당진시민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각 정당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정치개혁 요구를 바탕으로 선거법 개정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었다. 연리지장애가족사회적협동조합(이하 연리지협동조합)에서 벌이고 있는 세차사업이다. 물 한 컵(50~100ml) 분량으로 차 한 대를 닦아내는 회오리 세차다. 저압에서 강력한 회오리바람을 분사해 더러운 때를 씻어내는 새로운 세차방식이다. ‘발달…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동 100주년 기념 성역화사업 추진계획으로는 △나라사랑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기념공원, 현충탑 조성 및 시설 건립 △수요분석과 인구, 경제 및 주변지역 연계방안 등 종합적인 검토를 통한 적정규모의 시설 건립 방향 제시 △독립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할…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자체에서 지원을 받지 못한다. 오미숙 회장은 “실제로 매일 봉사를 하고 있는데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며 “현재 장갑, 모자, 호루라기조차도 사비로 충당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시에서는 학교와 관련된 일이니 교육지원청이 해…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이를 대신하고 있다. 하지만 이제 우…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문제를 야기했다. 그 후유증이 최근 각종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는 민주성보다는 능률성의 가치를 우위에 둔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도력과 행정력에 의해 모든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빈민·노인·부녀자·장애인·아동을 위한 공공…
2015.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실 속에서 개척교회에선 한 주도 빠짐없이 주일을 지키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우님들이 계십니다. 어떤 사람들은 대형교회에 출석하는 것을 자랑 삼아 이야기하고, 그 교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힘주어 말하는데, 말 그대로 이름 없이 빛도 …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레스 받는다면 수도권에서 1시간, 당진시내에서 20여 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삽교호 관광지에서 진정한 휴식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길게 뻗은 서해대교에 지친 일상을 던져보자. 삽교호 관광지는 서해대교를 비…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께 당진을 내려오며 새롭게 용천옛날통닭을 문 열었다. 용천옛날통닭은 말 그대로 ‘옛날통닭’이다. 재료의 신선도를 가장 중시하는 전 대표는 생닭을 들여와 직접 그날 사용할 양만 손질한다. 반죽까지 모두 다 된 상태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천옛…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사업이 말 그대로 ‘생태하천’을 위한 사업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 1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 12월까지 수질 정화를 위한 습지조성과 …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골목길을 내려다보며 오랫동안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냈을 것이다. 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나던 골목이 사라지고 있다. 아파트와 원룸촌, 상가 등 번듯한 새 건물…
2015.06.12 · 산업·경제 · 한수미
… 지역경제를 강타했다. 얼어붙은 소비심리로 인해 경기 침체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상인들은 “메르스로 아파서가 아닌 굶어 죽게 생겼다”며 시름하고 있다. 메르스 공포가 확산되던 지난 주말, 지역 내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뚝 끊겼다. 여파가…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인해 당진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보고자 한다. 지난 2011년 평택시와 아산시, 당진시의 환경단체와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당시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2015.05.23 · 지역사회 · 한수미
…등 총 11개의 관련 지부가 있다. 당진지역에서 단란주점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단란주점업 충남당진시지부(지부장 조종형, 이하 단란주점업지부)도 여기에 속한다. 단란주점은 말 그대로 ‘단란함’을 목적으로 하는 주점이다. 여럿이 함께하며 즐겁고 화목한 …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에 걸린 시계 또한 언제나 5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군데군데 남아 있는 옛 모습 하지만 여전히 골목은 살아 있다. 인적이 끊겼음에도 그 자리를 지켜 나가는 이들이 있다. 개발이 되지 않아 변하지 않은 채로 그 모습 그대로다. 흙집, 옛 가정집 냄…
2015.05.22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말했다. “과거 당진의 모습은 온통 밭과 논, 과수원뿐이었죠. 말 그대로 시골이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높은 건물과 아파트가 들어서고 유입되는 젊은 인구가 증가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도시로 성장하니 뿌듯합니다. 고향이 자랑스러워요.” 탄탄한 기업의 …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정’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후각 당진YMCA 이사장은 평택·당진항 매립지만 생각하면 울분이 치민다고 했다. 법적인 허술함이 곳곳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당진시…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사람인가?”가 떠오를 것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필자는 “나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매우 소중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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